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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월 식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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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1. 5월 식품정보 2010년 5월 동서유지㈜

  2. 업 계 현 황 • ‘커피의 건강기능성’ 심포지엄 5월 13일 (식품저널 5.7) • - 산업식품공학회, 킨텍스에서 ‘커피의 건강기능성’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 - 미국 코넬대 식품공학과 이창용 교수, ‘커피의 항당뇨, 항심혈관, 항뇌졸중 효능 및 유효성분’ • 일본 국립암센터 Manami Inoue 박사, ‘커피 섭취와 암의 상관성에 관한 역학적 결과’ • 건국대 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 ‘커피 폴리페놀 및 카페인의 치매 예방 효능 및 분자기전’ • 미 미네소타대 Ann M. Bode 교수, ‘커피 폴리페놀 및 카페인의 암 예방 작용기전’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창준 박사, ‘카페인의 뇌암 억제 분자기전’ • 경북대 생명공학전공 강남주 교수, ‘커피의 대장암 억제 분자기전’ 발표 • 피자전문점 `빅3` 수도권 포화상태…중저가 브랜드는 틈새 많아 (한경신문 5.13) • - 상위 3개사 매장 증가세 둔화, 중저가 업체 매장 급증 추세 • - 10조원 국내 외식시장에서 피자 비율 10%로 피자헛, • 도미노피자, 토종 미스터피자 '빅3' 형성 • - 빅3 외 전국 규모 피자 체인 브랜드 40여개 • - 피자는 웰빙 소비 트렌드 다소 거리가 먼 음식으로 알려져 • 향후 시장 지속적으로 커질지 고민

  3. 업 계 현 황 • 에너지음료 음료시장 블루칩 되나 - 에너지 음료시장 300억원 매출 전망 (식품저널 5월호) • - 카페인과 타우린, 아미노산 등이 들어 있는 기능성 음료로 기존 기능성 음료의 피로회복기능에서 • 졸음을 깨우고 몸에 영양을 공급해 신체활력을 높이는 기능에 초점 • - 미국, 오스트리아 등에서 큰 시장 이루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97년 롯데칠성음료 시장정착 실패후 • 음료업계가‘에너지 음료’ 컨셉으로 다시 제품 출시 • - 우리나라 출시 에너지음료 주성분은 과라나 추출물로 에너지 보충, 피로해소, 혈액 순환 등 효능 • - 3월 롯데칠성음료, 과라나 추출물, 홍삼, 가시오가피 농축액 함유 에너지 음료‘핫식스’(HOT6ix) 선보임 • - 4월 해태음료, 과라나 추출물 탄산을 뺀 ‘에네르기’(ENERGI) 출시, 한국코카콜라도 출시 준비 중 • - 에너지음료 대한 소비시장 욕구 증가 및 카페인 제품 대한 소비자 부정적인 인식 감소로 성장 기반 마련 • - 음료업계 블루오션으로 주목, 최근 침체 빠진 탄산음료 시장 대체하여 1~2년 내 300억원대 안착 예상

  4. 업 계 현 황 • 패스트푸드점 선택시 ‘맛ㆍ품질’ 최우선 (식품저널 5.20) • - 시장조사기관 트렌드모니터, 49세 이하 성인 1,100명 대상 설문조사(복수응답) • - 선택시 고려요인, 맛과 품질(73.8%), 점포 위치, 접근 용이성(64.3%), 할인(37.6%), 가격(35.9%) • - 주 이용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38.7%), 맥도날드(37.6%), 버거킹(13.4%) 순 • - 선호 이유, 버거킹(맛과 품질), 맥도날드(가격), 롯데리아와 KFC(포인트할인 등 카드제휴서비스) • 식품기업, 우리 먹을거리 세계시장 ‘노크’ (파이넨셜뉴스 5.21) • - 우리 먹을거리, 글로벌 추세인 웰빙 트렌드 부합, 한류 따른 우리 먹을거리의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 • - CJ푸드빌, 글로벌 비빔밥 브랜드 ‘비비고’(bibigo) 개발, 10월 중국 베이징 최대쇼핑몰 신동방천지와 • 미국 UCLA에, 10월 동남아시아 거점지역인 싱가포르에 직영점 각각 오픈 • 2015년 가맹점 1000개 돌파 및 비비고를 맥도날드나 버거킹 같은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 방침 • - 대상‘마시는 홍초’, 중국시장 공략.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 상하이엑스포 참가, 4가지 맛 홍초 시음행사 • - 진로, 미국과 중국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막걸리 테스트 마케팅 등 막걸리사업 확대 • - 웅진식품, 09년 1000만$판매 ‘자연은’ 내세워 올 현지화한 알로에제품 출시 및 중국 현지법인 설립검토 • [통계] 2009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식약청/식품저널 5.28) 1$ = 1,159원 (2009)

  5. 업 계 현 황 * 연도별 품목별 총 판매액 현황(상위 10품목)

  6. 업 계 현 황 • 이물 저감화 등 식품안전에 2천억 투자 - 식공협, 이물 저감화 공동 노력(식품저널 5.30) • - 식품공업협회, 27일 이물 저감화 위한 구체적 실천계획 마련 위해 식품안전담당 임원회의 개최 • - 08년 이물혼입 사건 이후 식품안전관리체계 구축, 전사적 저감화 노력으로 미국, EU 등 선진국보다 • 엄격하게 관리함에도 불구, 최근 일련의 이물혼입 사건 발생에 따라 공동 이물 저감화 대책 협의 • - 식품업계, 국민 불안해소 위해 업체별 원료부터 소비까지 이물 품질관리 더욱 철저, 이물 및 식품안전 • 관리 교육 통해 회원사간 이물 저감화 사례 및 기술 등 공유키로 협의 • - 주요 식품업체, 올해부터 2012년까지 약 2,000억원 식품안전 관리 인력 및 시설 투자계획 수립 • 식품 40개 상장사 1분기 실적 호조 - 오뚜기·대상 등 28곳 영업이익 증가(식음료신문 5.31) • - 세계경기불황, 곡물가 및 원당가 상승 악재보다 환율하락 인한 밀가루,옥수수, 포장재 등 가격인하 호재 • - 금융감독원 분기보고서 제출 40개 식품상장사 영업실적 분석결과, 29개 기업(73%) 매출이 전년비 증가 • 순이익은 샘표식품, 서울식품공업 등 2개 업체 제외하고 대부분 증가 • - 매출순위, CJ제일제당(9732억원), 농심(4817억원), 오뚜기(3502억원), 롯데제과(3165억원), • 대상(2875억원), 롯데칠성음료(2864억 원) 순 • - CJ제일제당, 라이신, 핵산가격 상승으로 해외 바이오 법인 이익 급증, 환율 하락 효과 • - 농심, 스낵과 삼다수 각각 13.5%, 16.3% 증가해 성장 이끔, 밀가루 등 원재료 및 환율 하락 긍정 작용 • - 롯데제과, 국내 제과시장 회복 및 신제품 출시로 건과 부문 매출 크게 증가 • - 대상, 주요 사업인 전분당 수요 회복, 옥수수 등 원재료 가격 하락, PT. Miwon Indonesia 실적 개선 • - 동원 F&B, 동원데어리푸드(덴마크우유+해태우유) 판매조직인수로 유가공품 매출 크게 증가 • - 매일유업, 매출액 3% 감소, 영업이익 13% 감소. 1월 대장균군 검출 이슈로 분유 매출 20% 감소가 요인 • - 오리온, 국내 제과시장 회복, 프리미엄과 리뉴얼 제품 출시, 해외 사업 큰 성장, 중국 매출액은 국내와 • 비슷하고 영업이익은 국내보다 많음 • - 동아원, 영업이익 750% 큰폭 증가, 우리밀과 메밀 등 상품군 판매 확대, 사료BU 해외시장 개발 본격화 • - 삼립식품, 신규 사업 ‘빚은’ 고성장(188%)과 편의점 매출 및 수출 호조로 전년비 매출 22% 증가 • 영업이익과 순이익,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신규 사업 투자 여파로 각각 35%와 10% 감소

  7. 업 계 현 황

  8. 업 계 현 황 • 파리크라상 09년 매출 1조원 돌파 (월간 빠띠씨에 5월호) • - 파리크라상 09년 총 1조15억 7천8백여만원(전년비 27.85% 신장) • - SPC그룹 총 매출은 샤니, 삼립식품, 비알코리아 등을 합쳐 약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 - 전체 제빵시장 2조3천억원중 SPC빵매출은 1조5천5백억으로 점유율 67.4% 차지 • - 뚜레쥬르 속한 CJ푸드빌 10.42% 신장, 크라운베이커리 16.54% 감소, 신라명과 7.5% 매출감소 기록 • - 당기 순이익은 파리 315억원, CJ푸드빌 39억원, 신라명과 3억6천만원, 크라운베이커리는 39억원 손실 • * 09년 프랜챠이즈 4사 및 관련업체 매출추이

  9. 업 계 현 황 • 팥, 코코아 등 원부자재 가격 급등 (월간 빠띠씨에 5월호) • - 중국내수시장 팥 수요 증가, 중국식량안보 정책으로 팥재배면적 감소 • - 농수산물유통공사, 가격인상으로 수요 급증 예측하여 기습적으로 가격 인상 • - 7월 초 팥 가격 추가인상 전망 • - 코코아가격 톤당 2,368파운드로 33년만에 최고치 기록 • - 세계 생산의 40% 차치 코트디부아르, 수익율 부진으로 고무재배로 작물 변경에 따라 • 제과,조리,커피 등 외식교육업계, 비상대책위 결성 (월간 베이커리 5월호) • - 노동부, 계좌제 실업자직업훈련 교육비 지원에서 외식서비스업만 이중심사, 6월부터 지원금 • 기존 80%에서 50%만 지원 밝힘에 따라 • - 정부의반외식업계 정책에 대해 연합회 결성 및 집회 개최, 대대적 공청회 실시 계획

  10. 업 체 정 보 • CJ ‘다시다’ 러시아 진출…글로벌 식품사업 박차 (식품저널 5.2) • - CJ제일제당, 러시아 식품기업 KBG와 ‘다시다’ 수출 및 브랜드 라이센싱 계약 체결 • 연간 3억 달러 러시아 조미료 시장에서 3년 안에 300억원 매출 목표 • - 올해 아프리카, 인도네시아까지 사업 확장, 내년 서남아시아, 유럽권까지 추가 확장 계획 • - 지난해 ‘다시다’ 국내외 매출액 2,800억원으로 전세계 유니레버, 네슬레, 아지노모도 이은 4위 • ‘다시다’의 활발한 해외진출 통해 2015년까지 아지노모도를 추월, No.3 도약 계획 • - ‘다시다’ 글로벌 확장과 함께 두부, 만두, 고추장 등 가공식품 해외사업 본격 확대 계획 • - 07년 베이징 진출 두부사업, 연 20% 고성장. 포장두부 점유율 70%, 기타 도시와 동남아 확장 계획 • - 옴니, 애니천 등 미 현지 식품업체 인수 미국 식품사업도 본격궤도 진입 평가 • 옴니 만두, 지난해 매출 160억원으로 인수 초 07년의 160% 성장, 애니천, 내츄럴 소스 품목 큰 폭 • 성장 기록. 고추장을 현지인 입맛에 맞게 개발한 미국형 고추장 소스 선보이며 좋은 반응 • - 이 외 중국 하얼빈 쌀단백질 사업, 필리핀 코코넛쉘 자일로스 사업 등 글로벌 사업전망 유망 • 샤니, ‘우리쌀 토스트’ (식품저널 5.3) • - 테두리가 하얀 식빵, 국산 쌀가루 10% 이상 함유 • - 장시간 은은한 불에 굽는 LTLH공법(Low Temperature Long Hours) • 130℃ 오븐 50분 동안 굽는 과정 • - 수분 함유량 높아 쫄깃함과 부드러움

  11. 업 체 정 보 • 해태제과 올 수출목표 400억원 (파이넨셜뉴스, 5.4) • - 지난해보다 25%가량 더 수출, 성장 가능성 높은 신규 해외 시장 개척 위해 노력 • - 지난해 일본, 북미지역 등에 과자제품 공급해 전년도 보다 41% 늘어난 319억원 수출 • 올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130억원 수출 실적 기록 • 롯데리아 ‘보네스뻬 브레드’ 잠실점 개점 - 유기농 베이커리의 '카페형 베이커리‘(식음료신문 5.4) • - 롯데리아와 베이커리 전문회사 롯데브랑제리 제휴 운영, 유기농 밀가루 및 국내 로스팅 커피 제공 • - 지난 3월 대치동 2호점 이후 한 달만에 3호점 잠실 월드스포츠점 오픈 • 롯데칠성, 올해 창립 60주년, 2018년 매출 7조원 목표 제시 (식품저널 5.4) • - 현재 130여종 제품, 7개 자회사 보유. 09년 연간 매출 1조2,200억원 기록 • - 2018년 음료, 위스키 등 기존 국내사업 3조원, 소주, 맥주, 와인 등 신규사업 2조3,000억원, • 해외사업 1조7,000억원 등 총 7조원 매출 글로벌 종합음료회사 성장 목표 • - 1950년 동방청량음료 세운 7명 성이 다른 것에 착안, 대표 제품명 선정, 74년 롯데그룹에 인수 • 샘표 4세대 조미료 국내 첫 개발 - 콩 발효 기술 활용 맛·웰빙 갖춘 ‘연두’ 출시(식음료신문 5.6) • - 샘표식품, 간장발효 기술 응용 국내 첫 콩발효 조미료 '연두'로 4세대 조미료 시장 개척 • - 1세대 글루타민산 화학조합 MSG(미원, 미풍), 2세대 MSG에 소고기맛 복합양념첨가(감치미, 다시다) • 3세대 MSG를 뺀 복합양념(맛선생, 산들애), ‘가격은 비싼데 맛은 없다' 평가 • - ‘맛'과 '웰빙' 동시 잡은 신제품 '연두'로 조미료 시장 출사표 및 4세대 조미료 시대 서막 • - 자연재료 콩을 발효해 얻어진 아미노산 함량이 자연조미료 3배 이상, 느끼하지 않고 풍부한 감칠맛 • 합성MSG, 합성보존료, 설탕, 쇠고기향미유(우지) 등 무첨가 • - 올 예상매출액 60억원으로 1250억원 가정용 조미료 시장의 약 5%

  12. 업 체 정 보 • CJ그룹, 2020년 매출 100조원 달성 목표 - ‘2010 CJ 온리원 컨퍼런스’ 개최(식품저널 5.7) • - 중장기 목표로 2020년 그룹 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10조원, 글로벌 매출 비중 70% 이상 달성 • 올해는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1조원 달성 목표 • - 중국에 집중‘제2의 CJ’ 구축. 동남아시아, 인도 등 확장 후러시아, 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확대 전략 • - CJ 4대 사업군 중장기적 글로벌 목표 : △식품ㆍ식품서비스 : 한국 대표 세계 10대 식품기업, • △바이오 사업 : ‘그린 이코노미’ 선도 1등 그린 바이오 기업, △신유통 : 아시아 중심 성장 후 • 전 세계로 확장, △엔터테인먼트&미디어 : 아시아 최고 문화 콘텐츠 그룹 도약 • 미스터피자, 공격적 해외시장 진출 추진(식품저널 5.10) • - 현재 중국 16개, 미국 1개, 베트남 1개 등 총 18개 해외 매장 운영 • - 중국 최고 권위 음식평가 사이트 ‘09년 소비자(중국)에게 가장 사랑 받은 50개 음식점’ 선정. • 세계 권위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에 미국 미스터피자가 ‘2009 베스트 피자스토어’ 선정 • 이마트 튀김가루서 쥐 사체 추정 이물 - 삼양밀맥스 생산 (식품저널 5.10) • - 식약청, 삼양밀맥스 제조·이마트 판매 이마트튀김가루에서 ‘쥐사체’추정 이물발견, 유통판매 금지조치 • - 오산시 소비자, 이마트 시화점서 1월 구입, 보관 중 4월말 발견, 해당 매장 신고 • - 오산시청, 소비단계 이물혼입 판단 어려움 결론 따라 식약청, 밀맥스 아산공장 현장 조사중 • “제조 공정서 이물 혼입 가능성 없다” - 삼양밀맥스 입장 (식품저널 5.10) • - 제조사 삼양밀맥스, 프리믹스 튀김가루는 여러원료 잘 섞일 수 있도록 혼합하여 20mesh이하 • 체질(sift) 후 봉지에 충전 밀봉 • - 원료투입에서 포장까지 전 제조공정 밀폐, 밀봉 후에도 X선 투과기 통과시켜 1mm 이물도 모두 검출 • - 따라서 제조과정중 이물혼입 가능성 거의 없슴

  13. 업 체 정 보 • 이마트 튀김가루이물, 최종공정 혼입가능성 - 삼양밀맥스 아산공장 시설개수명령(식품저널 5.19) • - 식약청, 삼양밀맥스 아산공장 현장 확인조사 및 이물 정밀검사 결과, 우선 시설개수명령 등 행정처분 • - 제조환경 및 시설 등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이물(쥐) 혼입 개연성 있다고 판단 • - 제조공정 대부분 자동공정으로 각 공정마다 필터공정 있어 이물(쥐) 혼입되기 어려워 보이나 • 포장지에 튀김가루 담는 최종 공정 설비공간 내에 쥐 혼입 가능성 있슴 • - 공장내부 제조구역 등에 쥐 배설물 발견, 이물과 같은종류 생쥐, 냉장창고 쥐덫에서 죽어 있는 것 확인 • - 이물 신고 제품 생산일자기간 중 자체 실시 모니터링 결과에서 쥐 4마리가 제조작업장ㆍ창고 출입구 • 및 주변 등에서 잡힌 사실 확인 • - 이물 DNA 분석과 부검 결과 제조 당시 이물 생존 여부는 이물 건조로 판단 곤란. • 공장 현장 쥐 사체 대한 유전자(DNA) 검사에서는 유전자가 동일한 ‘설치류(생쥐)’ 확인 • - 이마트 및 삼양밀맥스로부터 진정서 접수되어 중앙조사단 수사 거쳐 최종 행정처분 포함한 조치 방침 • - 식약청, 최근 이물발생과 관련 주요 식품업체 대표자 회의 개최, 이물혼입 방지대책과 철저 관리 촉구 • 영업자 적극 개선노력 없이 발생 이물건은 철저 조사후 그 결과 언론 공개. 처분기준 강화 강조 • HACCP 지정 지속 확대해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 관리 강화 • - 삼양밀맥스, 식약청 개선 및 권고 사항 관련, 자동 도어, 출입문 이중화, 구획간 틈새 밀폐, • 내외 포장실 차단, 포장재 및 부원료 분리 보관 등 조치, 식품안전관리 회사로부터 공장 진단 실시 • 파리바게뜨, 100% 정통 버터 함유 빵 출시 (식품저널 5.11) • - 100% 정통 버터만 함유한 ‘정통 크라상’과 ‘정통 데니쉬페스츄리’ 출시 • - 100% 천연 버터만 사용, 바삭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 • 샤니, 타르트 2종 - 포장 차별화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타르트 2종 출시(식품저널 5.12) • - 고소하고 담백한 ‘호두파이’, 진한 카카오 맛 ‘초코브라우니’ • - 제품 손상 방지 위해 질소치환 포장 방식으로 밀봉해 신선함 유지, 취식, 이동, 보관 편리성

  14. 업 체 정 보 • 켈로그 시리얼서 금속 이물…회수조치 (식품저널 5.13) • - 식약청, 농심켈로그 스페셜 K, 콘푸로스트에서 금속이물 검출, 회수조치 및 제조공정 개선등 행정처분 • - 시리얼 체치는 금속 체망 일부 파손 및 포장기 내 에어공급관 일부 절단돼 제품 혼입 • -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도 플라스틱 이물 혼입 확인돼 시정 조치 • 인터파크, `디초콜릿` 통해 커피사업 진출(한경신문 5.13) • - 인터파크 계열사 인터파크HM, 연예 매니지먼트사 디초콜릿이엔티에프 커피사업 부문 디초콜릿커피 • 상표권과 프랜차이징 사업권,직영 매장 7개 중 4곳 인수, 가맹점 6개는 기존대로 운영 • 투썸플레이스, 가맹사업 활발 (식품저널 5.24) • - CJ푸드빌 운영 카페 투썸플레이스, 전북 첫번째인 익산영등점 및 반포점을 잇달아 오픈 • - 08년 가맹 1호점 신사역점 이후 현재 총 78개 매장 운영중 54개 매장이 가맹점 • - 다양한 지역 매장 확대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성장 계획. 7월 100개 매장 돌파 예상 • 삼양그룹 김상홍 명예회장 별세 (식음료신문 5.24) • - 47년 삼양사 입사, 선친 김연수 회장이어 삼양그룹 오늘의 위치에 자리매김 • - 50년대 제당업 진출, 삼양설탕(현재 큐원설탕) 생산. 60년대 폴리에스테르 공장 건설 • 80년대 전분당 기업 삼양제넥스, TPA 생산 삼남석유화학, PC 생산 삼양화성을 설립. 사료, 기계, • 제분업, IT로 사업 영역 넓혀 • - 장학재단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이사장 역임, 평생 인재육성에 매진. ‘수당상’ 제정

  15. 업 체 정 보 • SPC그룹, 유업계 진출하나 (매일경제 5.24) • - 서울대 농생명과학대 설립 강원 평창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투자통해 우유 등 유업계 진출 검토 • - SPC, 연구단지의 우유ㆍ요구르트 등 유기농 프리미엄제품 판매 및 샐러드용 유기농채소 유통검토 • - 현재 파리바게뜨, PB 상품으로 삼양우유 매장 판매 • - 평창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 서울대 2011년 완공 목표로 평창 280만㎡ 규모 프로젝트 • 동북아 농식품산업메카 성장 방침으로 카길 아시아ㆍ태평양 본부, 농협목우촌, 한우협회 등 투자 준비 • SPC그룹은 아직 협약 체결 않았지만 원칙적 투자 합의 • - SPC그룹 유업계 진출 타진에 유업계 긴장, 4400여개 유통망 확보로 파급력 상당할 것 예상 • - 그러나 신선식품 유통하기에 거리가 멀점, 유업계 전반적인 채산성 악화는 주저하게 되는 변수될 듯 • 롯데칠성, ‘카페칸타타’ 가맹사업 전개 (식품저널 5.25) • - 현재 직영점만 운영되며 전년대비 약 30% 성장세 • - 국내 로스팅 통한 신선함, 100% 아라비카 원두 사용 ‘큐브라떼(에스프레소 원액 얼려 우유에 넣어 • 순수한 커피와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 ‘더치커피(12시간 동안 찬물로 추출해 진하면서 • 카페인 적은 커피)’등 차별화 메뉴 도입, 부담 없는 가격이 고객 호응 요인 • - ‘카페칸타타’ 가맹점 성공 안착 위해 자사 조직망 통한 지속적 홍보, 사후 관리, 전용 교육장 통한 • 커피와 경영 기초이론부터 실습, 현장체험 교육 계획 • - 2012년까지 가맹점 200점포 오픈 목표 • 뚜레쥬르, 빵 신제품 5종 외 (식품저널 5.26) • - CJ푸드빌 운영 ‘뚜레쥬르’ 5종 신제품 출시 • - ‘호두가오독오독씹히는단팥빵’, ‘화이트엔젤브레드’, ‘호두크랜베리바게트’, ‘생도넛’, ‘갈릭치즈빵’ 등

  16. 업 체 정 보 • 빙그레, 아이스크림 공급 가격 동결 선언 (파이넨셜뉴스 5.26) • - 올 가격 인상한 투게더, 더위사냥 등 5개 제외한 전 제품 지난해 가격으로 공급 • - 비비빅, 메로나 등 빙그레 아이스크림 전체 매출 중 약 80% 해당 주력제품 • - 성수기 주력제품 가격동결, 합리적 가격구조 정착 통한 소비자신뢰 회복 및 편익 제공 위한 조치 • 신세계 SSM 출점때 골목상권 피하기로 - 중소상인과 공동구매 때 물류설비 제공 (동아일보 5.27) • - 중소기업청, ㈜신세계, 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체인사업협동조합, 중소기업유통센터 등과 •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 - 신세게, 중소 상인들이 이마트 취급상품중 원하는 물품을 슈퍼마켓조합이나 체인본부 등에 발주하면 • 중기청 산하 유통센터와 이마트 127개 점포 통해 기존보다 5∼10% 저렴한 가격에 공급 • 중소 상인들이 공동 물품 구매할 때 신세계 물류설비도 활용 • - 신세계, 대기업슈퍼마켓 출점시 영세슈퍼마켓 밀집상권 피해 신도시 등 피해 적은지역 위주 출점 •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중소기업 위해 구매상담회 열고 우수 제품 중국 이마트 판매 기회도 제공 • - 유통업계, 이번 협약이 SSM출점 둘러싼 대형유통업체와 중소유통 갈등해소 대안 될수 있을지 주목 • 롯데리아, 종합외식기업으로 탈바꿈 (한국경제 5.27) • -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KKD) 운영 롯데KKD 흡수합병 • - 지난해 패밀리레스토랑 TGIF(매장 30개) 인수 이어 패스트푸드(롯데리아 830개), 커피전문점 • (엔제리너스커피 308개), 카페형 베이커리(보네스뻬브레드 3개) 외 도넛전문점(KKD 37개)까지 운영 • 종합외식기업으로 나아갈 발판 마련 • - 롯데KKD, 롯데쇼핑에서 식품사업본부를 롯데삼강에 양도하면서 크리스피크림도넛 사업부를 분리해 • 설립한 회사로 롯데쇼핑이 지분 100% 보유

  17. 해 외 정 보 • 2010 중국식품산업 전망 (식음료신문 5.5) • - 중국연가망(聯街網), 중국상업연합회·중화상업정보센터 데이터 기준 09년 식품산업결산 및 10년전망 • 1. 2009년 식품시장 상황 • - 식품 소매액 증가율 둔화, 향후 점차 상승 • - 4분기 식품가격 급등 : 거시경제 회복 및 소비 성수기 진입 • - 소비 업그레이드류 식품 성장속도 빨라 : 육류, 알류, 수산물 등 소비 증가세가 곡물•유류 월등히 앞서 • - 건강식품시장 급성장단계 진입 : 경제성장 따른 개인 실소득 증가, 고령인구와 건강 이상 증가, • 아동시장 빠르게 성장, 도시화 가속화 따른 생활방식 급변 • - 주요 식품 유형별 브랜드 집중도 현저히 제고 • 식품안전 의식 높아져 소비자들, 식품 구매에 신중. 주요 식품 8가지 중 상위 10위 브랜드의 • 점유율 합계가 모두 80% 넘어 전년보다 대폭 상승 • - 라면 등 인스턴트 식품, 중국인 레저 시간 늘어나면서 시장 전망 밝음 • 2. 2010년 식품시장 전망 • - 시장 판매 안정적 증가 : 중국 내수진작 정책 바탕으로 식품시장 판매 안정적 증가 전망 • - 가격 급등세 지속되지 않아 : 09년 곡물생산량, 6년 연속 증산 성공. 국제대량거래상품 가격 하락양상 • - 안전문제 관심 더 높아져 : 유제품 사고로 식품안전 철저 반성. 중국 최초 식품안전법 탄생 • - 인스턴트 식품 인기 : 가정 규모 축소, 생활리듬 빨라짐, 여가시간 증가 등 • - 식품 온라인 판매 점차 추세화 : 인터넷 보급 확대, 식품 소비 편리성과 신속성 수요 증가 • 홈메이드 푸드 구매열풍, 온라인 구매상품 중 성장 가장 빠른 업종 중 하나

  18. 해 외 정 보 • 외국계 분유 중국 시장 잠식 가속 (식음료신문 5.12) • - ‘멜라민 분유’ 사건 이후 외국산 브랜드 선호경향 따라 외국계분유, 지방시급 이하 시장도 개척 • - 2,3선 시장 주요 대상 삼던 자국산 분유에 큰 타격. 듀멕스, 네슬레 등 외국브랜드 판매량 폭발적 증가 • - 고급시장 자리 잡은 외제 분유, 2, 3선 시장 공략 위해 저가 전략 채택, 저가 제품 출시 • - 멜라민 사태후 외국계 분유업체, 중국내 생산능력, 시장영업 네트워크, 물량조달, 창고저장, • 광고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력 향상 • - 멜라민 사태 당시 산루 지분 보유로 철수했던 뉴질랜드 폰테라도 09년 말 재차 중국시장 진출 • - 멜라민 사건 전 중국산 40% : 외국 브랜드 50~60%로 거의 균형 유지했던 시장이 사태후 • 외국 브랜드 약 70~80%까지 확대됐지만 최근 2년간 중국내 유업 점차 회생으로 70% 이하로 내려감 • - 09년 말부터 원료용 우유공급 부족, 우유소비 급격히 증가, 원가 인상 등으로 분유가 10% 인상 • - 중국 유제품 가격 계속 상승세 예상되나 5~6월 원료용 우유 생산 증가시 다소 하락세 전망 • [세계커피시장] 최고급 콜롬비아 커피 작황 부진으로 위상 흔들(KOTRA/식음료신문 5.12) • - 세계최대 커피협회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2010년 최고커피로 콜롬비아 커피 Virmax2년 연속 선정 • - 콜롬비아커피, 강수량 증가, 토질 황폐, 커피 품종 개량시도 등으로 작황 크게 감소 및 수출 대폭 감소 • - 페루, 고산지역 커피재배지 증가, 지난해 콜롬비아 커피수출량 30%까지 성장, 강력한 경쟁자 떠올라 • - 페루 및 과테말라, 낮은 경작비, 노동비로 고가 아라비카스 커피 제공할 수 있는 매력적 시장 평가 • 유기농 재배 방식도 시장에서 큰 호응 • - 크래프트와 스타벅스, 페루 커피 구입 대폭 확대, 콜롬비아 커피 많이 수입한 미국도 09년 브라질이 • 콜롬비아 제치고 1위, 캐나다, 09년 2억5300만 달러 커피수출, 새로운 경쟁자 등장(대부분 미국 수입) • - 우리나라, 09년 로부스타스커피(베트남) 수입 큰 폭 하락, 중남미 국가의 아라비카스 커피 수입은 • 증가 추세. 국민 커피 기호가 고급 품질로 대표되는 아라비카스 커피로 변화 분석 • - 중남미 국가 수입 커피양이 전체 커피 수입량의 53.82%, 콜롬비아산 커피 대한 높은 충성도 • - 국내 커피 수입원이 로부스타스에서 아라비카스로 변화, 콜롬비아 외 중남미 국가 새로 떠오르고 있어 •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구도 보일 것 전망

  19. 해 외 정 보

  20. 해 외 정 보 • 원당값 석달새 50% 급락…국내 설탕값 내리나 (한국경제 5.13) • - 뉴욕상품거래소 원당 7월물, 파운드당 14.67센트로 올 최고치 1월29일(29.90센트)에서 50.9% 급락 • - 지난해 인도, 브라질 날씨 안 좋아 원당 가격 상승, 올해는 생산량 700만t가량 초과 예상 • 유로존 재정 위기 따른 위험자산 회피로 투기세력 이탈, 달러 강세로 하락세 심화 • - 현물시세가 선물만큼 떨어지지 않아 당분간 국내 설탕가격 인하는 어려울 듯 • 원당 현물, t당 440~450달러로 1월말 700달러 비해 낮아졌지만 전년동기 350달러보다 100달러 비싸 • - 원당 선물, 매입부터 운송 거쳐 투입까지 약 4개월로 7월까지 제당업체 수익성 좋지 않겠지만 • 8월 이후 호전될 것 • 국제 소맥가격 `연중 최저치`…국내 밀가루값 추가 인하 관심 (한국경제 5.27) • -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소맥 7월물 가격, 부셸당 4.6175달러로 올 들어선 17.21% 하락세 지속 • - 미국 유럽 등 주요 재배지역 기상 호조로 작황 증가 예상, 연초부터 하락세 지속 • - CJ제일제당 등 제분업체 지난해 9월, 올 1월에 밀가루 가격 인하 그러나 추가 인하 움직임은 없는 듯

  21. 해 외 정 보 • [동향] 세계 건강ㆍ기능식품 시장 (식품저널 5.28) • - 유럽 최대 건강ㆍ기능식품 전시회 ‘비타푸드’(5월 18일~20일) • - 세계의 기능성 식품 시장 : 2010년과 미래 • 1. 세계 기능성 식품시장 800억 달러 규모 • - 미국 3,000만 달러, 일본 2,000만 달러, 유럽 1,500만 달러 순 • - 소화관련 건강식품 : 프리바이오틱(인체에 유익한 균), 요구르트, 유제품, 초콜릿, 과자 등에도 도입 • - 체중조절 제품군 : 고단백질제품, 신진대사 촉진 섬유소, L-카르티닌 등. 소프트드링크에 많이 응용 • - 심혈관 건강제품 : 베타글루칸, 파이토스테롤, 오메가3 제품. 특히 고혈압 방지 펩타이드 종류 인기 • - 면역력 증강제품 : 신종플루 맞물려 크게성장, 프로바이오틱유제품, 비타민첨가 드링크,녹차추출물 등 • - 기타 뼈 건강 제품, 뇌, 정신, 기억력 증강 제품과 미용제품 순 • 2. 건강ㆍ기능성 시장 규제 많아 • - 유럽 건강식품, 정의부터가 분명하지 않고, 천연성분 관심 높아지면서 성분조사와 규제 많아 • 3. 향후 필수지방산ㆍ우유추출물 등 주목 • - 향후 5년간 가장 중요 제품분야 : 요구르트, 시리얼, 음료와 기타 유제품 • - 신제품 개발 관련 질병 : 비만, 심혈관 질환, 장 건강, 골다공증, 면역, 피로 • - 제품 개발에 사용될 성분 : 필수지방산, 천연 에너지 추출물, 우유 추출물 등 • 中, 유제품 국가안전 신 표준 공포 (KOTRA/식품저널 5.20) • - 중국 위생부, 생우유등 66개 항 구성된 유제품 국가안전 신표준 공포 • - 유제품 관련 표준 15개항, 생산규범 2개항, 검사방법 표준 49개항 등 • - 영유아 제품 안전성 제고 노력, 멜라민 관련 추가 규정 제정 없음(멜라민 허용량 폐지), 신표준 실시 • 과도기 둬 충격 완화

  22. 해 외 정 보 • 베트남산 커피 생산량 급증 예측(식품환경신문 5.26) • - 미 농림부 산하 해외농업처, 브라질 이어 세계 2위 커피생산국 베트남, 올 커피 생산량 크게 증가 예측 • - 베트남산 커피 97%, 인스턴트커피 널리 쓰이는 로부스타 종, 고급 아라비카 종 재배량 점차 증가 추세 • - 국제 커피 시세, 베트남 정부 비축정책에도 불구 로부스타 종이 t당 45∼50달러로 50% 가량 폭락 • 경쟁 생산국 인도네시아가 수확기, 고급 커피 종 찾는 소비자층 증가가 요인 • 美 트랜스지방 규제, 성과 거둬 (식품환경신문 5.27) • - 하버드대 연구팀과 소비자 보호단체 공익과학센터, 06년 이후 성분 변화된 식품 83종 조사 • (마가린, 정크푸드, 구운 식품, 5개 인기 체인 패스트푸드 등 포함) • - 06년 미연방정부, 트랜스지방 햠량 표시라벨 부착 의무화. 뉴욕시 식당에서 트랜스지방 퇴출 이후 • 더욱 건강에 좋은 방향으로 개선 • -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측정 결과, 모든식품 트랜스지방 없거나 거의 없음. 포화지방은 적거나 증가됨 • -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트랜스지방 종전 7¼g→0, 포화지방 5g→3g • 고튼의 크런치 골든 피시스틱, 트랜스지방 3g→0, 포화지방 4g→4g • 엔텐만 리치 프로스티드 도넛, 트랜스지방은 5g→0, 포화지방 5g→13g • - 미국심장협회, 트랜스지방 섭취를 하루 2g 이하, 포화지방 16g이하로 제한 권고 • 美 스타벅스, Flavored Ground Coffee 출시 (식품저널 5.27) • - 미 스타벅스, Flavored Ground Coffee 3종 미 전역 슈퍼마켓 등 20만여개 매장 판매 • - 라틴 아메리카 원두에 바닐라, 카라멜, 시나몬 맛 첨가, 원두 향을 스프레이식으로 입혀 만드는 • 방식에서 벗어나, 식물성 재료들을 함께 가는 방식 도입, 타 제품과 차별화한 중저가 제품 • - 기존 시장 선도하는 Folgers의 Vanilla Biscotti, Hazelnut Crème, Chocolate Truffle 등 제품과 • Maxwell House 바닐라, 헤이즐넛 제품과 경쟁 • - 던킨도너츠, 맥도날드 등 저가커피 공세에 기존 카페경영 벗어나 매장 밖 다양한 제품구축, 매출증대

  23. 식 품 정 책 •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비율 감소 (식품저널 5.3) • - 식약청, 지난해 3월 시행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 밝혀 •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ㆍ관리, 어린이 기호식품관리, 올바른 식생활 정보 제공, •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ㆍ운영, 식생활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 - 최근 88개 업체 6,684품목 어린이 기호식품 분석 결과,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1,452품목,22% 차지 • 09년 7월 32%보다 낮아진 수치 • 과자(14→2%), 빵류(13→6%), 초콜릿류(39→18%)로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비율 크게 낮아져 • - 고열량ㆍ저영양 식품비율, 탄산음료(80%), 라면(용기면, 69%), 캔디류(68%), 과채음료(66%) 순 • -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전국 6,305명 전담관리원 통해 상시 감시활동 • -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판매 않는 ‘우수판매업소’ 지정, 점포수 100개 이상 제과ㆍ제빵류, 아이스크림류 • ,햄버거, 피자 등 판매 영업자 영양표시 의무화, 안전하고 영양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제 • - 16개 시ㆍ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ㆍ분석 • -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시범사업 실시, ‘신호등 표시제’ 도입 예정 • - 첨부:어린이기호식품 리스트(3월말 기준 수입·제조 어린이기호식품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 판별) • 식품 표시기준 시행일 통합 운영 - ‘식품 등의 표시기준’ 개정 고시 (식품저널 5.3) • - 식약청, 식품 표시기준 개정 횟수나 시기 관계없이 표시기준 시행일을 매년 1회 같은 날짜로 통일 • (예 : 1월 1일)한 ‘개정 식품 등의 표시기준’ 고시 예정 • - 활자크기, 표시위치 및 방법등 관련내용 바뀔때마다 포장지 수정해야 하는 기업불편과 비용 부담 개선 • - 식품 포장지에 표시되는 식품정보가 1년에 한번, 연초에만 바뀌게 되어 식품업계 부담 줄어들 전망 • 서울시, 놀이공원 식품안전 강화 (식품저널 5.3) • - 서울시, 대형 어린이 놀이시설, 공원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해 식품안전 관리 강화 • - 롯데월드, 어린이대공원 ‘어린이식품안전보호 시범구역’지정, 시설내 식품업소 위생관리 강화 계획

  24. 식 품 정 책 • - 월1회 위생지도, 분기1회 식품안전교육, 업소에 납품하는 어린이기호식품제조업체도 반기마다 • 특별위생점검 • -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 바탕으로 어린이 다수 이용 다른 시설에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지정 검토 •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개정안 공청회’ 7일 개최 (식품저널 5.6) • - 식약청,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개정(안)’ 대한 정보교류와 의견수렴 위한 공청회 개최 • - 외국 영양섭취기준, 200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국내외 관련 문헌 반영해 재검토, 07-08년 •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섭취량 추정치 포함해 최근 자료를 반영 • - 영양소섭취기준 설정되지 않았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등 섭취 제한 필요 일부 위해가능 • 영양소 기준도 포함 • -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국민 식생활 대한 과학적 평가 및 국가 영양정책 수립에 활용, 5년 주기 개정 • 식약청, 나트륨 섭취량 줄이기 본격 시동 (식품저널 5.10) • - 식약청, 국민 나트륨 일일섭취량, 98년 4,542㎎에서 01년 4,903㎎, 05년 5,279㎎으로 증가. • WHO 권고량 2,000㎎의 2배 이상 • - 식약청, ‘나트륨 섭취량 저감화’ 사업, △실태 조사 등 조사ㆍ평가 △산업계 나트륨 함량 표시제 등 • 기준ㆍ관리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캠페인 등 교육ㆍ홍보 등 분야로 나뉘어 추진 • -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식품, 나트륨 함량 표시사업 확대해 6월부터 백화점ㆍ대형마트 등 • 푸드코트에서도 나트륨 함량 표시케 할 계획 • 내년부터 소주·맥주 원산지 표시 - 전통주는 8월부터 계도기간 거쳐 본격 시행(식음료신문 5.10) • - 농림수산식품부, 8월부터 법 시행. 막걸리 등 전통술 즉시 도입, 소주와 맥주 1년 정도 여유 준뒤 시행 • - 전통술 역시 3∼6개월간 계도 기간 둬, 적응할 시간적 여유 줄 방침 • - 원산지 표시제 도입시 국산쌀 원료 막걸리 등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에 보탬 될 것

  25. 식 품 정 책 • 식품안전모니터, 정부-국민 간 이해 폭 넓혀 (식품저널 5.12) • - 식약청, 일반국민 대상 운영 식품의약품안전모니터 활동, 정부와 국민 간 이해 폭을 증진에 기여 평가 • - 지난해 개인 블로그 운영자 173명을 식품의약품안전모니터 위촉, 운영 • 안전모니터, 식약청 발표 안전자료 등을 개인 블로그 통해 인터넷 상에 확산하는 역할 수행 • - 제출된 활동 보고서 분석 결과, 8,000여건 식약청 자료가 개인 블로그 인용 • - 지속적 활성화 위해 8월 우수 활동자 선정 포상 및 홈페이지 통해 제2기 안전모니터 모집 계획 • 국내 사료용 옥수수 99%GMO - 연평균 600만t 수입..전세계 콩 77% GMO (식품환경신문 5.13) • -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지난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수입 승인 사료용 GMO 옥수수 양, 593만t 집계 • 사료용 수입 옥수수 99%, GMO • - 식품용 수입승인 GMO 옥수수, 47만t 그쳐 • - 전 세계적 GMO 재배면적 점차 증가, 비 GMO 곡물 확보 어려워 • 옥수수, 대두, 카놀라, 목화 재배지 중 GMO 경작지 비중, 96년 170만ha→1억3400만ha 급속 확대 • - 국제농업생명공학정보센터, 세계 대두재배지 중 GMO 77%, 목화 49%, 옥수수 26%, 카놀라 21% • - 미국, 브라질 등 대두 수출국에서 비 GMO 찾기 어려우며 중국은 곡물 수출 제한하고 있어 두부 등 • 식품원료로 비 GMO 확보 어려움 점점 확대 • - GMO 함유 모든 식품에 표시 의무화 제도, 예정대로 2013년 시행되면 콩, 옥수수 성분 함유 식품 • 대부분에 GMO 표시될 것. 이에따른 소비자의 거부감이 식품 수요에 영향 우려 • 식품위해사범 처벌규정 강화 - 권익위, 수입식품 등 안전성 강화 제도 개선 권고 (식품저널 5.19) • - 국민권익위원회, ‘수입식품의 안전성 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 보건복지부, • 농림수산식품부, 식약청, 관세청, 지방자치단체 등에 권고 • - 식품위해사범 대한 형량하한제 범위 확대 등 처벌 규정 강화 • - 광우병, 탄저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걸린 동물, 마황,부자 등 독극물 사용 식품 수입한 자도 국내 • 제조ㆍ가공한 자와 같이 징역 3년 또는 1년 이상

  26. 식 품 정 책 • - 고의적 인체위해 심한 유독·유해물질 함유식품, 제조·수입·판매자, 최소 징역 1년, 판매금액 2배 벌금 • - 막걸리 같은 주류나 한약 경우, 저가 중국산 쌀, 한약재 원료 사용되고 있어, 원산지 표시 의무화 • - 쌀, 김치 원산지 표시대상 업소, 현행 100㎡ 이상 음식점에서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 권고 • - 수입 보따리상, 휴대 반입 면세통관 식품류의 불법유통 방지 위해 관세법, 식품위생법 등 법령 위반 • 보따리상 명단을 관세청 통보, 식품류 면세통관 엄격히 제한, 휴대 반입 식품류 모니터링 늘려 • - 현 신고업 ‘식품 등 수입판매업’을 등록제로 전환, 일정 교육 이수, 자격 가진 자만 수입신고 대행할 • 수 있도록 ‘식품 등 수입신고 대행업종’ 신설 • - 권익위의 이번 제도 개선 수용시 국내,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및 먹거리 범죄 처벌 실효성 확대 기대 • 쥐·칼날 나온 식품업체 처벌 강화한다 (동아일보 5.20) • - 식약청 '주요업무 이행사항 업무보고‘, 식품위생법 개정해 쥐, 바퀴벌레 등 동물 사체, 칼날 같은 • 혐오, 위해 이물 적발시 해당품목 제조 정지기간 30일까지 늘리는 방안 검토 • (현행법, 쥐 등 특정이물이 제조과정 섞여도 제조 정지 7일 및 폐기 처분 조치만) • - 위해수준 미치지않는 기생충·알, 금속, 유리 등 일반이물 발견시도 품목제조 정지 가능토록 규정 강화 • (현재 일반 이물 경우 품목 정지 대신 개수명령 등 시정조치만) • - 소비자 특정이물 발견, 신고시 제조업체 증거인멸 못하도록 소비자,제조업체 조사 동시실시 명시 계획 • - 식품 이물 혼입 처벌규정 약하다고 판단, 강화 방안 조만간 마련 계획 • 취약 제조업체 집중관리 및 위생등급 평가 통해 영업자 자율적 관리능력 높인다는 방침 • 햄버거세트 대부분 어린이 한끼 열량 초과 (식품저널 5.20) • - 한국소비자원, 햄버거 및 피자업체 14곳 홈페이지 게재 영양정보 분석 결과 • - 햄버거세트 57개 평균 열량 880.5㎉로 9~11세 남자 어린이 한끼 열량(633.3㎉)의 39% 초과 • 햄버거세트 메뉴의 93%(57개 중 53개), 햄버거단품 제품의 14.9%(67개 중 10개)가 초과 • - 피자 1회 제공량(대부분 1조각) 당 평균 열량 318.1㎉. 2조각 섭취시 포화지방은 1일 기준치의 80%, • 나트륨은 46.4% 섭취하게 돼

  27. 식 품 정 책 • - 햄버거 및 피자, 제품별 열량과 포화지방, 나트륨 등 차이 커 표시 영양성분 표시 참고해 섭취 필요 • - 소비자원, 조사결과 토대로 영양소기준치 대한 비율(%) 표시 의무화, 도형, 그래프 이용한 • 쉬운 영양표시 방법 개발을 식약청에 건의 • `해썹` 한글이름 바뀐다 (연합뉴스 5.26)) • - 식품 안전 관리체계 '해썹'(HACCP) 한글명칭이 제도도입 15년 만에 처음으로 바뀐다. • - 식약청, 올 하반기 소비자 알기 쉽도록 해썹 한글명칭,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 안전식품인증기준 • 변경 개정안 마련ㆍ시행 계획 • - 해썹제도 별도 운영 농림부와도 협의 마쳐 농림부 해썹 한글명칭, ‘축산물안전관리인증기준’ • - 식약청, 소비자 2천46명 대상 해썹 한글가칭 선호도 조사 결과 '안심 먹을거리 인증기준’55.1%, • '안전식품인증기준‘ 44.8% 였으나 해썹 적용않은 식품 대한 부정적 이미지 고려, 두번째 안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