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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캠퍼스. 72061297 디지털 컨텐츠학과 이 상 호. 용인 송담대학. 목 차 유비쿼터스란 ? 유비쿼터스 캠퍼스란 ? 복학생 나유비 ( 가명 · 24 · 01 학번 ) 군의 ‘ 유비쿼터스 하루 ’ U 캠퍼스 어디까지 왔나 교육에 적용된 유비쿼터스 각 대학의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축 유비쿼터스 캠퍼스의 이점. 1. 유비쿼터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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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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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캠퍼스

72061297

디지털 컨텐츠학과 이 상 호

용인 송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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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유비쿼터스란?
  • 유비쿼터스 캠퍼스란?
  • 복학생 나유비(가명·24·01학번)군의 ‘유비쿼터스 하루’
  • U캠퍼스 어디까지 왔나
  • 교육에 적용된 유비쿼터스
  • 각 대학의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축
  • 유비쿼터스 캠퍼스의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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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비쿼터스란?

“유비쿼터스(Ubiqitous)”는 "언제, 어디서나 있는"을 의미하는 라틴어로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2. 유비쿼터스 캠퍼스란?

1) 유비쿼터스시대 개막-(2005.5.24-YTN뉴스)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section_id2=&office_id=052&article_id=0000078562

2) 유비쿼터스 체험관- 영남대 (2006.2.6)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3716&menu_id=115

3) 미래형 ‘전자강의실’-부산대 (2006.3.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section_id=115&office_id=055&article_id=0000065235&menu_id=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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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비쿼터스 캠퍼스-광주동신대(2006.3.21)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4955&menu_id=115

5) 모바일 캠퍼스-아주대 (2006.3.23)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5059&menu_id=115

6) IPTV 대학에서 서비스 (2006.3.6)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308&office_id=052&article_id=0000129061&menu_id=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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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학생 나유비(가명·24·01학번)군의 ‘유비쿼터스 하루’

▲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 연결은 기본, 요즘 대학들은 ‘유비쿼터스 존(Zone)’으로 거듭나고 있다. /아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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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에 다니는 복학생 나유비(가명·24·01학번)군의 ‘유비쿼터스 하루’
  • 등굣길, 버스 안에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도서관에 자리가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 학교에 들어서서는 휴대폰 바탕화면에 깔아 놓은 학생증 바코드로 도서관 출입문을 통과한다. 자리를 맡은 후, 다시 열람들에 들러 바코드를 찍어 책을 빌린다. 수업 시작 직전, 과제물을 아직 출력해놓지 못했지만 걱정은 없다. 노트북을 열어 인터넷으로 수업이 있을 문과대 프린터기에 연결해 ‘인쇄’를 클릭해 놓고, 천천히 문과대로 가서 인쇄물을 찾아 강의실로 들어간다.
  • 강의 시작 전의 출석 체크도 휴대폰 바코드로 해결한다. 강의실에서 분필가루는 사라진 지 오래다. 교수님이 ‘전자교탁’의 스크린에 전자펜으로 메모해 가며 설명하면, ‘전자칠판’에 그대로 글자가 뜬다. 공강(空講) 시간. 여자친구와 캠퍼스 잔디밭 그늘에 엎드려 영화를 본다. 노트북 하나면 학교 안 어디서건 무선인터넷으로 만화건 영화건 다 볼 수 있다.
  • 1~2년 전만 해도 먼 미래의 얘기처럼 들렸던 유비쿼터스(Ubiquitous·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정보통신을 활용하는 환경)가 대학가에선 이미 이렇게 상당히 실현됐다. 특히 경기 남부권의 대학에서 활발하다.
  • 먼저 모바일 학생증과 동영상 강의 서비스. 아주대·경원대·한양대·경희대·성균관대 등이 KTF와 제휴해 휴대폰으로 도서관 출입·도서대출·출결석 관리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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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는 어디서든 학교 공용 프린터로 인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봄 학기부터 제공하고 있다. 신진수(23·자연과학부 4년)씨는 “전에는 학교 앞 인쇄소에 줄을 서 과제물을 뽑다가 지각한 적도 많은데, 이젠 그럴 일 없다”고 했다.
  • 유비쿼터스 환경이 가장 잘 갖춰진 곳의 하나는 성남 경원대. 예컨대 학기 초의 복잡한 수강신청까지도 아예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처리하고 있다.
  • 성균관대와 경희대는 2~3년 전부터 칠판을 대부분 ‘전자칠판’으로 교체했다. 박영근(24·전자공학과 3년)씨는 “전자칠판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는 강의자료가 미리 배포되기 때문에 힘들게 일일이 필기할 필요가 없고, 예습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했다.
  • 성균관대와 한양대는 수강생이 많은 교양과목 등은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복학생 이원재(24·기계공학과 3년)씨는 “사실은 학교가 멀어 오가기 힘든데, 나도 다음 학기에는 온라인강의로 ‘주3파’(일주일에 사흘만 학교 가는 학생)가 돼 볼 작정”이라고 했다. 성균관대는 서울과 수원캠퍼스에서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원격강의도 하고 있다.
  • 성균관대 정보통신팀 서종환 과장은 “조만간 ‘와이브로’(이동식 초고속 무선인터넷)가 상용화되면 걸어 다니면서도 강의를 듣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상담이나 실험을 제외하고는 학생들이 학교에 올 일이 없어질지 모른다”고 했다.
  • 출처 : 조선일보 & chosun.com류정기자 well@chosun.com 2006.08.28
  •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8/2006082805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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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운영 중인 ‘유비쿼터스 양 방향 강의지원 시스템’. 학생들이 강의실 책상 위에 놓인 단말기에 학생증을 삽입하면 교수는 전자교탁에 마련된 모니터로 학생의 출결 및 좌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경희대)
  • 4. U캠퍼스 어디까지 왔나
  • 유비쿼터스(Ubiquitous).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다.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제 대학 캠퍼스도 언제 어디서든지 노트북, 개인휴대단말기(PDA),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휴대전화 등의 디지털 기기로 네트워킹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캠퍼스’로 변모하고 있다. 각 대학들은 캠퍼스를 얼마나 디지털화, 유비쿼터스화하느냐가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보고 앞 다퉈 이 부분에 투자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도 ‘대학 정보화 활성화 종합 방안’을 발표하고 2007년까지 대학 강의실의 70%를 인터넷이 연결되는 e강의실로 바꿀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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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캠퍼스 전체가 인터넷 천국
  • 성균관대는 강의실은 물론 교수실 행정실 세미나실 옥외 벤치 등 캠퍼스 전역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캠퍼스 곳곳에 600여 개의 무선 랜 허브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성균관대 정보통신처 서종환 과장은 “U-캠퍼스 구축으로 학생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고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강의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광운대와 동국대, 숙명여대도 학내 건물 대부분이 무선 인터넷 서비스 구역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노트북, PDA 등에 연결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하고,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학내용 ID를 받아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광운대 서지아(21·경영학과 3학년) 씨는 “이젠 인터넷을 할 곳이 없어 랜 선을 찾아서 캠퍼스를 전전할 필요가 없게 됐다”며 “캠퍼스 잔디밭, 강의실 등 어디서나 노트북만 있으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 2) 전자교탁·칠판 등 첨단 강의실
  • 충북 음성군의 극동대는 124개의 강의실 중 74곳에 전자교탁을 설치했다. 전자교탁에서 교수가 전자펜으로 글을 쓰면 바로 전자칠판에 영상이 뜬다. 교탁에 컴퓨터와 스피커도 내장돼 있어 강의와 동시에 강의 내용이 저장되고, 강의가 끝난 후에 원하는 학생들은 동영상으로 강의를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 유기일 총장은 “전자칠판 설치율이 60%이지만 학생만족도가 높아 연말까지 100%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정보통신대(ICU)는 U클래스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출입문에 설치된 단말기를 이용한 전자출결에서 한발 더 나아간 시스템이다.
  • 학생들이 강의실 좌석에 앉으면 학생의 ID를 자동으로 인식해 출석 소프트웨어에 자동 등록된다. 교수는 강의실의 전자교탁에 설치되어 있는 모니터를 통해 출석한 학생들의 현황을 체크할 수 있다. 이름은 물론 사진과 위치도 뜨기 때문에 ‘대리 출석’도 적발해 낼 수 있다. 강의 중에 학생이 질문을 하면 모니터에 해당 학생의 이름과 얼굴 사진이 나타난다.
  • 경희대도 이와 비슷한 ‘유비쿼터스 양 방향 강의지원 시스템’을 올해 도입했다. 강의실 책상 위에 놓인 단말기에 학생증을 넣으면 단말기가 해당 학생의 정보를 교수에게 보낸다. 교수는 전자교탁에 마련된 모니터로 학생의 출결 및 좌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학생이 발표를 얼마나 했는지 등 수업 참여도까지 체크할 수 있다.
  • 출처 : 동아일보, 신수정 기자, 2006. 10. 30
  •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103008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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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휴대전화 하나면 OK

  • 10여 년 전부터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 온 숙명여대는 모바일 학생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의 플라스틱 학생증이 아니라 학생증 정보를 휴대전화, PDA 등에 내려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휴대전화만 갖고 다니면 학교 안에서 출결은 물론 도서관 출입, 도서 대출, 열람실 자리 배정까지 가능하다. 또 휴대전화와 PDA 등으로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 신청, 성적 및 강의계획서 조회 등 학사행정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홍익대는 학생증을 스마트카드로 바꿔서 전자출결, 도서 대출, 도서관 출입, 자리 배정 등에 활용하고 있다. 장소의 구분 없이 소액결제, 지하철과 버스 등의 요금 결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도 이용할 수 있다.
  • 건국대도 2학기부터 스마트카드 시스템을 활용 중이다. 하나의 카드로 학생증, 도서관 출입증, 교통카드, 전자출결, 건물출입통제 기능 등이 가능해졌다. 기숙사도 스마트카드와 연계해 학생들의 출입 및 출입문 개폐를 관리한다.
  • 모바일 학생증은 기존의 플라스틱 학생증이 아니라 학생증 정보를 휴대전화에 내려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도서관 출입, 도서 대출, 열람실 자리 배정 등이 가능하다. 숙명여대 학생이 ‘모바일 학생증’을 이용해 도서관에 출입하고 있다.다.
  • (사진 제공 숙명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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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교 강의를 집에서도
  • 중앙대는 e러닝의 일환으로 재택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교양교과목 위주로 개설된 재택강의는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2006학년도에만 90여 개의 강의가 개설됐다. 강의 진행뿐 아니라 과제 제출, 토론 등도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 홍익대도 교양과목을 중심으로 사이버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담당 교수의 동영상 강의와 텍스트로 된 강의 내용을 모니터로 보면서 수강한다.
  • 최근 직장인들이 재교육의 장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원격 대학은 e러닝을 최대한 활용한 것. 단순히 인터넷을 이용해 수업 진행과 학사관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MP3플레이어, PDA, PMP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는 사이버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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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비쿼터스, 대학 속으로 파고든다
  • 김승현(공과대·산업공 4) 군은 취업 정보 게시판에 걸려 있는 취업 정보를 들여다보지 않는다. 학교에서 SMS(short message service, 휴대 전화 이용자들이 별도의 부가 장비 없이 40자 내외의 단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취업 정보나 취업 관련 행사를 보내주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학교에서 주최하는 특강에 대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고 알 수 있게 됐다. 김 군은 “학교에 입학했을 때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었지만 지금은 일상이 돼버렸다”며 “학교의 SMS 서비스가 학생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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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학술정보관에서는 모바일 학생증을 발급하고 있다. 백남학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휴대 전화로 다운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학생증은 지갑 속에 학생증을 꼭 넣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줬다. 모바일 학생증으로 인해 학생증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도서관 출입이나 도서 대출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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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의 주차 관리 시스템 역시 유비쿼터스를 향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본교에서 발급하는 주차 스티커는 주차 관리소의 개폐기에서 자동으로 인식되도록 돼 있어 주차 관리 요원이 학교로 들어오는 차량을 관리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올해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한양 도우미’ 역시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한양 도우미’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교무·학사, 학생 복지, 시설·관재, 한양 서비스, 정보 통신 등 5가지 분야에서 학생들이 학교에 건의하고 싶거나 궁금한 점을 접수받아 이메일과 휴대전화 서비스를 통해 즉시 답변해 주고 있다.
  •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이 목표
  • 이러한 학교 내 유비쿼터스 실현의 목표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이 그 목표이다. 즉 학교의 홈페이지나 전산망이 그것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구조화시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려는 것이다. 박정돈(정보통신처·인터넷전략팀) 팀장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나 SMS를 통한 서비스를 확대해 사용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만들려 한다”며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게시판 등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선진 유비쿼터스 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 유비쿼터스 분야를 연구한 이춘화 (정통대·정보통신학부) 교수는 대학 세미나를 예로 들며 향후 유비쿼터스로 인한 대학 내의 변화를 설명했다. 학술 세미나를 할 때 방문자가 입구에 들어오면 방문자에 대한 모든 정보가 컴퓨터를 통해 인식되고 발표자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돼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지며 참석자의 질문이나 의견 또한 음성 인식으로 인적 사항이 파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은 다소 먼 이야기로 들릴 수 있으나 이미 기술적 기초는 완성된 단계이다.
  • 상용기술 이전이 과제
  • 그러나 유비쿼터스의 구현에는 아직 풀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기술은 이상 적인 환경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기까지는 한 단계 더 기술이 발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교수는 “유비쿼터스를 위한 기초는 구축되어 있고 현재 나타나고 있는 변화들은 유비쿼터스 사회의 초기 모습이다”라며 “그러나 기술이 상용화되려면 돌발적 변수에 대한 파악을 완벽하게 해야 하므로 기술적인 연구는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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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 아니라 재정적 문제와 제도적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서버 한 대에도 수억 원을 넘을 뿐 아니라 SMS 문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데도 재정적 부담이 들기 때문이다. 또한 유비쿼터스 실현을 위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제도를 개선한다면 자칫 혼란을 가져올 수도 있다.
  • 아직 대학 내에서 유비쿼터스를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다. 본교 역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아직 첫 단추를 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나타나고 있는 변화들이 유비쿼터스 사회로 가는 시작임은 분명하다. 또한 머지않은 시간 안에 유비쿼터스 사회가 도래할 것이다. 본교도 새로운 사회에 앞서 나가며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실현을 위한 유비쿼터스 사회 실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 출처: weekly hanyang news
  • http://www.hyu.ac.kr/top_news/2005/103/cov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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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서관은 디지털 놀이터
  • 대학들은 ‘유비쿼터스 캠퍼스’에 맞게 도서관도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바꾸고 있다.
  • 도서관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책을 빌릴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날로그 세대다.
  • 디지털 세대인 지금 대학생들에게 대학 도서관은 전 세계의 전자저널, 학술 자료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최신 멀티미디어 자료까지 볼 수 있는 ‘디지털 놀이터’다.
  • 중앙대는 중앙도서관에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학습 전용 공간인 ‘미디어실’을 마련했다
  • 이중에서도 e러닝 전용 학습 공간인 ‘e룸’은 학생들이 사이버 강의와 개인적으로 수강하는 e러닝 강의도 들을 수 있어 반응이 좋다.
  • 학생들은 미디어실의 자체 e러닝 체제인 ‘e러닝존’에 접속해 토익 토플 영어회화 등 어학 관련 콘텐츠는 물론 포토샵 플래시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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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전자도서관(WDL·Wireless Digital Library)을 운영 중이다. 학생 개인의 노트북, PDA, 휴대전화로 자료 검색, 대출한 도서의 현황 및 갱신, 자료 대출 내용, 예약 현황, 도서구입 신청 및 신청 현황 확인, 이용자 정보 변경 등이 가능하다.
  • 또 최신 도서도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고 노트북, PDA 등을 이용해 전자책을 내려받아 볼 수 있다. 도서관 출입은 물론 도서 대출 및 반납도 별다른 출입증 없이 휴대전화로 할 수 있다. 휴대전화에 ‘모바일 학생증’이 내장돼 있기 때문이다.
  • 인하대도 2003년 ‘미래지향적 디지털 도서관’을 지었다. 도서관에는 전자정보센터와 멀티미디어센터를 마련했다. 또 ‘유비쿼터스 아카데미 카페’에서는 학생들이 PDA, MP3플레이어, PMP에 각종 콘텐츠를 내려받을 수 있다.
  • 고려대는 100주년 기념관 안에 ‘학술정보관’을 마련했다. 멀티미디어 프로덕션 랩과 멀티미디어 열람실이 있어서 학생들은 영상 제작과 편집을 할 수 있다. 학술정보관의 스터디룸은 단순한 방의 기능을 넘어서 학생들이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활용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2004년 ‘유비쿼터스 도서관’을 표방하고 신축한 포스텍(포항공대) 도서관은 전 세계 30개국 4000여 개의 자료를 노트북과 휴대전화로 볼 수 있게 했다.
  • 출처: 동아일보 2006.11.06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 http://blog.naver.com/somcandi/10003044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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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학 100주년을 맞이한 숙명여대는 디지털대학을 대학특성화의 한 분야로 설정하고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숙명여대는 1995년 제2 창학 선언을 기점으로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그 결과 1997년 교육개혁평가 정보화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고, 1998년 정보화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1999년 3월 국내 대학 최초로 교내에 무선 랜(LAN)망을 구축했고 같은 해 9월부터는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트북 150여 대를 학생들에게 무선 랜카드와 함께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2002년부터는 교내는 물론 캠퍼스와 가까운 일정지역에서 휴대전화와 휴대전화, 구내전화와 휴대전화 간에 무료 통화할 수 있는 ‘N-ZONE’, ‘모바일 학생증’,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 7) 우리 대학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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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재학생들은 휴대전화, 개인휴대단말기(PDA),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등으로 홈페이지는 물론 전자도서관, 수강 신청, 성적, 강의계획서 등 거의 모든 학사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 또 기존의 플라스틱 학생증 대신 학생증 정보를 휴대전화나 PDA에 내려받아 모바일학생증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학생들은 모바일학생증으로 전자출결, 도서관 출입, 도서대출, 열람실 자리배정 등을 할 수 있다.
  • 이외에도 모바일 맞춤통보서비스를 시행해 도서연체 및 예약, 수업 및 학사공지, 취업 특강, 모집공지 등 각종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해 주고 있다.
  • 지난달부터는 최첨단 방송통신융합서비스인 IPTV 서비스를 국내 대학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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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 캠퍼스 4곳 빈틈없는 네트워크 구축
  • 홍익대는 서울·대학로·조치원·수원에 있는 60만 평 규모의 캠퍼스에 학습자 중심의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온라인 교육행정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U-캠퍼스’ 체제를 구축했다.
  • 홍익대는 교내 어디서든 인터넷과 연결되는 초고속 무선 인터넷망과 멀티미디어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인터넷으로 학사관리를 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정보통신센터를 신축하고 컴퓨터 실습실을 40곳으로 확대했다.
  • 교양과목은 모두 온라인강의로 진행되며 담당 교수의 동영상 강의와 텍스트로 된 강의 내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과제 제출과 수업 내용에 대한 토론도 온라인상에서 이뤄져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학점을 딸 수 있다. 대학 측은 이를 점차 전체강의로 확대할 계획이다.
  • 국제언어교육원은 학생들의 어학실력 향상을 위해 토익 토플 등 어학관련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정규 수업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다. 개인교습처럼 개인의 장단점을 파악해 공부방향까지 설정해 주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 측은 정보 기술(IT) 관련 강의와 음악 미술 등 교양 콘텐츠도 보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 홍익대는 e러닝을 정규 강의뿐 아니라 각 기업과 연계한 직장인의 평생학습에 활용하고 있으며 휴대전화를 이용한 교육행정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휴대전화, PDA, PMP로 수강신청을 하고 온라인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 또 학생증을 스마트카드로 바꿔 전자출결, 도서대출, 도서관출입, 자리배정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소액결제와 교통요금 결제, 현금인출 등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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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 한국방송통신대(방송대)는 TV 강의, 쌍방향 원격영상강의, 인터넷강의를 비롯한 첨단 원격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 모든 강의는 인터넷 LOD(Learning On Demand)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지 컴퓨터, MP3플레이어, PDA를 통해 저장한 뒤 반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방송대 학생들에게는 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이나 버스는 물론 안방, 거실, 회사 사무실 등 모든 곳이 강의실이 되는 셈이다.
  • 또 전국 곳곳의 대학에 설치된 19곳의 원격영상강의실에서는 실시간으로 쌍방향 원격영상강의가 이뤄지기 때문에 출석 수업처럼 생생한 수업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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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 강의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e-러닝
  • 세종사이버대(www.sjcu.ac.kr)는 2001년 국내 최초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정규 4년제 인가를 받은 ‘U-캠퍼스’다.
  • 세종사이버대는 e러닝을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 아니라 MP3플레이어, PDA, 휴대전화에 강의를 내려 받은 뒤 수시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현재 매 학기 약 150개 과목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내년부터는 강의뿐 아니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학사관리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MP3, PDA, 휴대전화 외에 PMP를 통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세종사이버대는 지난해부터 KT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U러닝 정보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학교 측은 이러한 정보화사업을 통해 △학습관리시스템(LMS) △학습콘텐츠관리시스템(LCMS) △콘텐츠개발관리시스템(CDMS) △웹 기반으로 빠른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학사행정시스템 △학생증 발급 등 학생 상담업무를 처리하는 바로처리실 △졸업생들에게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평생교육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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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 스마트카드로 모든것 ‘뚝딱
  • 덕성여대는 2004년 9월 종합정보시스템(ERP·전사적자원관리)을 구축한 데 이어 지난해 스마트카드를 활용한 전자출결 및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 종합정보시스템은 학사관리 시스템 재개발, 일반·연구행정에 ERP 도입, 포털시스템 도입, 홈페이지 개편 및 각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특히 학내 정보 통합, ERP를 이용한 경영정보 지원, 학생·교직원에 대한 서비스 강화, 학내 일반·학사행정의 효율성 및 투명성 확보, 정보의 효율적 이용, 연구 경쟁력 강화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 전산 업무를 실시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 ERP는 그 동안 기업 위주로 도입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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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는 2004년 9월 새롭게 선보인 학사정보시스템 덕분에 수강신청 때면 서버가 다운되기 일쑤였으나 이제 이런 ‘수강신청 대란’도 막을 수 있게 됐다. 수강신청 평균 소요시간은 5분 이내로 학생 만족도가 높다.
  • 교내 홈페이지도 포털로 바뀌어 학생들은 수강 신청, 성적 확인, 리포트 제출뿐 아니라 교과목 커뮤니티, 쪽지함 등을 홈페이지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웹메일, 취업, 도서관 시스템 등 각종 학내 시스템도 하나의 ID로 접속할 수 있다.
  • 교수들도 수업관리, 강의평가, 강의계획서 입력, 수강관리, 성적입력, 평가 등 모든 업무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게 됐다. 강의평가도 온라인으로 취합되고, 자동순위 성적 산출까지 가능해져 업무가 편리해졌다는 평가다.
  • 또 과제제출 여부가 자동으로 확인되고, 수강생 명단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됐다.
  • 출처 : 동아일보 2006.10.30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6103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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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육에 적용된 유비쿼터스
  • 1) 모바일학사행정서비스-홈페이지와 인트라넷의 각종 공지사항과 학사정보를 휴대전화나 PDA에서 그대로 사용
  • 2) 모바일 범용결제 서비스 - 휴대전화에 신용카드 기능을 다운 받아 교내외에서 결제수단으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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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바일 맞춤정보 서비스 -휴대전화 메시지서비스를 이용, 도서예약/연체, 우편물 도착, 분실물 습득 등 서비스를 제공.
  • 4) 모바일 무료통화(N-Zone) 서비스 - 가입자에게 휴대전화 내선 번호가 부여되면 캠퍼스 내에서 가입자끼리 무료 통화(메시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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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바일 위치 안내 서비스 - 캠퍼스 내부나 주변 인근의 건물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 6) 모바일 수강서비스 - DiviN1)솔루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강의가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서 PDA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강가능

1) DiviN 시스템 : 인터넷망을 이용해 영상과 오디오, 텍스트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자의 요구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웹 캐스팅 기술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할 수 있는 통합웹 캐스팅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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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각 대학의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축
  • 1) 숭실대학교
  • 현재 유비쿼터스 캠퍼스에 필요한 서비스 기반 시스템과 인터넷 및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U캠퍼스 포털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시스템 구축이 완성되면 학생들은 평생 아이디를 제공받아 1백MB 용량의 웹메일과 웹디스크, 개인홈페이지, 블로그 커뮤니티 등 디지털브레인 U캠퍼스 포털의 모든 시스템을 제공받은 아이디 하나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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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모임활동이나 학술, 연구 활동도 진행할 수 있게 되고 온라인 수강신청, 증명서발급, 휴·복학, 성적열람 등 다양한 학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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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앙대학교
  • 모바일 캠퍼스 서비스를 시작해 학사시스템·모바일도서관·모바일학생 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에 접속하면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통해 공지사항, 도서검색, 대출정보 등을 조사할 수 있으며 모바일 학생증을 개인 단말기에 발급받아 도서관 출입, 대출, 열람실 자리 배석 시스템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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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대학교
  • KT(대표 이용경)는 서울대(총장 정운찬)와 손을 잡고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각도의 산학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KT는 우선 서울대 관악 및 연건 캠퍼스 건물 70개동에 무선랜용 액세스포인트(AP) 1700여개와 무선 구내교환기를 설치해 네스팟과 휴대폰을 통해 교내 어디서든 인터넷망에 접속해 각종 학사행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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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세대
  • 연세대는 모바일 캠퍼스 수준을 뛰어 넘어 사용자의 위치 정보 및 환경 등을 스스로 인지해 특정 공간에서 가장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 내년에는 건물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위치안내서비스(uNavi)와 교내 소장품에 대한 소개 정보서비스(uGuide), 학교 도서관 및 게시판의 이미지 코드를 활용한 u이벤트 및 u도서관 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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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육의명대학
  • 삼육의명대학에서 이번에 문을 연 유비쿼터스실은 DiviN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제작을 위한 디지털 편집시설 ▲강의내용을 디지털로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 및 VOD 자동 생성 ▲저장하기 위한 엔코딩(Encoding)설비 ▲각종 매체의 입출력 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재학생들은 강의실에서 오프라인 강의가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서 PDA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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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림대학교
  • 최근 한림대학교는 유비쿼터스 캠퍼스 구현을 위한 기반으로 다기능 스마트카드를 도입하기로 결정, LG CNS를 사업자로 선정해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한림대가 도입하는 다기능 스마트카드는 IC칩, 교통카드, 전자화폐 기능까지의 최신 카드 기술을 총집결시켜 말 그대로 카드 한 장으로 학내 시설 이용, 금전 거래, 교통비 지불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도록 하는 원카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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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균관대학교
  • 성균관대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학교 관련 정보의 접근을 쉽게 하고 다양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 만족도의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제 1의 고객이다’ 의식에서 착안한 것으로 시스템을 통해 교내 행사 공지, 휴강 및 강의실 변경 안내, 등록금 고지 등 학사 관련 사항 뿐만 아니라, 열람실 좌석 확인 등 기타 학교 관련 시설에 대한 정보, 그 외에 취업이나 아르바이트에 관한 최신 정보까지 제공하여 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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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말기기의 성능향상으로 PDA / 스마트 폰 보급이 확대되고, XHTML, KUN 단말기가 새로이 출현함에 따라 기존 모바일 서비스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로 시스템 구축의 실효를 높이고자 준비 중이다. 현재 금년 2학기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시험 서비스가 가동 중이며, 홈페이지 개설(http://mobile.skku.edu/)을 통해 주 사용자층인 학생들의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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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덕대학
  • 대덕대학에서 실시하는 모바일 학생증은 도서관의 도서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돼 학생들은 도서 정보 및 예약 상황을 휴대전화를 통해 알 수 있고, 식당에서도 식권 구입을 전산화해 혼잡함을 덜 수 있게 된다. 학생증 발급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이뤄지므로 복잡한 절차 및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학생증을 대덕대 멤버쉽 카드로 활용, 대덕대와 제휴한 가맹점에서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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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비쿼터스 캠퍼스의 이점
  • 1) 모바일 수강신청 ㅡ> 수강신청의 번거로운 수고를 덜고 원하는 과목을 수강하기 쉬워진다.
  • ex)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수강신청 기간이 오면 학생들은 전쟁을 치른다. 혹여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놓칠까 재빠르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컴퓨터 앞에서 수강신청 프로그램을 바라보며 쉼 없이 클릭하던 시절은 옛 얘기가 됐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모바일 수강신청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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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바일 학사행정서비스 ㅡ> 학교 관련 정보의 접근용이, 불필요한 시간 ․ 물자 낭비절 감
  • ex) 동덕여대 이현미씨(00학번)는 “집이 경기도라 전철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PDA로 편입합격 결과를 확인하기도 하고, 리포트 제출도 전철안에서 해결한다”며 “덕분에 하루 27시간을 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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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바일을 이용한 강의 출석 ㅡ> 대리출석, 결석, 지각을 철저히 확인가능, 출석 점검시 간 절감
  • ex) 학생증과 모바일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에 자신의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된다. ''대리출석''이 쉽지 않겠느냐고 질문하자 학생들은 ''휴대폰은 늘 소지하고 다니는 물건이라 남에게 맡기기가 쉽지 않다''며 ''오히려 학생증보다 대리출석이 어렵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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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바일 도서관 서비스 ㅡ> 도서검색 ․ 대출정보 수시로 확인가능, 열람실 자리배석 용이
  • ex) 개강을 맞아 학생들로 붐비는 도서관 입구. 도서관에 출입하는 학생들을 살펴보니 다수의 학생들이 학생증이 아닌 휴대폰을 이용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꺼내 도서관 출입기에 가져간다. 번거롭게 학생증을 찾거나 혹 잃어버린 학생증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없다. 무인도서 대출기에서 역시 휴대폰 사용이 가능하다. 책을 올려놓고 모바일 바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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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Zone서비스 이용한 무료통화 가능 ㅡ> 통화비용절감
  • 숙명여대는 현재 KTF와의 제휴로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따라서 KTF 사용자들은 캠퍼스 내에 설치된 N존에서는 서로 무료통화도 가능하다.
  • 6) 교내 어디서나 온라인 접속 가능 ㅡ>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정보접근 용이, 교내 한정된 PC로 인한 사용의 어려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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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모바일 결제 서비스 ㅡ> 현금 소지의 부담감, 불안감을 절감시킴, 여러 장의 신용카드소지 불필요, 수시로 자신의 신용상태 확인가능
  • 8) 모바일 멤버쉽 서비스 ㅡ> 여러 문화시설에서 모바일 학생증을 통한 할인 혜택
  • 가맹점들도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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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모바일 위치 안내 서비스 ㅡ> 신입생 및 방문자 안내 용이
  • ex) 신입생인 L군 중앙도서관이 어딘지 몰라 헤메고 있던 그 때, 지도의 도서관 위에 휴대전화 단말기를 대니 관련정보가 음성으로 안내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 위치에서 도서관까지 가는 최단거리 안내와 도서관에 관한 각종 정보(열람시간 및 열람석의 남은 좌석 조회)도 제공되었다. 이처럼 U-캠퍼스는 학교 방문자에게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각종 학사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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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바일 수강서비스 ㅡ>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 가능, 재청강으로 강의 내용 의 이해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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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section_id2=&office_id=052&article_id=0000078562
  •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3716&menu_id=115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section_id=115&office_id=055&article_id=0000065235&menu_id=115
  •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4955&menu_id=115
  •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291&office_id=130&article_id=0000005059&menu_id=115
  •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section_id=115&section_id2=308&office_id=052&article_id=0000129061&menu_id=115
  •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8/200608280558.html
  •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1030085357
  • http://www.hyu.ac.kr/top_news/2005/103/cover.html
  • http://blog.naver.com/somcandi/100030447751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61030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