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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년 11 월 5 일 ( 수 ) PowerPoint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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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1. 2008년 11월 5일(수) 진로탐색보고서 발표

  2. 목차 나의 발견 : 적성과 흥미…그리고 가치관 직업의 발견과 나에게 가장 알맞은 직업 나의 준비과정과 인터뷰 나의 직업관

  3. 나의 발견 나의 적성과 흥미 • 나의 소질은, 대표적으로 뽑자면 글을 쓰는 것과 컴퓨터를 잘 다루는 것을 뽑을 수 있겠다. 컴퓨터 관련 분야의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학교 내 대회에 나가 글쓰기 관련 상을 받은 경험이 있다. 컴퓨터 관련 자격증의 경우엔 워드프로세서 1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1학년과 3학년때 학교 내 대회인 논술경시대회에 나가 상을 받은 적이 있었다. •중학교 들어와서 첫 적성검사인 1학년 2학기 때 받은 적성 검사에 따르면 어휘적용능력과 도표 이해력, 수열추리, 도형유추 등의 점수가 높아 어문, 인문, 사회과학 적성과 맞는 걸로 나왔으며 추천 직업에 언론인,법무사 등이 나왔다. •나의 흥미는 앞에서 다뤘듯이 무엇을 읽고 쓰거나, 관심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읽고 연구, 탐구하는 것이다. 물론 관심 없는 분야는 열정적으로 탐구하진 않는다. 위 적성검사를 토대로 추천 직업과 깊이 생각해본 결과 적성과 관련해 맞는 직업은 언론인(기자)가 알맞다고 생각한다.

  4. 나의 발견 그리고 가치관    현실적이며 실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어디까지나 노력해서 안 될 일이 없다는 신념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가치관과 맞는 직업은 대체적으로 거의 동일하다.(기자)

  5. 직업의 발견 …기자 취재부에 속하여 취재. 취재기자가 취재해온 기사 배치 취재기자 편집기자 기자 카메라를 메고 취재, 생생한 이미지로 세상을 전달 카메라로 취재, 생동감있는 영상으로 전달 사진기자 카메라기자

  6. 직업의 발견 …기자 기자에 대하여   언론 관련 직업은 폭이 넓다. 신문사만 보더라도 취재기자, 사진기자, 편집기자, 그래픽기자 등 많다. 방송사의 경우 프로듀서, 방송기자, 카메라기자, 아나운서, 앵커, 디렉터 등이 있다. 먼저 취재기자는 말 그대로 신문사나 언론사의 취재부에 속하여 취재하는 기자를 뜻하는 것으로서 기사를 작성한다. 다음으로 편집기자는 취재기자가 취재해온 기사를 제한된 지면에 어떻게 다 소화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기자이다. 일반적으로 신문의 경우 고정칼럼, 사설, 만평, 그리고 광고 등이 있는데, 여기에 그날 중요한 기사들도 배치하는 것이 편집기자이다. 물론 맞춤법교정도 한다. 사진기자는 사건사고 현장, 산간벽지의 이야기, 떠오르는 트렌드 등 세상 이야기를 한발 앞서 발굴하고 이미지로 전하는 기자로서 카메라를 메고 사건 현장을 뛰어다니며 생생한 이미지로 시대를 기록하는 기자이다.   아나운서는 뉴스 시간에 편집된 뉴스를 단순히 순서대로 읽는 사람을 뜻한다. 9시 뉴스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들도 아나운서들이다. 앵커는 뉴스 현장에서 나가 있는 기자들의 보도를 엮어가면서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 뉴스의 종합 사회자 겸 해설자를 앵커라고 한다.

  7. 나에게 알맞은 직업 ‘기자’ YTN 보도국 → 아까 봤듯이 기자의 종류도 무수히 많다. 사진기자, 취재기자, 편집기자, 그래픽기자 등……. 지금도 나에게 알맞은 직업 1순위는 기자이지만 역시 내 적성엔 기자 중에서도 취재기자가 어울릴 듯하다. 사진기자 하자니 사진의 대한 깊은 소질이 없고 편집기자 역시 취재기자보단 끌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내 적성에 맞는 1순위 직업은 취재기자이다.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적성검사를 치룬 것을 지금까지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나의 적성에 가장 맞는 직업은 기자이다.

  8. 나의 준비과정 준비과정 요약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진학(언론학부 진학) 언론관련학과 : 신문방송학과, 언론학부, 사회학과 등 텝스 토익 등 외국어 대비 & 언론사 인턴기자 시험 응시 대학교 졸업 후 언론사 기자 시험 응시, 취직.

  9. 나의 준비과정 나에게 알맞은 준비과정 먼저 기자가 되기 위해선 기자 관련 계통학과에 진학해야한다. 예를 들어 언론학부, 신문방송학과를 수료, 졸업해야 한다. 방송기자는 입사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대개 기자들은 신문방송학과 혹은 정치/외교 분야를 전공하는 것이 좋다고 주변 분들이 말한다. 또 이런저런 훈련을 통해 미리 대비를 해놔야 한다. 글을 쓰는 연습과 영어공부가 현실적으로 가장 관건이 되리라 보고 있다. 사회, 정치, 문화, 등의 분야의 기사들을 자주 읽고 소설 등으로 문장력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런저런 사회현상과 이슈를 혼자서 기사화하여 글을 쓰는 훈련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많은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기자는 말과 사람 사이에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많은 이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사고력 또한 필요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외국어는 필수 일 것 같다. 기자가 된 후 어떤 취재대상을 만나게 될지 모르므로 따라서 영어는 기본이고 다른 외국어 하나 정도 열심히 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우선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교에 입학, 언론 계통학과에 진학한다. 4년 동안 언론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공부와 함께 텝스, 토익 및 영어를 대비해놓는다. 학점 또한 높게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대학교 때 외국어 과정을 수료하도록 한다.

  10. 나의 준비과정 나에게 알맞은 준비과정 기자의 첫 번째 공채 과정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1차는 서류전형 (요즈음은 대부분 인터넷접수나 메일 접수), 2차는 필기전형, 3차는 실무면접 또는 면접국 평가, 4차는 최종면접 및 신체검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기자 공채의 경우 1차의 경우 서류전형 기준이 넘은 공인영어점수나 한자능력검정시험 성적 표 제출을 통해 면제받고 바로 2차 전형에 지원할 수도 있다. 2차 필기의 경우 국어, 영어, 논술 등의 시험을 치른데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아야만 통과될 수 있다. 평소 언론고시 스터디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해야 하며, 고시생이 되었다는 마음으로 준비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3차의 경우 실무면접이나 면접국 평가를 통해 개인적 자질과 능력을 평가받게 된다. 실제 기자로서의 치열함이나 독창력이 있는지, 팀별 융화를 잘 할 수 있는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4차 최종면접은 사장단이나 고위 임원진을 만나는 자리로서 일반적이고 평이한 질문들이 주로 이루어진다. 면접 보는 시점의 사회적 이슈나 본인의 언론관에 대해서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어려운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임기응변할 수 있는 말솜씨를 평소에 닦아 놓아야 한다.

  11. • 1964년     충남 천안 출생 • 1987년     서울대 경제학과 졸 • 1990년     조선일보사 입사 • 1993년 1월 ~ 현재 조선일보 사회부 근무 직업인과의 인터뷰 조선일보의 유용원 기자 본 내용은 유용원 기자 개인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 학창시절 애기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충남 천안에서 1964년3월10일 태어났습니다. 천안에서 초(남산초등학교)-중(천안중학교) -고(천안중앙고)를 나온 [촌놈]입니다. 집에서 뒷받침을 잘 해주셔서 초-중-고 모두 수석으로 졸업, 졸업식 때마다 교육감상을 탔습니다. 83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했습니다. • 군사전문기자의 칭호를 받고 계신데, 어릴적 군에 관심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전쟁놀이와 전쟁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에 무기 사진이 나오면 오려서 스크랩하기에 바빴고 이 때문에 부모님께 혼난 적이 많았지요. • 기자 시절 애기 좀 들려주세요.

  12. • 1964년     충남 천안 출생 • 1987년     서울대 경제학과 졸 • 1990년     조선일보사 입사 • 1993년 1월 ~ 현재 조선일보 사회부 근무 직업인과의 인터뷰 조선일보의 유용원 기자 7년 대학을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90년2월 조선일보에 입사했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에 무기에 대해 잘못된 보도가 많은 것을 보고 이 분야를 [특화]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터여서 면접시험 때 무기에 대해 굉장히 많이 아는 척을 했습니다. 그뒤 제 취미가 전공이 됐고, 무기도입 문제 등을 본격적으로 기사화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군 분야는 성역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최초의 기사로 관심을 끌었지요.(물론 지금 그 기사들을 다시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요)   93년 1월초까지 월간조선에 있으면서 무기도입 문제외에 남북한 핵문제 등 군사 분야 이슈들을 주로 다뤘습니다. 92년12월엔 월간조선에 육사 26기까지의 하나회원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대통령부터 국방장관, 육군참모총장, 기무사령관에 이르기까지 요직을 하나회원들이 독차지 하다시피 하고 있을 때라 좀 시끄러웠습니다. 93년1월 편집국 사회부로 옮긴 뒤 96년7월-97년7월 1년간의 미국 미주리대 저널리즘 스쿨 연수기간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줄곧 국방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직에서 물러난 원로 선배기자 중에는 저보다 더 오래 국방부를 출입하신 분도 있지만, 우리나라 현직기자 중엔 제가 가장 오랫동안 출입하고 있습니다. 제가 군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쓰기 시작한지 4,5년이 지난 뒤엔 몇몇 언론사에 군사전문기자들이 등장했습니다.

  13. 나의 직업관 기자란 무엇인가. 기자는 시청자 아니면 구독자,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사명감을 가지면서 뛰어다니는 직업이다. 뉴스와 소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정보화 시대라지만 전 세계에선 지금도 심층 높은 기사와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 꿈과 희망을 주는 기사를 기사를 제공하는 원천, 그 근원지인 언론사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기자이다.  각계각층 사람들의 이해와 맞물려서 입장은 서로 다르다. 그 입장을 조화시키고 뉴스와 소식을 제공하는 것 역시 기자가 할 일이다. 분쟁이 끊이지 않는 사회를 감싸주고 사회의 어두운 면을 파헤쳐 끄집어내는 것 역시 기자가 할 일이다. 기자가 된다면 사회의 그늘진 곳을 보살피고 어두운 면을 파헤쳐 정화된 세상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에 앞장 설 것이다. 하지만 기자란 직업이 고된 만큼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혀 각종 뇌물과 협박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그 모든 것을 극복할 것이다. 언론의 사회적 파급력은 막강하다. 그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 인지는 최종적으로 나는 기자에 달려있다고 본다. 사회에선 이제 질 낮은 기사를 원하지 않는다. 질 높은, 심층 기사를 원한다. 따라서 나의 직장에서 나의 특화된 소질을 살려 무엇을 구상하여 어떤 심층된 기사를 쓸 것이지 연구하여 취재, 기사를 작성하여 심층기사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줄 생수의 역할을 하고 싶다.   

  14.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