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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나에게는 ‘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 ’ 입니다 PowerPoint PPT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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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나에게는 ‘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 ’ 입니다. 1:1,2 < 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인사 > 1 XJ 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XJ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2 Q 우리 F 와 주 JX 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종 (douloi): 바울은 자신을 “ 값으로 산 ”( 고전 6:20)” 해방된 ”( 롬 6:18) JX 의 매입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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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나에게는 ‘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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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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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1 1 2 1 xj xj 2 q f jx

1:1,2 <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인사>1XJ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XJ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2 Q우리 F와 주 JX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종(douloi):바울은 자신을 “값으로 산”(고전 6:20)”해방된”(롬 6:18) JX의 매입물로 생각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를 얻었는데도 그는 자신이 자기 것이 아니라그를 사

랑하사 그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갈 2:20) X가 값을 주고 산 소유물임을 알았

다. 이것은 생생한 사실이었다. 사도의 몸과 마음은 죄와 사단의 노예 상태에서,

자만과 편견의 속박에서, 율법과 육체의 행위의 결박에서, 구속받아 자신의 주인

이신 분께 완전히 굴복하였다.

디모데:이 인사외에는 디모데가 편지의 공동필자였다는 암시가 없다.

1:3부터 줄곧 바울이 1인칭으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가 단독 저자임을 시사함.

은혜:목회서신(딤전, 딤후, 디도서)에는 “긍휼”이 첨가되어있다.


1 3 11

1:3-11 < 개심자들에 대한 감사와 그들의 성장을 위한 기도 >

3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Q께 감사하며 4간구할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6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XJ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7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8 내가 JX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Q이 내 증인이시니라 9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X의 날까지 이르고 11 JX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Q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3 q 4

3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Q께 감사하며 4간구할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바울은 빌립보 신자들을 기억할 때마다 그들의 우수성을 새로이 인식하여 그러한 모범적인 X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Q께 감사를 드렸다. 사도가 빌립보인들의 경험을 생각할 때에 영혼의 고뇌가 아니라 기쁨을 느꼈다니 그들이 이룬 X인 품성에 대한 얼마나 훌륭한 찬사인가!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교제함(koinonia): 애정이 깃들어 있는 “협력”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지만 또한 “자선”이란 의미도 포함. 여기서는 바울을 뒷바라지하기 위한 빌립보인들의 관대한 기부에 비추어볼 때 그런 의미로 사용된 것 같다.복음에 대한 공통적인 믿음과 X인 생애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것 처럼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결속시키는 것은 없다.


1 2

6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XJ의 날까지이루실 줄을우리가 확신하노라

사도는 그가 회심시킨 사람들이 Q은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임을 기억하기 원한다.그러나 지속적인 영적 성장을 하지 않고서는 X가 두번째 올 때에 그를 영접할 준비가 돼있지 못할 것이다. 주께서는 완전한 기술자이다. 질료인 인간이 주께서 그렇게 행하도록 허용하기만 한다면 주께서 손대는 것은 무엇이든지 완성한다. Q의 끊임없는 관심과 인도에 대한 신뢰가 바울의 저술들의 요지이다.

내 마음에 있음: 바울은 개인적으로 그들과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회심자들을 마음에 품었다. 은인들과 동역자들을 마음에 간직하는 자는 이기심에서 보호받는다.

은혜에 참예한 자: 말하자면이 은혜는 바울을 한 마음으로 돕고 그가 견딘 것과 유사한 핍박을 견딤으로 그들을 그의 투옥에 참예한 자로 만들었다.

  • 7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


8 jx q

8 내가 JX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Q이 내 증인이시니라

JX의 심장(KJV)“bowels”(내장)으로: 바울은 빌립보 신자들을 주 J가 그들에게 가졌던 것과 같은 사랑으로 대했다. 이것은 사모하는 정을 표시하기 위해 바울이 찾을 수 있었던 가장 다정하고도 강한 표현이었다. 여기에 교회 안에 존재해야 할 내적 화합에 대한 권면, 곧 성도들은 X가 가진 강한 애정과 부드러운 동정심으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9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내가 기도하노라: 9~11절은 빌립보인 친구들의 지속적인 영적 성장을 위한

바울의 기도 내용을 포함한다.

지식(epignosis):”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경험적인 지식”즉 경건한 생애로

나타나는 구원하는 X교의 진리에 대한 개인적 이해

총명(aisthesis): “지각” ”식별” ”경험”: 즉 진리를 인식하는 통찰력을 의미


10 1 2 x 11 jx q

101.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2.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X의 날까지 이르고 11 JX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Q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dokimazo): 조사와 시험 후 승인하는 것 – 그들이 지극히 선한 것들을 시험해 보고 판단할 것임을 시사-영적인 통찰력

진실하여 (eilikrines):heile “태양”과 krino “판단하다”에서 파생.즉 태양빛으로 펼쳐서 검사했을때 순수함이 입증된. “순수하여”

허물없이: “비난할 점이 없는”: 내적 순결은 외적인 결백으로 나타나며 사람을 X가 강림하실 날을 위해 준비시킨다.

JX로 말미암아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Q의 영광: X인들이 열매를 맺는 것은 신자들이 X와 연결되어 있는 것에 좌우된다. 품성을 시험하는 J의 표준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마 7:15)이다. Q은 단순히 흠이 없는 것 그 이상을 기대한다. 의란 단순히 죄의 부재가 아니라 신자들의 생애에 X의 의로운 품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X 우리의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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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엡1:17~19 “우리 주 JX의 Q 영광의 F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Q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the eyes of your understanding:이해의 눈)을 밝히사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X의 날까지 이르고 JX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Q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3:14~19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X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X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Q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1 12 19

1:12~19 <그의 투옥과 복음의 진보>

12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X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Q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15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X를 전파하나니16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17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X를 전파하느니라 18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X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19이것이 너희 간구와 JX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고로


12 13 x

12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X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바울은 그의 시련이 Q의 섭리로 복음 전파를 촉진시키는데 사용되었다는 점을 그들이 이해하기를 원했다.

나의 매임이 X 안에서온 시위대 안(en holo to praitorio)“프래토리움 전체에” (praetorian, 시위대 가운데) 바울을 지키고 있던 군사들 지칭. 시위대 군사들은 바울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되었고 그가 오직 신앙과 전도적 열성 때문에 투옥되었음을 깨달았을 것이다.

기타 모든 사람에게:즉 시위대 군사들 사이에서 뿐 아니라 포로된 사도와 접촉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처럼 비록 바울은 갇혔으나 그의 열렬한 X인 생애의 증거는 갇혀있던 장소 너머로 널리 펴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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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께서는 요한이 밧모 섬으로 추방되는 일을 허락하심으로..... 그를 고독 가운데 있게 하심으로 그의 귀와 심령이 거룩하게 되어 진리를 받게 하셨다. 요한의 원수가 행한 박해는 도리어 은혜가 되었다.밧모는 부활하신 구주의 영광으로 찬란해졌다...그는 J님을 이처럼 많이 배운 적이....이처럼 드높은 진리를 들은 적이 결코 없었다.Q의 일꾼들은 삶의 활동이 그 사업을 전진시키는 일에 필수적이라고 종종 간주한다.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에 자아가 섞여 있다. 일꾼은 자신을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이라고 본다. Q께서는 “이 가련한 영혼이 나와 나의 충만함에 대해서 잊고 있다. ....그는 너무 많은 것을 본다. 그의 눈은 내게 고정되어 있지 않다.” 주님은 가끔 사람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영혼에게 다가갈 길을 닦으신다. 그분께서는 일꾼이 자신의 성화되지 못한 본성의 결점들과 연약성들을 미덕으로 간주하여 자기를 높여 멸망당하지 않도록, 자아 존대와 자기 의존에 맞서서 영혼을 적극적으로 든든히 방비하고자 하신다.

만일....위대한 진리들을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상고함으로, 열렬히 기도함으로, 믿음을 활용함으로 자신들을 준비시킨다면,그들은 그토록 받고자 목말라 하는 빛을 받을 수 있는 곳에 있게 될 것이다. Q 앞에서 하는 침묵의 웅변이 필수적일 때가 자주 있다....X는 그분의 자녀들의 주의를 끌 것들로부터 취해 내어 그분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하신다. (원고 94, 18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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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Q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형제들 중 대다수는 바울이 감금됨으로 더욱 더 담대해졌다. 아주 출중한 진리의 투사가 투옥되었다는 사실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도록 분기시켰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저런 방식으로 바울이 투옥됨으로써 다른 신자들이 말씀을 선포하는데 더 담대해졌다.

<행적431~432> “X를 따르노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그와 같은 교만, 형식주의, 이기심, 그리고 유대인의 마음..와 같은 압박의 정신이 있다.... 저희가 곧 당면해야 할 큰 위기에 있어서 충성스러운 Q의 종들은 동일한 마음의 곤란, 동일한 잔인한 결정, 동일한 완고한 증오를 겪게 될 것이다.... Q께 충실한 사람들이 박해를 받고 ...그들의 이름은 흉악한 것처럼 내던짐을 받을 것이다.....성도들에게 한번만 주신 신앙을 굳게 붙잡는 데는 가장 확고한 신뢰심과 가장 영웅적인 목적이 요구될 것이다....준비하였거나 아니하였거나 그들은 모두 위기를 당하여야 하며 그들의 생애를 Q의 표준에 일치하게 한 자들만이 그 시험과 시련의 때에 굳게 설 것이다. 양심의 문제를 강제하기 위하여 세상 통치자들이 종교계의 목사들과 연합할 때에 누가 참으로 Q을 두려워하고 섬기는지 나타나게 될 것이다.흑암이 가장 깊을 때에 경건한 품성의 빛은 가장 밝게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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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X를 전파하나니16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17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X를 전파하느니라.

X를 전파하나니:바울은 여기서 구주의 이름을 선포하는 두 계층을 언급한다.

바울에 대한 시기심 때문에 그렇게 하는 자들과 올바른 동기로 그렇게 하는 자들이다. 두 경우 모두 X가 전파된다.

변명(apologia):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원수들의 악의에 찬 공격에서 X의 복음을 방어하도록 임명된 변호인으로 보았다. 충성스러운 조력자들은 바울의 활동이 제한을 받았을 때 복음이 옹호되지 못한 채 방치되지 않도록 그의 사업을 계속하려고 노력하였다.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괴로움을 가중시켜 줄 생각에서” “저들”은 논쟁적인 전파가 투옥에서 비롯되는 바울의 시련들을 증가시켜 주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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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화에 순종하는 자들은 자신에 맞서 싸우는 반면 죄에 집착하는 자들은 진리와 진리의 대표자들에 대항하여 싸운다.이와 같이 분쟁이 일어나고, X를 따르는 자들은 백성들을 괴롭게 하는 자라는 비난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이 세상의 원수가 되는 것은 Q과 협력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X께서 받으신 능욕을 진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자들이 걸어 온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은 핍박을 슬픔으로 대할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대할 것이다. 극렬한 시험 하나하나는 그들을 연단시키는 Q의 대리자이다. 그 시련 하나하나는 그들을 X의 동역자로서 그들의 사업을 행하기에 적합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각 투쟁은 의를 위한 큰 전쟁에서 일익을 담당하며, 매 시련마다 그들의 마지막 승리의 기쁨을 더 크게 해 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기억할 때 그들의 믿음과 인내를 시험하는 시련을 두려워하고 피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쁘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Q의 종들은 세상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수행하기를 열망하고 Q의 인정하심만을 바라면서 사람을 두려워하거나 그들의 칭찬에 구애됨 없이 모든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소망,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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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X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외모: “거짓으로 진술된 동기”여기서는 바울을 해하려는 의도로 X를 열렬히 전파한 것을 가리킨다

전파되는 것은 X: X가 전파되지 않는 것 보다는 차라리 X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들이 그의 이름을 선포하기를 원했다. 비록 불완전하게 전파된 X교라 해도 그것은 추잡한 이교주의를 저지하는 커다란 진전이었다.그러면 전파의 결과는 무엇인가? X가 알려지고 X의 이야기가 발해지는 것이다. 전파하는 자들의 동기가 의심스러울지라도 결과는 X를 위한 승리일 수 있다.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이 서신 가운데 기쁨에 대한 이 두번째 언급(4절)에서 바울의 기쁨은 크고 너그러운 속성을 보여준다. 바울은 반대자들이 신랄히 비판해도 낙담에 빠지지 않았다. 그는 비록 그것이 적대자들에 의해 생겨난 것이었을지라도 Q이 악한 것에서 이끌어 내고 계신 선을 인해 기뻐할 수 있었다. 그에게는 X를 전파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19 jx

19이것이 너희 간구와 JX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고로

너희 간구: 그의 구원에 도움을 준 2가지 요인중 첫번째 것이다. JX의 성령은 2번째 요인이다. 사도는 친구들의 중보 기도에 큰 가치를 부여하였다.

JX의 성령의 도우심: X의 성령이 넘치도록 바울의 생애를 채우지 않았다면 그의 시련이나 동료 신자들의 기도 그 어느 것도 아무 소용이 없었을 것이다. 바울의 가장 깊은 관심은 감옥에서 놓여나는 것 보다는 영적 구원에 있었다. 그는 Q이 자신의 백성들을 취급하시는 모든 것은 영생을 위한 준비과정 가운데서 거룩한 품성을 원숙하게 하기 위한 훈련으로 계획되었음을 깨달았다. 고난 그 자체는 성화시키는 힘이 없다. 그것은 영혼을 실망시키고 강퍅하게 하고 죽게 할지 모른다. 반면에 그것은 X인의 영적 경험을 단련시키고 깊게 하고 정화시킬 수도 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가 고난이 주는 잠재적 유익을 이용하는 방식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 교육 방법과 교사에 대항하여 싸운다면 고난이 연장되거나 아니면 다른 고난이 닥쳐올 것이다. 우리는 영적 교훈을 신속하게 받아 영적 발전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렬하게 기도해야 한다


1 20 26 x

1:20~26 <살든지 죽든지 X를 높이기로 결심함>

20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니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X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21이는 내게 사는 것이 X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23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X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24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25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26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XJ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를 인하여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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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X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간절한 기대와 소망: 그가 X를 존귀하게 하는데 실패하지 않으려는 소망

담대하여(parresia) “말의 담대함” “용기” ”확신” “두려움 없음”:

감옥은 사도의 열정을 제지할 수 없었다.바울은 담대하게 X와 그의 구원을 주장하는 일을 계속하기로 계획했다. 그는 결코 기별을 선포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으며 어떤 두려움이나 낙담도 그의 증언을 방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살든지 죽든지: 살아 있을 때에 X인들은 그의 증거와 활동 즉 그들의 회심, 성화, 주의 사업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 시련에 대한 충심어린 인내 그리고 그들의 수고로 얻은 굳건한 성과를 통해 X를 존귀케 한다. 죽을 때에 Q의 진정한 자녀는 대부분의 인간이 죽음을 대할 때 갖는 두려움을 초월함으로써, 장래에 대한 염려를 주께 의탁함으로써, 그리고 살아남는 자들에게 끼쳐지는 그의 경건한 삶과 두려움 없는 죽음의 영향력을 통하여 증거하기를 지속함으로써 Q의 아들을 존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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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는 내게 사는 것이 X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내게 사는 것이 X니: {공동번역}나에게는 X가 생의 전부입니다.

바울은 이기적으로 생명에 집착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른 자신의 인생관을 강조한다.바울의 삶은 J안에 포함되어 있었고 그의 생각은 완전히 그의 구주 안에 싸여 있었다. 그의 계획, 소망, 모든 열망은 X에게 집중되어 있다. 모든 사상은 그에게 복종되었다. (고후 10:5)

죽는 것도 유익함:이 말은 인생의 회의를 느끼는 비관주의자의 단언도또한 수고에 지쳐서 시련과 핍박이 끝나기를 열망하는 거룩한 자의 단언도 아니다.그는 X를 존귀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만약 바울이 삶과 봉사를 통하여 증거를 수행하는 것을 주님이 최선으로 생각한다면 그는 당연히 X를 나타낼 것이다. 그러나 의인의 죽음 역시 은혜로운 복음의 효력에 대한 강력한 확증이 될 수 있다. 그의 죽음이 소망 없이 죽는 자의 죽음과 매우 두드러지게 대조되기 때문에 그 영향은 X의 왕국에 유익을 가져올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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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인이란 무엇인가?> (리뷰 1897.10.19)

사도 바울이 X의 나타나심으로 박해자에서 한 사람의 X인으로 회심하였을 때 그는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다고 하였다. 그때 이후로 그에게 있어서 X는 전부였고 모든 것 속에 X가 있었다. “내가 사는 것은 X”라고 그는 선포하였다. 이 말씀이 모든 성경절 가운데서 X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에 대해서 몇 마디로 된 가장 완전한 해석이다. 이것이 복음진리의 전부이다. 바울은 많은 자들이 깨닫기가 불가능한 것 같이 보이는 것을 깨닫고 있었다. 그는 참으로 열렬하였다. 그의 말들은 그의 마음이 X께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의 전 생활이 X께 매여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X는 그의 생명의 근원이시요 창조자시며 유지해 주시는 분이었다.

<바울의 도덕적 키> (편지 5, 1880)

바울은 X안에서 도덕적으로 장성한 분량에 도달하였다.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의 영혼이 계발되었을까? 그의 생활은 계속적인 고난과 투쟁과 수고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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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0 <확고부동한 담력이 필요됨>

27오직 너희는 X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Q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29 X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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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오직 너희는 X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합당하게 생활하라(politeuo): “너희는 X의 복음왕국의 시민들처럼 행동하라.” X인의 삶의 방식은 인간적 안내자가 있든 없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일심으로: 일편단심 목적의 통일성을 가지고 매우 진지하게 추구해야 할 이 일치됨은 성령의 선물로써만이 가능하다.(엡 4:3,4)특히 이 마지막 때에는 연합에서 오는 능력을 얻기 위해 결속해야 한다.

서서(steko): “굳게 서다” ”확고부동하다”(갈 5:1): 빌립보가 군대가 주둔하는 곳이었으므로 아마도 이 은유는 군사적인 은유였을 것이며, 군대로서 교회는 모든 적군의 공격에 대항하여 동요하지 않는 전선을 유지해야 한다.

기만적인 움직임과 그릇된 지시를 조심해야 한다. 방어선 내에서는 분열이나 불화가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진지는 약화될 것이다.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 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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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Q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공동번역}반대자들이 무슨짓을 하더라도 조금도 겁내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그러한 용기가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가 되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가 될것입니다.구원은 Q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X인의 위축되지 않는 담대함

멸망:X인들의 대적이 인식하거나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교회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의 대적이 당할 장래의 멸망에 대한 증거이다. 그것은 X인들이 초자연적인 능력에 의해 지원받고 있음을 보여주며 결국 대적들은 그들의 핍박행위로 인해 심판 받게 될 것을 암시한다.

빙거(endeixis) “증거”“명시”

구원: 가장 혹독한 반대나 핍박 앞에서 나타나는 진정한 X인의 침착한 힘과 확신은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는 Q의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그것은 그가 마련하신 충만한 구원의 보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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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X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표준 새번역}여러분이 X를 믿을뿐만 아니라 그를 위해서 고난도 받는 것은

X를 위해서 여러분이 받는 특권입니다.

X를 위하여....은혜를 주신 것은(charizomai:특권을 허락하다)....고난도 받게:

X교는 의를 위해 견디는 고난을 은혜로운 선물로 제시하는데 이것은 큰 특권이다. 사도시대 이래로 충성스러운 X인들은 주를 위해 즐겨 고난을 받았다. X를 위하여 고난 받도록 허락된 것이 최고의 영예요 가장 큰 축복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깨달은 자만이 사단의 억제되지 않은 격분이 폭발할 때를 견디어 낼 것이다.

<DA225>하늘로 승천한 에녹이나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승천한 엘리야일지라도 결코 옥중에서 외롭게 죽은 침례 요한보다 더 위대하거나 영예를 더 많이 받지는 않았다....하늘이 사람에게 주실 수 있는 모든 선물 중에서 X와 더불어 그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신임이요 가장 높은 영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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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적, 524>

“시련은Q의 자녀들에게서 세속성의 찌끼를 제거하기 위해 X의 학교에서 받는 교육의 일부분이다....Q께서는 당신의 섭리로 이 영혼들을....여러 가지 환경에 처하게 하시사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모르고 있던 결점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하신다.때때로 Q께서는 그들을 순결하게 하시기 위하여 고통의 불이 타오르도록 허락하신다.... 베드로의 경험 가운데 그가 X의 사업에서 십자가를 보기 원치 않았었던 때가 있었다....‘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고 부르짖었다. 고통 가운데서의 X와의 교제를 피하게 하는 자기 연민이 베드로로 하여금 이런 간언을 하게 하였다. 지상에서의 X의 길은 고민과 굴욕을 통과하는 길이라는 사실은 그 제자에게는 쓰라린 공과였으며 그는 그 공과를 배우는데 느렸다....한때 활동적이었던 그의 몸이 여러 해 동안의 수고와 활동으로 굽어졌을 때에 그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X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고 편지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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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싸움 (agon) “시합”: 여기서는 적과의 투쟁을 말한다. 빌립보인들은 바울에게 이르러 온 것과 흡사한 핍박을 견디고 있었다.

<원고32.1894년> 시련과 시험의 도끼와 망치와 끌이능숙하신 분의 손 안에 있으며, 멸망시키거나 없애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영혼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하여 사용된다.

<서신117.1899년>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주께 매달려라.....그대를 자극하는 말이나 비난이 들릴때, 그대가 할수있는 최선의 견책은 마치 듣지 못한 것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X의 멍에 아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우리는 그 멍에를 확실하게 메고 있는 만큼 자신의 정신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쉽게 분노하지 말라. 정말로 그대에 대해 아무 악한 말도 나오지 않도록....하라. 다른 사람들이 그대에 대해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생각을 하든지, 그대에 대한 Q의 생각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2 1 4 x

빌 2:1~4 < X인의 연합과 겸손에 대한 호소>

1그러므로 X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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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러므로 X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사랑에:“만약 X에 대한 너희 사랑이 너희 마음을 격려하는 어떤 능력이 있다면”

위로 (paramuthion): 권면(paraklesis)의 동의어

성령의...교제: “협력”성령의 통제에 대한 빌립보인들의 습관적인 순복에 호소.

있거든:그는 1장 27절에서 시작된 주제를 계속하는데 그 곳에서 바울은 그가 개심시킨 자들이 X인으로서 지닌 시민의식에 호소하고 있다. 바울은 이제 그 주제를 확대하면서 X인의 연합과 겸손의 계발에 집중한다. 빌립보 교회는 사도의 마음에 큰 기쁨을 가져왔으나 그들의 연합은 위험에 처해 있었고 그들 무리 중에 불화가 스며들어 왔으며 바울이 완전한 연합을 위해 노력하라고 훈계하는 일 (1:15~18,27; 2:2~4,14; 3:2; 4:2)에 편지의 상당부분을 할애할 만큼 그들의 위험에 관하여 염려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절에 “있거든”(KJV)”if”가 4번 사용된 것이 바울의 진술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의 가정을 사실로 간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서신117.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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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한 마음을 품어: 다른 X인들과 조화롭게 살아가거나 일하지 못하는 것 보다 더 X인의 공언을 거짓되게 하는 것은 없다. X를 받아 들일 때 우리는 그의 몸의 지체가 된다. 최대의 선을 성취하기 위해 몸은 하나의 통일체로 기능해야만 한다.

Q의 사업은 Q의 백성이 함께 결속하여 연합을 이루어 일할 때 번영할 것이다.

<엡 4:3,4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서신,78,1894년> 본질상 품성의 차이는 존재하지만,우리의 통일성은 우리가

Q의 성령의 변화시키는 감화에 굴복하는 정도에 달려 있다....연합을 이루어 내는 것은 두드러진 행동이 아니다.그것은 품성에 역사하는 성령의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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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다툼(eritheia):“이기적인 야망” “당파심”

허영(kenodoxia): “헛된 자랑” “근거 없는 자아존중”: 우리는 이기적인 야망이나 남을 능가하려는 욕망에 의해 유발된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정해서는 안된다. 이런 것은 그 어떤 것도 Q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

겸손한 마음(tapeinophrosune): X교는 겸비를 새로운 지위 즉 품성의 가장 매력적인 면모 중 하나로 격상시켰다.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겸손을 인식하지 못한다.그는 단순히 Q과의 관계 안에서만 그리고 구원의 계획과 관련해서만 자신을 바르게 평가한다.

낫게:“위에 있는”겸손은 그 눈을 다른 사람의 탁월함에 고정시키며 그 관점으로 그를 판단한다.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결점을 잘 감지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감지하는데는 명민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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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26, 1886년> 시기와 질투는 사람의 모든 능력을 어지럽히는 질병이다. 사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찾으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잘못 나타내고 왜곡시킬 것이다. 그러나 더럽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에 들어갈 수 없다....왜냐하면 그들은 천사들까지도 비평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면류관도 시기할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불완전과 잘못을 들추어낼 수 없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할 것이다.그러한 사람들이 X를 바라봄으로 변화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들이 그분에게 배워 겸손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리뷰 앤드 헤랄드, 1904년 2월 25일자> 그대의 대화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성격이 되도록 하라. 친구나 형제의 품성에 손상을 입히는 말을 들었다면, 이 악한 말을 결코 퍼뜨리지 말라.이는 그것이 원수의 일이기 때문이다.....가장 거룩한 믿음 안에서 서로 격려하는 것은 복된 일이나, 무너뜨리는 것은 쓰라림과 슬픔이 가득한 일이다.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찾는 대신에, 우리 자신에 대해 비평적이 되도록 하자.... 품성을 더럽히는 모든 것을 그대의 마음에서 근절시켜라. 다른 사람들이 악한 감화에 물들지 않게 모든 쓴 뿌리를 뽑아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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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원고 107, 1908년>

자아를 위해 살면 망한다.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갈망하는 탐욕은 영혼을 생명과 단절시킨다. 얻으려 하고 자신에게로 모아 들이려는 것은 사단의 정신이다.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주고 자기를 희생하는 것은 X의 정신이다.

<서신98,1902년>

“우리는 “서로 돌아보라”는 권고를 받고 있다.이것이 복음의 핵심이다.

세상의 핵심은 “자아”이다.”

<“true star”>

단 12: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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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증언, 29-30>

“신실한 X인인 어떤 미국인 실업가가 동료 사업가와의 대화에서 그는 하루 24시간

동안 X를 위하여 일한다고 하였다. 그는 말했다.

“나는 나의 모든 사업 관계에 있어서 나의 주님을 나타내고자 힘씁니다.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려고 노력합니다. 온 종일 나는 X를 위

해 일하고 내가 잠자고 있는 밤에는 나 대신 중국에서 X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 있

습니다.”....“젊었을 때에 나는 이방 나라에 선교사로 가기로 결심했었지요. 그런데 불

행히도 나의 부친이 세상을 떠나시자 가족들을 부양해야 했으므로 아버지의 사업을

떠맡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는 내가 선교사로 가는 대신에 한

선교사를 보내고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그 선교사는 지금 중국 어느 지역의 한 도

시에 주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잠자는 동안에도 저의 대리인을 통하여 X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 교회의 교인들마다, 여러 교회가 힘을 합쳐서 외방 선교지의 선교사 하나를

유지하지 못하는가? 만일 그들이 이기적 방종을 멀리하고, 불필요하고 해로운 것들

을 버린다면 그들도 이 일을 할 수 있다. 형제 자매들이여, 이 사업을 돕지 않으려는

가? 나는 그대들이 X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라고 간구한다. 그리고 지금 그 일을

하라. 그대의 돈으로 유지될 선교사를 통하여 영혼들은 패망에서 놓여 구세주의 면

류관의 빛난 별로 빛을 비출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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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증언, 264-265>

“사단은 모든 영혼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한다. 그는 실제적 동정이 마음의 순결과 이타심의 시금석임을 알고 있다. 그는 남들의 필요에 대하여 우리의 마음 문을 닫게 하여 고통을 보아도 우리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지경에 이르도록 온갖 애를 쓰고 있다. 그는 사랑과 동정을 나타내지 못하도록 많은 장애물을 놓을 것이다. 그는 이런 식으로 유다를 망가뜨렸다. 유다는 끊임없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였다. 이 면에 있어서 그는 오늘날의 많은 X인들을 대표한다. 우리는 유다와 같이 X께 가까이 있다. 유다의 경우에서와 같이 X와 함께 있는 것이 우리를 그분과 하나 되게 하지 않으면, 우리 마음속에 X께서 위하여 생명을 바치신 사람들을 향한 진정한 동정심이 없다면 우리는 유다가 X밖에 있으므로 사단의 유혹의 노리개가 된 것과 같은 위험에 처해 있다. 우리는 의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을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범과는 즉 X의 정신을 나타내지 않는 태만은 다른 것, 또 다른 것을 위해 문을 열어 급기야는 마음의 원수의 원칙들에 의해 완전히 장악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이기심이 함양되면 오직 X의 능력 외에는 아무 다른 것이 굴복시킬 수 없는, 마구 삼키는 정욕이 된다.”


2 5 11 x

2:5~11 <겸손에 대한 최고의 모본이신 X>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XJ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Q의 본체시나 Q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Q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J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JX를 주라 시인하여 QF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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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XJ의 마음이니

1~4절에서 사도는 연합과 이타적인 겸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지금부터 그는 그 필요에 대한 완전한 대비책,즉 겸손의 최고의 모본이신 X를 소개한다.

<원고 1, 1892> 주님이 아담의 모든 아들 딸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JX를 믿음으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성 가운데서 그분을 섬기라는 것이다. 주 J께서 죄가 만들어 놓은 구렁에 다리를 놓으셨다....세상의 구주이신 J님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꼭 같은 방법으로 Q의 계명을 지킬 수가 있었다

<그의 순종은 특별한 적응 능력으로 한 것이 아님> 우리는 X의 순종 그 자체를 그의 특별한 신성으로 적응하게 된 어떤 것으로 여길 필요가 없다....X께서 만약 우리 인간은 가질 특권이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면 사단은 이점을 이용하였을 것이다. X의 일은 사단이 인간을 다스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그의 주장으로부터 인간을 찾아내는 것이었고, 이 일은 그분이 오신 방법, 곧 인간으로서 시험을 당하시고, 한 인간으로서 순종한 순종을 Q께 드림으로써만 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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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으로서 순종한 것인가? 사람으로 순종한 것인가?>

X의 승리와 순종은 인간으로서의 승리와 순종이다.우리 주의 인성에 대한 우리들의 그릇된 견해 때문에 우리들의 결론에는 잘못이 많다. 인간이 사단과 싸울 때 입을 수 없는 능력을 그분의 인성에다 적용시킬 때 우리는 그분이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X께서는 믿음으로 그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그의 입혀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더하신다. F께 대한 X의 순종과 꼭같은 순종을 우리 사람들에게 요구하신다.인간은 Q의 능력과 연합하지 않고는 사단의 시험을 결단코 이길 수가 없다. 그것은 X의 경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X가 세상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보여준 순종은 어떤 한 낮은 Q이 그보다 좀 더 높은 Q께 드린 순종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Q의 거룩한 율법에 순종하신 것이었다.이런 의미에서 그는 우리의 모본이시다. X께서 우리의 세상에 오셔서 보여주신 것은 Q께서 무엇을 하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위급한 상황에서 도와주시는 Q의 능력을 믿음으로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인간은 믿음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될 수 있고, 그를 포위하고 있는 모든 시험을 이길 수가 있다.


6 q q

6그는 근본 Q의 본체시나 Q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본체(morphe): Q의 본질적인 특성과 속성 의미

*pp33-“X는 본성과 품성과 목적에 있어서 영원하신 F와 하나이셨으며”

1.성부와 성자, 성령께서는 각각의 개성과 위격을 가지시지만 본성, 품성, 목적에 있어서 하나이시다.

2.성부,성자,성령께서는 본질과 동등성,영원성에 있어 같으시다. 그러므로 Q은 한분이시다.

*<원고 101.1897>“그분은 Q과 동등하시고 무한하시며 전능(omnipotent)

하시다.또한 그분은 영원하시며 스스로 계시는 Q의 아들이시다.”

동등됨: X와 F의 동등성

F와 함께 할 때에 X의 지위는 동등한 지위이다. 이 지위가 있기 때문에 그는 범죄자들을 위한 속죄제물이 될 수가 있었다. 그는 율법을 크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도 남음이 있는 분이셨다. (원고 48.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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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할 것: “움켜쥐어야 할 것”(harpazo “자신을 위하여 열렬하게 요구하다”

여기지: 바울은 J이 Q과 동등됨을 인식하면서도 잃어버린 인류를 구원하려는 자비로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높은 지위에 따르는 영광을 버리기로 결정한 X의 마음을 보여준다.

<Semi-Arian 주의적 사고--삼위일체반대론>

①예수님을 성부로부터 출생했으며 기원이 있다고 믿는 것

②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공동영이라 하며 성령의 신성거부

③ 예수님의 전능성부인 (Q: almighty(전능) J: mighty(능)라는 사상은 이설 )

계 1:8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계 4:8 pantokrator=almighty

④ 예수님을 반신 (demi-god)으로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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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자기를 비어(kenosis):이 비움은 자발적인 것이었다. X께서 신성의 모든 특징들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성육신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나는 내 생명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요 10:18)

종의 형체:“Q의 본체”인 morphe 와 “종의 형체”인doulos대조하고 이 두 신분 사이의 큰 차이를 강조한다. 그러므로 사도는 X가 자신을 비우고 노예의 본질적인 속성을 취했다고 말한다. (종의 종)

-히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Q의 나라에서는 지위가정실을 통하여 획득되지 않는다. 이것은 얻는 것도 아니요 독단적인 증여를 통하여 받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품성의 결과이다. 면류관과 보좌는 달성한 상태의 증거 즉 우리 주 JX의 은혜를 통한 자아 정복의 증거이다.그의 온 생애는 우리의 생애가 그래야 하는 것처럼 F의 뜻에 종속되어 있었다. 이리하여 X의 생애는 Q의 뜻을 단순히 실행해 내는 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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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같이 되었고:“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히 2:17 )그는 완전한 인간이었으나 또한 완전한 신이셨다. X의 신성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X의 완전한 인성을 믿는 믿음을 조금이라도 약화시켜서는 안된다. 만약 X가 절대적으로 인간이 아니라면 만약 그의 신성이 조금이라도 그분의 인성을 제한한다면 그는 실제적으로 모본과 실로 우리의 대속주가 되기를 그칠 것이다.

<3SM,170> X를 연구하라. 그분의 품성을 한 면 한 면 연구하라. 그분은 우리가 우리의 생애와 품성에서 모방해야 할 우리의 모본이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J를 대표하는 일에 실패할 것이며 세상에 사이비 사본을 제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인간도 모방하지 말라. 이는 사람들이 습관과 말과 예모와 품성에 흠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 앞에 인간 XJ를 제시한다. 그대는 그분을 그대의 모본이요 실례로 연구할 수 있기 전에 개인적으로 그분을 그대의 구주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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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사람의 모양- *롬8:3, 빌 2:8의 모양- “죄 있는 육신의 모양” Likeness-동일성, 유사성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Q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Q이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 속에 있는 죄를 멸하셨다.”(KJV)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condemned sin in the flesh) *condemn: 폐기처분하다. 멸하다

J이 자신을 Q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고 사람과 같이 되심으로 말하자면 바울이 롬 8:3의 말대로 J께서 단순히 인간의 모양만 취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죄 있는 육체와(sarkos hamartias)와 동일한 본성을 취한 것이다. 이것이 J이 죄인이었다거나 조금이라도 사람의 죄에 참여했다는 의미는 아니다.‘--J가 죄 있는 육신 가운데서 죄 없는 생애를 사심으로 실제로 육신 속에 있는 죄를 멸하셨다는 의미 (KJV) 따라서 “그는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 (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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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시고 (tapeinoo) 3절의 ‘겸손한 마음’(tapeinophrosune)와 동족어.

죽기까지: J의 순종은 그가 생명을 버리는 정도까지 이행되었다. Q이 인간이 되는 것 더욱이 인간이 되어 십자가위에서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하는 것은 참으로 굴욕이었다. 자신이 제단위에 놓여질 희생제물이라는 말을 듣고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기꺼이 복종했듯이 X도 십자가에서 돌아설 수 있었지만 기꺼이 죄인을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였다. 우리의 순종도 반드시 X의 순종과 같은 표준이어야 한다. X가 이 순종을 드린 것은 “육신의 모양”(롬 8:3)에 있을 때였다. J는 우리처럼 생명을 보존하려는 욕구를 가진 인간이었다. 그는 사단의 유혹을 받았으나 성령의 능력으로 마귀를 물리쳤으며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어떤 능력도 행사하지 않았다.

십자가에 죽으심: 어떤 종류의 죽음인가 그것은 심한 고난 뿐 아니라 심한 수치가 수반된 죽음이었다. 십자가형은 모세의 율법이 저주를 선언한 죽음이었으며 (신 21:23, 갈 3:13) 이방인들은 모든 형벌 중에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형벌이라고 생각하였다.“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X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고전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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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적, 333>

“사도는 X께서 Q과 동등하셨을 때 그분처럼 천사들의 충성을 받으신 분으로 소개하고 그분께서 가장 깊은 겸비에까지 도달하셨던 경로를 자세히 말하였다.바울은 만일 그들이 하늘의 왕이하신 놀라운 희생을 깨달을 수 있다면 모든 이기심은 그들의 생활에서 사라지리라는 것을 확신하였다. 그는 어떻게 Q의 S께서 당신의 영광을 버리시고 자원하여 자신을 인성의 상태에 복종시키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타락한 인간을 타락으로부터 희망과 기쁨과 하늘까지 이끌어 올리기 위하여 자신을 낮추사 종이 되시고 죽기까지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는지를 보여주었다.”

<서신 100,1895년>

”당신의 신성을 인성으로 옷 입히신 X의 겸손은 우리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이 주제를 마땅히 그래야 할 만큼 주의깊게 연구할때, ”나”라는 소리는 훨씬 더 적게 들리고, ”X”라는 소리는 훨씬 더 많이 들릴 것이다. 인간 대리자와 Q사이에 서서....방해하는 것은 자만심이다.우리가 자아부정의 길과 십자가를 통하여 J을 따른다면 겸손해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우리가 X의 발자취를 따를때,우리는 그분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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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러므로 Q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J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11모든 입으로 JX를 주라 시인하여 QF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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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빌2:10--곧 “J”마 1:21 “이름을 J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빌2:11-- “JX”즉 신,인 결합을 지칭.

하늘에...,땅에...,땅 아래 있는 자들: “하늘의 인격체들” “땅의 인격체들” “ 죽은 자들”

모든 무릎: 사 45:23 즉 구주에 대한 궁극적인 우주적 찬양을 적용. 이 말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으나 모든 피조물이 X의 최상권을 인정할 때가 이르리라는 보증.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Gc 666~670)

JX를 주라 시인하여 QF께 영광을 돌리게:즉 X의 통치권에 대한 궁극적인 고백 사도는 다시 구속주의 인성과 신성을 포함하는 이중적 이름을 사용하며 종의 형체를 취하기 위해 하늘을 떠난 그가 마침내 주로 선포될 것임을 선언행 2:36, 롬 10:9, 고전 8:6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J를 Q이 주와 X가 되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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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6 <모본에 대한 실제적인 적용>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Q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Q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하므로 X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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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두렵고 떨림:“자아가 그대의 영혼과 크신 일꾼이 되시는 주님 사이를 가로막아 장애가 되지나 않을까 두려워 하라. 그대의 고집이 Q께서 그대를 통하여 이루시고자 하는 고상한 목적을 좌절시키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라. 자신의 힘을 의지할까 두려워하고 그대의 손이 X의 손을 놓고 그분 없이 인생길을 걸어가려고 하지 않을까 두려워하라”(실물교훈, 161)그러한 두려움은 유혹에 대한 경계(벧전 1:17), 마음의 겸손,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주의(고전 10:12)로 이끌어준다.

너희 구원을 이루라(katergazomai): “완성되기까지 수행하다”: 우리는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통해 구원을 받았다. 그러나 이 은혜는 우리를 선한 행위로 인도한다. 많은 사람이 X인의 도에 매력을 느끼지만 X인의 상급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조건을 충족시키기는 꺼린다.그러나 성경은 각 개인이 Q의 뜻과 능력에 협력해야만 한다고 가르친다. 각 개인은 “들어가기를 힘쓰고” (눅 13:24)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골 3:9) “모든 무거운 것을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경주하며”(히 12:1) “마귀를 대적하고”(약 4:7) 끝까지 견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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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의 역활과 나의 역활> (원고13,1888년)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이는 무슨 뜻인가?

영혼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인간의 의지력이 거룩한 의지력에 굴복해야 한다는 말이다.인간의 의지와 방법을 Q의 의지와 방법에 굴복시키기 위해 결단하고 결정하는 시간에는 무척 힘들고 가혹한 투쟁이 뒤따른다. 영생을 위한 이 위대한 투쟁에서 인간이 맡은 역활이 있다.그는 성령의 역사에 응답해야 한다.....

여기에 인간의 일과Q의 일이 있다.이 둘의 힘을 연합하면 인간은 승리자가 되며 마침내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다. (At one ment)

<남은 자손의 경건한 생활> OHC, 111(1881) (사건, 70)

“생각과 상상력을 통제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의무라고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훈련되지 않은 마음을 유익한 사물에 고정시키기는 어려운 일이다. 생각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그 영혼은 신앙이 깊어질 수가 없다....지적인 능력과 도덕적인 힘은 훈련을 받아야만 하며 연습을 통해 그것들은 강화되고 개선될 것이다....에녹은 자신이 항상 Q의 임재앞에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훈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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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Q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행하시는(energeo)....Q이시니(for): “힘을 내다” “energize” (활기를 돋우다)는 energeo에서 파생. 이 단어는 자주 X인 생애에 Q이 역사하심에 적용된다. 문자적으로는 “Q이시다, 일하시는 분은” (활기를 돋우시는 분은)이며 분명히 Q에 강조가 주어져 있다. 사도는 이제 Q이 인간의 구원에서 가장 중요한 분임을 강조한다.

기쁘신 뜻(eudokia): Q은 인간이 구원 받기를 원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신성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며 인간이 구원 받는 것이 Q의 “기쁘신 뜻”이다.

소원을 두고 행하게(KJV) “both to will and to do” “둘 다” (Both)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구원을 받아 들이는 우리가 초기의 결심을 할 자극과 그 결정을 효력 있게 만들 능력을 Q이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처럼 구속은 Q과 사람사이의 협력 작업으로 비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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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Q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하므로 X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모든 일: 바울은 이제 그의 가르침을 생애의 실천적인 면에 적용한다.

빛들 (phosteres) “발광체들” (실물교훈, 414)

신랑이 온 때는 가장 캄캄한 때 즉 밤중이었다. 이와 같이 X의 재림도 이 지상 역사의 가장 캄캄한 시대에 있을 것이다… 이 시대를 예언하는 성경절들은 사단이 모든 힘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살후 2:9) 활동할 것을 말하고 있다… 큰 배도는 점점 격화되어 광선이 통과할 수 없는 총담같이 캄캄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때는 Q의 백성들에게 진리를 위한 시련의 밤이 될 것이며 슬픔의 밤과 핍박의 밤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어두운 밤에....Q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Y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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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4 <디모데를 그들에게 보내려는 계획>

19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이는 뜻을 같이 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XJ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나도 속히 자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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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이는 뜻을 같이 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디모데: 행 16:1~3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뜻을 같이 하여: “같은 혼으로” 디모데는 제2의 바울이었다. 디모데는 바울의 믿음의 아들이었다. (딤전 1:2) 디모데는 그 영적관계를 인식 했으며 그에 맞게 처신했다. 그러므로 바울의 영적 자녀들이며 따라서 믿음 안에서 디모데의 형제자매들인 자들의 복리에 참된 관심을 가졌을 이 젊은이보다 더 적합한 자격을 갖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도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즉 진지하고 자발적이며 자아를 부정하는 열심을 가진 사람들이 드물다. 그러나 주 J에게 필요한 사람들은 그러한 사람들이다. 각자 X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디모데는 바울과 마음이 같았다. J의 마음을 소유하는 것만이 사람들로 하여금 마지막 날에 Q의 교회를 성공적으로 인도할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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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XJ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22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나도 속히 가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자기 일... XJ의 일:바울이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을 “형제”(4:21)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바울의 자아희생정신에 동참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바울은 교회사업에 헌신한 자들과 주로 그들 자신의 관심사를 걱정하는 자들을 대조시킨다. 바울과 디모데는 공통의 일 즉 잘못에 빠진 Q의 자녀들의 구원에 헌신하였다. 그러나 모든 동료가 그런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을 유감스러워 한다. 디모데는 바울이 그 교회를 창설할 때 바울과 함께 했다. (행 16:1)그는 세번째 전도여행 때 빌립보를 적어도 두번 방문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제 바울은 또 다른 방문을 위해 그를 선택했다. 디모데는 바울에게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충성스럽게 봉사했다.

어떻게 될 것:석방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보이는데 풀려날 경우 디모데는 마게도냐 신자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가지고 갈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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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30 <에바브로디도를 그들에게 보내려는 계획>

25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Q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 29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저가 X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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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에바브로디도: 헬라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이름에서 유래된, “사랑스러운”의 의미이이름은 신약의 이 편지서에만 나온다. 어떤 이들은 이 사람을 골 1:7;몬23절의 에바브라와 동일시한다. 그러나 그것이 동일인을 지칭한 것 같지 않다. 에바브로디도가 마게도냐의 빌립보에서 온 반면에 에바브라는 소아시아 골로새의목회자였으며 아마 그 지역출신이었을 것이다.

나의 형제-바울의 믿음의 동역자로

나와 함께 수고한 자-직무나 수고의 동역자로

나와 함께 군사 된 자-투쟁과 위험을 함께 겪은 자로 명시

바울의 강렬한 묘사로 볼 때 에바브로디도는 사도가 해온 선교사역에 가담한 것이 분명하다. 그는 자유의 몸이었으므로 바울에게는 가능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활동하게 했을 것이며 따라서 그는 위험을 초래했을 것이며 “군사”라고 묘사될 자격이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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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 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저가 X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바울은 그들 모두에 대한 에바브로디도의 사랑을 강조함으로써 빌립보인들에게 보내는 그의 사자를 능숙하게 칭찬한다. 이 절은 바울이 에바브로디도를 빌립보로 보내기로 결정한 이유를 제공한다.

존귀: “영예” 덕스럽고 경건한 자를 존경하는 것과 특히 주의 사업을 충성스럽게 해 온 자들을 영예롭게 하는 것이 X인의 의무이다.

X의 일: 이 일은 직접적인 복음전도보다는 바울의 필요를 채워주는 그의 개인적 봉사로 이루어졌다. Q의 눈에는 봉사를 행하는 정신이 어떤 종류의 봉사냐보다 더 의미가 있다. (6T, 439) 주님께서는 우리의 여러 영역에서의 등급에 따라 우리를 판단하지 않으시고 그 영역을 채우는 충성에 따라 판단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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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과 함께하는 여름날>

X인이 이 세상에 거하는 일은 길고 추운 겨울을 지내는 것으로 적절히 비교할 수 있다. 이곳에서 우리는 시련과 슬픔과 실망을 경험한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이 그런 것들에 머무르지 않게 해야 한다. 오히려 우리는 에덴 본향으로 환영을 받으며 가게 될 것이라는 소망과 믿음으로 다가오는여름을 고대하자. X인이 이 세상에서 환란의 폭풍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마음이 실망에 움츠러들거나 공포에 짓눌리는 일이 없다면, 하늘나라에 대하여 감사하는 방법을 잘 모를 것이다.우리는 아무리 쓸쓸하고, 서글프고, 마음이 아플지라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겨울은 언제까지나 계속되지 않을 것이다. 평화와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의 여름이 조만간 다가올 것이다. 그 때 X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우리를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고, 우리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아무것도 우리가 영원을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하는 일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자. 거기는 차가운 바람도, 겨울의 추위도 없고 영원한 여름만 있을 것이다....온갖 비애는 영원히 차단될 것이다 (서신 13, 1875년).(서신 14, 18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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