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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E - Students In Free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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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1. SIFE 소개 8. SIFE 소개 SIFE - Students In Free Enterprise SIFE는 글로벌 기업들과대학교의 파트너십을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와 기업가를 양성하는 단체 입니다. • SIFE Vision •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리더를 양성하는 사회적 촉매제 • SIFE Mission • 긍정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더욱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 현재와 미래의 리더들의 네트워크 형성 • Global SIFE • 1975년 미국에서 처음, 1995년부터 세계적 조직으로 확장됐고, 현재 약 50개국, 2000여 개 대학에서 SIFE 활동이 전개 • SIFE KOREA • 2005년 5개 학교에서 시작된 SIFE는 현재 22개 대학교에서 활동 중

  2. SIFE 사례 소개 8. SIFE 소개 • 연세대 SIFE 사례 소개 " `착한 기업들`과 함께 사회적 약자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우리 목표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대학생들이 모여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장애인, 새터민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색다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동아리가 화제다. 연세대 사이프(SIFEㆍStudent In Free Enterprise)가 주인공이다. `세상을 바꾼다`는 캐치프레이즈처럼 경제적 약자가 사회적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짜서 구현하는 것에 활동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5년부터 실시한 새터민과 미혼모를 돕는 사업이 대표적이다. 매년 개최되는 국내 사이프 경진대회에서 벌써 세 번이나 우승해 국제 사이프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2004년과 2005년 각각 토론토와 파리 등지를 찾았으며 조만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월드컵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김정규 씨(경제03)는 "우리나라에선 우리가 기업에 어떤 사업을 제안하면 `대학생이 뭘 할 수 있겠느냐`는 시선이 싸늘하다그러나 프로젝트 기획에서 평가까지 일반 기업 체계와 다를 게 없으며 무엇보다 대학생이기에 발상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많은 기업이 우리 뜻에 동참해 줬으면 하는 게 바람"이라고 말했다.

  3. SIFE 관련 기사 캠퍼스 봉사활동의 진화… ‘낮은 곳’ 찾아 자립 북돋는 대학생들 ㆍ위기의 경기 천일염 살리고 장애인에 바리스타 교육 등ㆍ일회성 벗어나 지속형 발전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2002학번 최길웅씨(28)는 지난해 4월 경기지역의 천일염이 사라지고 있다는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봤다. 대학생 비즈니스봉사 동아리인 SIFE(사이프·Students In Free Enterprise) 회원인 그는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신이 도울 일이 없는지 생각했다. 경기지역 제염업자들의 문제는 기존 방식을 고수하면서 변화하는 소금시장에 적응하지 못해 쇠락하고 있는 것이었다. 고심 끝에 최씨는 서울대 SIFE 후배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然(연)’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동주염전에서 한 염전업자가 바닷물을 써레질하며 천일염을 만들고 있다. 사진 안은 최근 동주염전을 방문한 서울대 SIFE 동아리 소속 학생들. | SIFE 제공

  4. SIFE 관련 기사(Cont’d) 이들은 경기지역의 여러 염전을 답사한 뒤 ‘동주염전’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연구에 쓰일 천일염 30만㎏을 확보하고, 효성그룹에서 1500만원의 예산을 보조받았다. 직접 연구소에 소금성분 분석을 의뢰하고, 시장조사를 거쳐 ‘자연을 닮은 옹기천일염-然’을 제작, 판매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김경태 회장(27·독어독문)은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시 시작했다. 염전 관광자원화 계획을 세우고, 안산시청과 경기도청의 도움으로 경기지역 염전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박람회에 출품하고 시민 홍보도 강화했다. 또 과거 일본의 왕궁에 납품됐던 것을 알리며 일본에도 판로를 개척했다.그 결과 서울대 SIFE는 전국 20개 동아리가 참가한 대학 SIFE 경연대회에서 우승, 오는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SIFE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농촌 봉사활동이나 요양원 방문 등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자립할 수 있는’ 사회봉사가 활발해지고 있다. 대학생들은 이제 방법을 몰라 자립할 수 없는 소외계층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눠주고 있다. 경원대는 시각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barista·전문적으로 커피를 만드는 사람)’ 교육을 시켜 경제적 자립을 돕는 ‘설리반(Sulliva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보이지 않는 대신 일반인에 비해 후각과 미각이 발달해 커피의 풍미를 훨씬 더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뛰어난 예술적 기질을 지니고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변변한 전시회조차 할 수 없는 젊은 예술가들이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운 연세대의 ‘VIA’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다. 소규모 전시회를 마련해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교육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예술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의 활동은 SIFE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SIFE는 1975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우리나라에는 2004년 연세대에서 처음 도입했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25개 대학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홍석모 한국 SIFE본부 부대표(강원대 법학과 교수)는 “대학생들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실패와 성공을 경험함으로써 스스로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다”며 “새로운 대학생 봉사활동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5. 자원봉사활동과 사이프와의 연관성 • 복지관과의 연계활동 • 서울대(연프로젝트) • 세종대(에코+프로젝트) • 경원대(설리번프로젝트) • 사이프 학교마다 속해있는 경제교육 •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 지역 발전 균형 • 10. 연세대(VIA프로젝트), • 서울대(모리프로젝트) • 13. 인하대(SALT프로젝트)

  6. End of 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