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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국제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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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국제금융시장 동향 - PowerPoint PPT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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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금융포럼 > 2007. 12. 4.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국제금융시장 동향. 국제금융센터 김동완 실장. 목 차. 美 서브프라임 사태 동향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산 주택경기 침체 지속시 세계경제 둔화 심화 가능성 향후 전망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 대응방안.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①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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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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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포럼 >

2007. 12. 4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국제금융시장 동향

국제금융센터

김동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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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美 서브프라임 사태 동향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산
    • 주택경기 침체 지속시 세계경제 둔화 심화 가능성
    • 향후 전망
  •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
  •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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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①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 정의 : 신용등급이 낮은 개인에게 일반적인 프라임 모기지 대출보다 2~3%p 정도 높은 금리로 운용된 대출
    • 부동산시장 호황을 배경으로 대출회사들이 개인 신용평가를 제대로 하지 않고 대출요건을 크게 완화하면서 ’04년 이후 빠르게 증가
    • 소득증빙 없이 고객의 “진술소득(stated-income)”등을 적용하여 집값의 80%이상 대출한도(LTV)를 적용한 대출이 60%가 넘을 정도
  • 규모 : 1.2조 달러(모기지 대출총액의 12%, 증권화 규모는 0.64조 달러)

< 미국 모기지대출 시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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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 ②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 증가

  • 서브프라임 연체율 : 당분간 상승 추세 지속 예상
    • 연체율 : ’05년말 11.6% ’07년 2분기 14.8%
    • 유질처분비율 : ’05년말 3.3%  ’07년 2분기 5.5%
  • 특히 변동금리부(ARM) 서브프라임 연체율 증가세 여전
    • BOA, 내년 금리가 조정되는 ARM 서브프라임 규모는 3,620억 달러

<취급연도별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

<모기지론별 금리조건 Reset 비중>

자료: IMF

자료: Moo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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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산 ①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산
  • 발생 배경 : 모기지회사의 방만한 대출취급, 모기지 금리상승 및 주택가격 하락 등
  • 확산 배경 :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파생상품을 동원한 증권화 과정을 거치면서 투자자가 누구(Who)인지, 손실이 얼마인지(How much)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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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증권화 과정
  • 모기지론 시장 및 모기지론 증권화 과정(서브프라임 ABS채, CDO 및 AB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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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산 ② >

투자은행 신용위험 큰 폭 증가

  • 부실문제 전파 : 서브프라임 대출회사 헤지펀드 투자은행으로 확산
    • 서브프라임 대출 부실, 헤지펀드 투자 부실, ABCP유동성 공급 약정 부담 등
  • 투자은행, 자산 부실 심화 우려로 최근 신용위험 큰 폭 증가
    • ML(△22.4억달러), UBS(△8.3억스위스프랑)등 수 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적자 기록. 4분기에도 부실자산 상각 증가 예상
    • 주가하락(美다우 +2.3%, 금융업지수 △13.3%), 신용도하락(Citi Aa1Aa2 등)
    • 투자은행 국제금융중개 기능 위축 및 경기회복에 부정적 영향 우려

<주요 투자은행 신용위험(CDS Premium) 동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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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경기 침체 지속시 세계경제 둔화 심화 가능성 ① >

서브프라임 부실 심화로 美 주택경기 침체 우려
  • 미국 서브프라임 연체율 급등세 지속 전망
    • 유질 처분 주택 급매물 출회로 재고 급증→주택가격 하락 압력
    • 가격 하락→모기지 부실 심화→주택경기 침체의 악순환 가능성
  • 주택경기 침체가 소비 및 고용감소를 초래해 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우려
    • FRB, 내년 GDP 성장전망 하향(6월 2.5~2.75%  11월 1.8~2.5%)

<신규 및 기존주택 판매 추이>

<미국 주택 가격 상승률 및 재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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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경기 침체 지속시 세계경제 둔화 심화 가능성 ② >

美 서브프라임 사태로 세계경제 둔화 심화 가능성
  • 유로존도 美 서브프라임 사태로 주택경기 침체 가속화 우려
    • 은행간 금리 상승 및 대출기준 강화. 특히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등 주택경기 부진이 가속화 되면서 향후 주택금융이 부실화 될 우려
    • 주택경기 침체가 심화될 경우 경기위축 및 금융불안을 초래할 가능성
  • 미국과 유럽의 경제성장률 둔화로 세계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 확산 우려

<유럽의 주택가격 상승률과 주택금융 규모>

  • 신흥국들은 對美, 對유럽 수출에 큰 타격을 입어 실물경기가 위축될 가능성
  • 미국과 유럽의 주택경기 침체가 신흥국 주택경기에 전이(spill-over) 될 경우, 신흥국 주택가격 하락 →주택대출 부실 심화→금융시장 불안정→실물경기에 부정적 영향 등 악순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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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① >

각국의 대응조치 및 향후 전망

  • 각국 대응조치 :유동성 공급, 금리인하, 제도보완, Super SIV 추진 등
    • 유동성 공급 : 세계 주요 중앙은행(美/英/EU/日/캐나다/호주 등)들은 BNP가 펀드환매를 정지한 8/9 이후 금융시스템에 대규모로 유동성 공급
    • 금리인하 : 美 연준은 9/18 50bp, 10/31 25bp 금리인하. ECB, BOE, BOJ 등도 정책금리를 현 수준에서 각각 동결
    • 제도보완 :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대출지침 제정(3/2), EU 시장안정을 위한 Roadmap 마련(10/9),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금리 동결 추진(11/30)
    • Super SIV 설립 추진 : Citi 등 투자은행들은 美 재무부의 중개로 은행권 보유 SIV에 유동성 공급 목적으로 80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
  • 향후 전망 : 당분간 美 주택경기 침체 및 신용경색 지속 등으로 향후 금융불안 재연 가능성 상존
    •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프라임 모기지로의 확산 가능성, 신용경색으로 인한 모기지 부실의 자동차·카드 론 등 개인신용 부실화 확대 가능성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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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美 서브프라임 사태 동향
  •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
    • Overview
    • 외환시장
    • 채권시장
    • 주식시장
  •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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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view ①>

국제금융 불안 : 달러약세, 주가하락, 신용위험 증가

신용경색

(서브프라임 부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달러 급락)

국제금융불안

달러약세/주가하락/신용프리미엄상승

원자재 가격상승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주택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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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view ② >

국제금융시장 위험회피성향 재차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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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① >

美 달러화, 2002년 이후 6년째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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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② >

글로벌 달러, 美 경기둔화 등으로 금년 중 약세 지속

  • 美 달러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따른 금리인하 등으로 약세 심화
    • 유로화는 1유로당 1.48달러 수준을 상회하며 사상 최대 강세 지속
    • 호주달러, 뉴질랜드달러, 파운드 등 고금리 통화도 강세
  • 글로벌 달러 약세 배경
    • 美 경기둔화 및 이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 美 주택시장 불안 등
    • 엔화는 위험회피성향에 따라 엔캐리 청산과 연계되어 강약세를 반복

<유로/달러 환율 및 달러/엔 환율 추이>

<주요 고금리 통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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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③ >

달러화 추가약세 전망 우세하나 약세 속도는 둔화될 듯

강세 요인

약세 요인

  • 추가 금리인하 여력 축소
  • 쌍둥이 적자 완화
  • 자금유입 견조
  • 금리인하
  • 주택경기 악화
  • 외환보유고 다변화
  • 달러약세 정책 선호

▽ 점진적 약세

달러화

<

  • 외환보유고 다변화
  • 오일달러 유입
  • 美 대비 높은 성장률
  • 수출둔화 가능성
  • 주택경기 약화
  • 단기급등 피로감

강보합세

유로화

엔화

  • 경기 회복
  • 미-일 금리차 축소
  • 엔캐리 청산
  • 대외 절상 압력
  • 엔캐리 지속
  • 해외투자 확대
  • 금리인상 지연

△점진적 강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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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④ >

최근 수 년간 엔캐리 트레이드 활성화

  • 엔캐리는 98년 이래 급격 청산 이후 04~05년부터 본격 재개 추정
    • 일본의 대외 단기대출 추이 등을 고려할 경우 04~05년부터 급격 확대
    • 주요 기관 등의 추정치를 감안하면 약 2~3천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
  • 엔캐리는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한 위험선호 투자행태
    • 고수익자산 등에 투자함으로써 엔화약세 및 글로벌 자산가격 상승에 기여
    • 호주, 뉴질랜드, 영국은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 불구 엔캐리 자금의 유입 등으로 통화가치는 오히려 절상

<캐리 트레이드 관련통화 정책금리 수준>

< 日 대외 단기대출 누적액 및 엔화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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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⑤ >

엔캐리 청산시 엔화강세 및 자산가격 급락의 연쇄작용 발생

  • 엔화강세가 엔캐리 청산을 유발시키고, 엔캐리 청산이 엔화강세를 견인
    • 엔화강세, 투자자산 통화약세, 對日 금리차 축소, 위험회피성향 증가에 의한 High-Risk 투자자산 가격 급락시 청산 가능성 증가
  • 98년 LTCM사태 당시 엔캐리 트레이드의 급격한 청산이 일어난 바 있음
    • 엔화는 98년 8월 145엔=>9월말 135엔=> 10월 115엔대로 2개월간 30엔 폭락
    • 동기간 중 FED는 금융시장 불안 완화를 위해 2개월간 3차례 금리인하

< 98년 LTCM사태 당시 달러/엔 환율추이 >

< 엔캐리 청산 및 달러/엔 환율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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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⑥ >

엔화강세 재개에 따라 엔캐리 청산 가속화 가능성

  • 엔캐리 청산 가능성은 ‘위험회피’(Risk Aversion)성향에 주목할 필요
    • 美 신용위험 확대 등 금융시장 위험요인 재부각으로 엔캐리 청산 우려 증가
    • 엔화는 11월초 위험회피성향 증가에 따라 주요통화대비 강세 가속화
    • 통화파생상품 시장 지표들은 추가적인 엔화 강세전망 반영
  •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시 투자자 안전자산 선호, 신흥시장 자금유출 등으로 국내자산가격 급락 가능성에 유의
    • 국내 금융시장 엔화자금 유출의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국제금융시장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국내외 주가급락 및 이머징 통화 약세 가능성에 주의할 필요

<엔화대비 고금리통화 환율 추이>

<日 국내외 투기적 엔화매매 포지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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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⑦ >

원/달러환율, 한 때 900원선 하회 후 11월 들어 반등

  • 원화, 금년중 박스권 양상 보이다 10월말 강세 폭 심화. 11월들어 약세 전환
    • 금년 중 달러대비 보합, 2002년 이후로는 41.3% 강세
    • 11월 들어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에 따른 위험회피성향 증가 등으로 큰 폭 약세
    • 국제금융시장 불안 및 엔캐리 청산 우려 등으로 엔화는 강세폭이 심화되고 있는 반면 원화를 포함한 Ex-Japan Asia 통화들은 최근 약세 지속
  • 원화는 수출실적 및 조선수주 호조 등으로 내년에도 점진적 강세가 예상되나,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에 따라 다른 이머징 아시아 통화와 같이 단기 약세 가능성도 존재

<주요 통화별 절상/절하율 비교>

<금년 중 원/달러 환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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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시장 ⑧ >

원/엔 환율, 금년중 7.4원대까지 하락후 최근 급반등

  • 원/엔 환율, 위험회피 성향 고조시 급반등 장세 반복
    • 금년 중 차이나 쇼크, 美 서브프라임 사태 발생시마다 원/엔 환율 8.6원대 상회
    • 금년 중 원화와 엔화간 동조화 현상 약화 (금년중 상관계수 △0.12)
  • 원/엔 환율 급등락으로 환위험 관리 어려움 가중
    • 일본과의 수출 경쟁 악화 상황이 최근 다소 개선. 그러나 변동성이 커져 환위험관리 비용 증가
    • 엔화부채를 보유한 개인·기업 및 이들에 엔화대출을 실행한 금융기관 부담은 커질 듯. 다만 금년중 엔화대출이 소폭 감소하여 그만큼 환손실 제한 예상

<원/엔 환율 추이>

<은행권 달러대출/엔대출 증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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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 ① >

美 서브프라임 사태로 주요국 정책금리 완화 움직임

  • 금융시장 불안에 의한 실물부문 전이 등 경제 펀더멘탈 훼손을 우려
    • 미국은 장기간의 긴축 기조에서 2회에 걸쳐 하향 조정(9/18, 10/31)
    • EU 및 일본은 각각 현상 유지(EU) 혹은 인상시기 지연(일본)
  • 주요국 장기금리는 美 서브프라임 부실 사태 및 이로 인한 세계경제 둔화 우려로 큰 폭 하락
    • 특히 美 장기국채 수익률 하락폭이 심화 (’06년말, 4.70%’07.11.26, 3.84%)
    • 한국은 은행권 자금경색,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 등으로 장기금리 상승

<주요국 정책금리 추이>

<주요국 장기금리(10년) 추이>

자료: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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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 ② >

08년 정책금리는 횡보, 장기금리는 점진적 상승 예상

  • 정책금리 : 내년말까지 미국 인하, EU 동결, 일본 인상 전망
    • 서브프라임 사태로 각국 중앙은행들은 긴축기조에서 완화기조로 전환 움직임
    • 금년 금리인상이 기대되었던 EU 및 일본은 금리 동결 혹은 시기 연기
  • 장기금리 : 미국, EU, 일본 모두 연중 제한적 범위내 상승 전망
    • 일본 등 정책금리 인상이 예상될 경우 장기 금리 상승폭은 좀 더 가파를 듯

<주요국 정책금리 전망>

<주요국 장기금리(10년)전망>

자료: 투자은행. 현재는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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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 ③ >

글로벌 신용위험, 최근 큰 폭 상승

  • 신흥국 가산금리(EMBI+)는 투자자 위험회피 성향 강화로 큰 폭 상승
    • 금년 중 3차례 단기 급등 현상이 나타남(2월말, 7월말, 11월초)
    • 신흥국 자금조달 코스트 상승 등 해외차입 여건 급속 악화

※ IMF, “남동유럽국가들이 외부충격에 취약하며, 亞 외환위기 직전의 동아시아 국가보다

오히려 우려”

  • 향후 세계경기 회복 및 글로벌 신용경색 현상 완화 여부가 관건

< EMBI+ 가산금리 추이 >

<중앙아시아/동구권 CDS 프리미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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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 ④ >

한국계 신용위험, 서브프라임 사태로 큰 폭 상승

  • 유통시장 : 한국계 신용위험은 연초보다 약 3배 이상 상승
    • 제조업종보다는 금융업종이, 정부관련기업보다는 일반기업의 상승폭이 컸음
    • 한국계은행 신용위험 상승 폭은 일부 해외투자은행에 비해서는 작은 편
  • 발행시장 : 7~9월 중 발행 급감. 10월 부분적 발행 재개 후 11월 다시 정체
    • 10월 이후 아시아에서 발행된 해외채권 중 한국계 비중 급상승
    • 11월 들어 투자은행 부실상각 증가에 따른 신용경색 재개로 발행여건 악화. 당분간 동 상황 지속 전망

<한국계 주요기관 신용위험 동향>

<한국계 외화채권 亞 발행 비중>

자료: 블룸버그.USD, EUR, YEN표시채, 1억달러 이상

자료: KCIF. 11/26일 현재,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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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① >

세계주가 03년 이후 상승세 지속

  • 세계주가 03년 이후 세계경제 견조 성장, 저금리하 풍부한 유동성, 기업실적 개선 등으로 상승세 지속(07.10월말 기준 세계증시 규모 65조달러)
    • 그간 금리인상, 글로벌 유동성 축소, 경기위축 우려 등으로 여러 차례 단기 조정을 겪었으나 상승 기조는 유지
  • 03년 이후 상승 기조시 채권, 원자재 등 여타 자산 수익률을 크게 상회

<지역별 시가총액 추이>

<자산별 가격 추이>

자료: WFE / 단위 십억달러 / 07년은 10월 기준

자료: MSCI, Reuters, JPM / 2003.2월=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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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② >

올해에는 5년 연속 상승 여부에 대한 불안감 확대

  • 올 들어 10월까지 세계주가 11% 추가 상승했으나 11월 큰 폭 하락하며 전년말 대비 제자리 수준(+3%)으로 축소
    • 작년보다는 둔화되었지만 세계 경제성장 및 기업이익 증가 지속, 높은 주식 기대수익률 등에 기인
  • 선진국 중에선 미국 및 유럽은 최근 약세로 제자리. 일본은 큰 폭 하락
    • 신흥국 주가 亞, 남미 주도 25% 증가. 중국 80%대 상승. 동유럽은 부진

<05년 이후 세계주가 추이>

<연도별 주가 상승률>

자료: MSCI

자료: CEIC, M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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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③ >

내년 세계주가는 경기둔화 등으로 소폭 상승에 그칠 듯

  • 아직까지는 세계경제 성장세 지속, 글로벌 금리인하 예상, 채권 대비 높은 주식 기대수익률 등으로 세계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큼
  • 그러나 경기 및 기업이익 둔화, 주가 지속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증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 등은 주가상승을 제한
    • 중국 등 신흥국 일부 증시의 과열 등도 신흥국 투자의 위험요인으로 작용

<현재 주식 및 채권 투자비중 및 계획>

<지역별 주요 증시 지표 전망>

자료: IMF(GDP), IBES(P/E, EPS)

자료: Reuters Survey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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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④ >

국내주가 전년비 상승. 외국인은 3년 연속 순매도

  • 작년 4% 상승에 그친 KOSPI는 올들어 최고 44% 기록한 후 최근 25%로 상승폭 축소
    • 상승요인 : 경제 견조 성장, 기업이익 호전 기대,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 유입 등
  • 외국인은 작년(11조원)에 이어 올들어 22조원 순매도
    • 높은 주가상승으로 투자비중 조절 차원의 매도(작년말 시가총액 262조원, 37.3%비중  11월 현재 시가총액 290조원, 32.8%)
    • 여타 亞 증시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지속. 대만, 인도, 홍콩 등에 유입 집중

<KOSPI 및 외국인 누적순매수 추이>

<亞 6개국 외국인 주식순매수 추이>

자료: CEIC,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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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⑤ >

내년 국내주가는 소폭 상승에 그칠 전망

  • 경기회복세 진행, 기업이익 개선, 부진했던 IT업황 호전 기대감 등으로 추가상승 여지 큼
  • 그러나 올해 주가급등에 따른 조정, 투자자 차익실현,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 둔화 가능성 등으로 상승폭은 크지 않을 듯
    • 외국계 증권사의 한국 증시 투자의견 : ‘비중확대’와 ‘비중축소’ 투자의견 동수

<한국증시에 대한 투자 의견>

<기관별 KOSPI 목표주가>

자료: 외국계증권사

자료: 외국계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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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

<참고자료> China Risk –중국 주가 버블 논란

  • 중국 주가, 작년 130% 이어 올 들어서도 80%대 급등. 2년간 4.6배 상승
    • 시가총액 05년 $4,019억(세계18위,亞6위)→최근 $3.1조(세계5위,亞2위)
    • 중국 A증시 주가수익비율(PER) 69배(06실적대비), 50배(올해실적대비)
  • 중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조절 능력, 2.2조달러 가계예금의 증시 유입 지속, 견조한 경제성장 및 기업이익 증가 등으로 장기전망은 긍정적
    • 그러나 단기 급등에 따른 버블 논란, 차익매물 출회, 정부의 증시안정 노력 등으로 조정압력이 커지고 있음. 단기 주가 조정 및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중국 증시 PER 비교>

<차이나펀드 자금의 대부분이 홍콩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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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

* 박스 내 규모는 해외로 유출가능한 규모만을 추정 / 일부 중복

(PI : 포트폴리오 투자 / FX: 보유외환)

유럽

$5.8조(PI)

미국

$5.4조(PI)

차이나달러

$1.6조

일본

$3.2조

(PI 2.3,FX0.9)

오일머니

$1조

헤지펀드

$1.5~2조

사모펀드

$0.8~1조

국부펀드

$2.5조

참고: 전세계 기관투자자 자산 규모(06년말)

뮤추얼펀드 $ 21.8조

연기금 $ 22.6조

보험사 $ 17.3조

* 상기 규모는 자국내 투자+해외투자 합계

<참고자료> 국제금융시장의 큰 손 점차 다변화 추세

  • 종전에는 미국, 유럽, 일본을 중심으로 한 뮤추얼펀드, 연기금, 보험사 등 기관투자자들이 국제금융시장의 큰 손
  • 최근에는 헤지펀드, 사모펀드, 오일머니, 국부펀드, 차이나달러 부상

자료: KCIF, McKinsey, 각국 국제수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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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

<참고자료> 최근 떠오르는 국제금융시장의 큰 손들

  • 헤지펀드 : 1.5~2조달러 수준이나 레버리지, 공매도 투자 감안시 시장영향 규모는 6조달러 상회 추정. 연평균 자산증가율 20%로 빠름
    • 연 1천억달러 내외 유입. 소규모 시장 집중, 잦은 거래로 시장영향력 큼. 최근 서브프라임 사태로 매력 다소 저하되었으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
  • 사모펀드 : 0.7~1조달러 수준. 레버리지 등을 통한 M&A(Buyout)에 적극적. 종전 선진국 간 투자 많았으나 최근에는 신흥국 투자 강화
    • 최근 서브프라임 사태로 자금조달 및 조달코스트 증가 등 어려움
  • 오일머니 : 3.4~3.8조달러이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분은 약 1조달러 추정. 최근 아시아 등 신흥국 투자 증가. 고유가로 해외투자 강화 예상
  • 국부펀드 : 2.5조달러 추정. 종전 외환보유고의 효율적 활용, 전략적 투자 등을 위해 최근 각국 잇따라 설립
    • 최근 G7, 美, 유럽 등에서 국부펀드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공조 모색
  • 차이나달러 : 1.6조달러 추정. 막대한 보유외환 외에 QDII 및 개인투자자의 해외투자 등으로 자금의 해외유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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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美 서브프라임 사태 동향
  •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
  •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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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방안 ① >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 보수적 투자전략 견지

· 글로벌 외환시장 예의주시

· 일방적 쏠림현상 동참 자제

· 환위험 관리 활동 강화

환율/금리

급변동

· 한국계간 경합 회피

· 기타 통화/사모 조달 확대

· 외국인 투자자 관리 철저

외화조달

여건악화

· 해외투자펀드 지역 다변화

· 투기목적의 해외투자 자제

해외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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