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초보를 위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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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초보를 위한 강의. 세리 원가포럼 http://www.seri.org/forum/cost21/. 글쓴이 윤태권 - 삼성경제연구소 원가포럼 시삽 - ㈜ 귀뚜라미범양냉방 기획팀 차장 - 대표메일 : [email protected] - 원가절감 , 기초원가해설 , 원가산정 등 업체강의 - 원가절감 , 생산성향상 관련 잡지 및 인터넷 기고 ※ 모르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날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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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초보를 위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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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Seri

원가초보를 위한 강의

세리 원가포럼 http://www.seri.org/forum/cost21/

글쓴이

윤태권- 삼성경제연구소 원가포럼 시삽 - ㈜귀뚜라미범양냉방 기획팀 차장- 대표메일: [email protected] - 원가절감, 기초원가해설, 원가산정 등 업체강의- 원가절감, 생산성향상 관련 잡지 및 인터넷 기고

※ 모르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날려주세요^^

편집 박진호(지식이 고픈사람 ^^;;)

㈜HJTEC (금형~사출~EMI도금~후가공~조립) 견적업무 및 COST TABLE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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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1 강의실을 열면서...

저 또한 원가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남을 가르친다는 것은 사실 우스운일이고..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그래도 원가를 좀 일찍 알았다는 생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주일에 한건씩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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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1 원가란?

원가개론... 즉 원가가 무엇인지... 어찌 생긴놈 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원가의 정의 - 특정재화나 용역을 얻기 위해서 치른 경제적 희생이다- 특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치른 경제적 자원의 희생,

즉 경제적 효익의 희생을 화폐단위로 측정한 것이다.- 원가는 소비된 경제가치이다.- 원가는 생산 , 판매활동에 직접 관련된 비용이다.- 원가는 정상적인 소비액이다-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를 위하여 직, 간접으로 투입되는 재화와 용역을

화폐액으로 표시한 금액.

어렵지요..

그냥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무슨 물건을 만들때 든 비용(돈)이라고

간단히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령 호떡을 만드는데 든 돈을 다합치면

호떡 원가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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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2 원가란?

요걸 좀 풀어쓴다면, 포장마차 호떡을 만들라고 하면 일단

밀가루와 설탕같은 재료비가 있어야 되고(재료비),

만드는 사람의 인건비가 필요하고(노무비),

가스비 전기료, 포장마차임대료 등의 경비가 들어가지요.

이 모든 것들을 다 합하면 원가의 합이 됩니다...흔히 제품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을 고상하게 제조원가라고 하구여.. 제조원가에는 위에서 말한 재료비, 인건비와 각종 경비가 들어가지요...원가라는 것이 우리하고 상관없는 것 같아도 사실상 일상의 모든 것이 원가로 정의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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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3 원가란?

가령, 오늘 전 점심으로 부대찌게를 먹고 4000원을 주인장에게 주었는데..

그 주인장은 4000원중에 부대찌게 원가를 빼고(한 2000원정도 할랑가?)

나머지 돈은 이익으로 챙기겠지요..

어쩌면 저가 식사할 때 주인장은 우리 머리수로 매출액을 파악하고...

원가를 파악해서 이익이 얼마 남겠다고 머리를 굴렸을 지도 모르지요..어제 저 와이프가 이마트 가서 30분을 줄서서 기다리다가..

바나나 한묶음을 1000원에 사왔습니다. 너무 싸서 그랬다나요...

덕분에 온가족이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지만 이로 인하여 와이프가 감기가 들었고 약사먹고 또 그 기다린 것 때문에 우리식구 모두 밥 못먹고 기다린 것 생각하면 분명히 남지 않는 장사임이 틀림없습니다.

와이프가 몇 푼 아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볼 때 완전히 망한 장사이지요...

원가계산을 못해서라고도 할 수 있고요..이렇듯이 우리 주위 모두가 원가와 연관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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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4 원가란?

원가절감한다고 하면 모두 남의 부서를 쳐다봅니다.

구매팀에서 재료비를 절감해야 되는데..등등..

근데.. 내가 타가는 월급이 원가이고 인터넷에서 방황할 때 그 시간들이 모두 원가이지요..

원가의 정의는 이정도로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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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5 원가란?

회계란? 정보이용자가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보를 측정 전달하는 과정

(즉 정보의 창출과 전달을 수행하는 과정) --역시 어렵다..

원가가 아닌것은 뭐가 있을까요...?돈이 썼지만 고놈이 제품을 만들거나 파는데 사용한것이 아니고 엉뚱한데 썼다면 원가가 아니지요.호떡장사가 일하다가 조카가 와서 용돈으로 천원을 주었다고 고놈을 원가에 포함시키면 안되겠지요...나열해보면..

비업무용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 세금, 관리비 등기업회계기준상 영업외비용 즉 지불이자, 할인료 등정상상태가 아닌 이상상태로 인한 손실 (홍수나 화재로 인한 손실금액 등)세법상 손금산입 항목 (조감법상 특별상각비, 수출손실준비금)이익잉여금 처분항목유동자산의 매각손실이나 평가손실법인세, 기부금, 증여세상기 나열한 넘들은 모두 원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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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2-6 원가란?

(내용추가)판매관리비는 원가인가요? 아닌가요?어떤책에 보면 판매관리비를 원가가 아닌것으로 표기한 책도 있어요. 물론 판매관리비는 제조원가 즉 물건을 만드는데 드는 원가에는 포함되지 않지요. 대신 물건을 팔거나 회사를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원가입니다. 보통 제조원가에서 판매관리비를 더하면 영업원가가 되지요. 영업원가라는 것은 영업시 기준이 되는 원가라는 말도 됩니다.시대가 갈수록 판매관리비의 비중이 커 집니다. 유통업이나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제조원가가 없고 모두 판매관리비일수도 있지요. 판매관리비를 등한시하는 구조의 원가를 가진 회사는 손익에 있어서 바람직한 결과가 나오기 어렵지요...이해 안되시는 부분 있으시면 답변(권장) 혹은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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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3-1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입니다.계속 원론적인 이야기만해서 재미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순서가 있고 바닥이 있어야 될것 같아서....뭐 할라꼬 원가계산을 할까예?

1. 무엇보다도 재무재료 즉 결산서를 만들기 위해서 원가가 필요합니다.2.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고놈의 원가가 얼마인지를 알아야 되겠지요.

3. 얼마를 받아야 되나? 가격을 정할 때 사용합니다.

4. 각종 의사결정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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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3-2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

1. 무엇보다도 재무재료 즉 결산서를 만들기 위해서 원가가 필요합니다.

재무제표라는 것은 어떠한 기간동안 얼마나 팔아서 얼마를 남겨서 지금 돈이 얼마있다 라는 것을 나타내는 자료인데요... 보통 주식회사에서는 주주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작성하고.. 또 세무서에 신고해서 세금을 낼때 기준이 되고요.. 또 회사내에서도 1년동안 얼마를 남겼는가 하고 판단하는 잦대가 되지요... 여기에 보면 손익계산서가 있는데요... 매출이 얼마가 나오고 원가가 나오지요.. 매출에서 원가를 빼면 이익이 되고요...바로 이익이 얼마인지를 알기 위해서 원가산정이 필요하지요. ... 대차대조표라고 하는 놈도 있는데.. 요놈은 회사의 재산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지요. 회사의 재산을 따질려고 하면 원가가 필요합니다. 가령 자동차공장에 12월말에 1000대의 자동차가 있다면 그 1000대의 자동차 또한 회사의 재산에 들어가야 되고 고놈 자동차의 원가를 모른다면 회사의 재산을 정확히 산정할 수 가 없지요... 이정도만 하지요.. 다음에 혹 시간나면 자세히 이야기 하기로 하고..더 알고 싶은 내용있으면 회계책 사보시면 알수도 있고..정리하자면, 재무재표라는 것을 만들때 필요로 하고 회사의 재산상태 그리고 이익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기 위해서 원가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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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3-3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

2놈의 원가가 얼마인지를 알아야 되겠지요.

원가가 세부적으로 나온다면 그 원가를 떡 주무르듯이 해서리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고 우선 해결 해야 되겠다는 계획이 나오지요... 원가절감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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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3-4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

3. 얼마를 받아야 되나? 가격을 정할 때 사용합니다.

동대문에서 10000원주고 떼어 왔다면 한 15000원은 받아야 되지 않을까? 물론 가격이라는 것은 원가보다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옆가게에서 9000원주고 판다면 손해를 보고서라도 우리가게도 9000원이하에 팔아야 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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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3-5 원가계산의 용도 목적

4. 각종 의사결정시 필요합니다.나열해 볼까요?제품중 일부를 외주로 할까? 아님 사내에서 제작할까? 아님 아예 통째로 상품구매를 할까?어떤 제품의 매출에 주력할까? 어느 제품이 효자 품목인가?사람을 좀 더 채용할까? 아님 설비를 설치할까? 그도 아님 외주로 처리할까?국내품이 낫나? 아님 수입품이 낫나? 아니면 아예 중국에 회사를 하나 차릴까?재고로 둘까.. 아니면 싼값에 팔아버릴까?올해 이익을 낼라하면 몇 대를 팔아야 되나? 제품 디자인을 바꾸는게 나을까 아님 이대로 그냥 가나.. 등등....이해 안되시는 부분 있으시면 답변(권장) 혹은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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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1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계속적으로 이론만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벗... 오늘은 원가를 공부하는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될 사항에 대해서 공부 시작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1. 우선...“이세상에 정확한 원가는 절대로 절대로 없다” 라는 사실입니다.원가를 산정하고 보면 “고 원가는 틀렸다”고 말하는 인간이 있지요..열받지요...원가라고 하는 것은 정답이 없습니다. 산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기준이 틀려지고..회사의 여러 사정에 따라 그 원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상세한 설명은 나중에 하고 일단 외우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원가는 없다. 원가는 주관적인 산출물이다. 답답하면 니가 산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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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1-1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2. 직접비와 간접비책에 보니까 직접비 간접비를 설명하는데...“직접비는 실질적 또는 경제적으로 특정제품 또는 특정부문에 직접 부담시킬 수 있는 원가이고, 간접비는 원가와 원가대상간의 관계를 실질적 또는 경제적으로 추정할 수 없는 원가이다“

라고 정의를 했는데... 어렵지요...^^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실질적이라는 것은 요놈이 어떠한 제품에 혹은 부분에 확실히 들어간다고 추적을 할 수 있는가 라는 문제이고, 경제적이라는 것은 직접비로 하는 것 혹은 간접비로 하는 것이 일하기에 어느것이 편하냐 하는 문제입니다- 몰라도 되는 사항)직접비는 특정제품에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수 있는 비용이고 간접비는 어느곳에 정확히 얼마가 들어갔는지 알수 없는 비용입니다.예를 들자면 분식집에서 파는 라면을 예를 들자면 라면2인분 끊이는데..라면 두개가 들어가지요.. 정확하게 나옵니다. 요놈은 직접비이고 라면가게 가스비용은 요놈이 라면 끊일때도 들어갔고 라뽁이를 만들때도 들어가므로 얼마나 들어갔는지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비용을 간접비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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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1-2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자, 그럼 퀴즈...

라면에 들어가는 파는 직접비일까요 아님 간접비일까요?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요 라면집이 시스템이 잘되어가지고.. 라면 하나당 파가 1/3개씩 들어간다고 그야말로 제조과정이 표준화가 되었다고 한다면 이는 직접재료비 즉 직접비입니다.아니고.. 아줌마 기분에 따라서 넣으므로 요놈이 라면하나에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수없다.. 혹은 일도 바쁜데 별걸다 가지고 퀴즈낸다고 짜증내는 분식점은 간접비입니다.하여튼 요거다 하고 일정한 금액이 나오지 않고 계산할라하면 머리아프다 한다면 간접비다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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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1-3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대개 제조업에서의 재료비는 거의 다 직접비입니다. 라면에 들어가는 파와 같이 각 제품에 공통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어느정도의 규모이상의 회사에서는 그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재료비의 각각 제품별 기종별로 들어가는 소요량이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가령 어느공장에서 철판때기 하나가지고 그랜드 문짝 하나하고 소나타 문짝 하나를 만든다고 했을때.. 각각의 문짝만드는데 드는 치수가 나오고 철판 소요량이 나옵니다. 요 소요량이 없으면 간접재료비 이겠지만 있다면 직접재료비 이지요.대부분의 기업에서 대부분의 재료비가 직접재료비로 처리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겠지요.반대로 작은 기업체일수록 간접재료비가 많이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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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2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3. 부과와 배부앞서, 직접비 간접비 가지고 왜 그렇게 길게 설명을 했냐하면요... 요 부과와 배부를 설명하기 위해서 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원가에 대한 용어 중 가장 중요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요놈 부과와 배부는 알아야 된다는 말씀.....부과는 말입니다.... 직접비를 해당 부문 혹은 해당제품에 더해주는 행위를 부과라고 합니다.배부는...간접비(간접비가 원래 다른제품과 구분이 어려운 비용이니까)는 각 제품에 나누어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시방 그게 뭔 소리여... 하시겠지요... 어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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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2-2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분식집에서 오늘 판 라면과 떡볶이의 원가를 산정합니다. 라면 10개 떡볶이 10인분 팔았다고 할때.. 재료인 신라면이나 떡, 오뎅 같은 것은 각각 들어가는 라면과 떡볶이가 구분된 직접비로 라면 원가에 또 떡볶이 원가에 더해주면 되지요.. 근데..이 때 든 파, 물, 전기세, 가스료, 주방세제 트리오 등은 라면에 얼마 떡볶이에 얼마 들어갔는지 도통 알 수가 없지요. 이럴 때는 각각 들어간 비용들을 어떠한 기준에 따라서 나누어 라면과 떡볶이에 계산해 줍니다. 이때 그 기준이라는 것을 전문용어로 배부기준이라고 하지요. 배부기준은 이러한 경우 라면과 떡볶이의 판매단가로 할 수도 잇고요.. 아니면, 무게로도 할 수 있겠고요.. 아님 뭐 1/2로 각각 나누어 주든지... 주인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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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2-3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보통 제조업에서 배부기준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각 제품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즉 전문용어로 공수(工數, MAN-HOUR)라 하지요. 1공수는 1사람이 1시간동안 일한 작업량이고요...이거뭐 말이 길어지니 공수 관련해서는 나중에 아예 한 타임을 할애해서 설명할께요.....사실 요놈 공수라는 것이 정말 중요해서리..1타임으로도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하여튼 배부기준중 공수 혹은 조업도로 배부하는 것이 많고 복리후생비 같은 경우 사람 머리수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재료비 기준으로, 혹은 공장면적, 직접인원의 인건비기준 등등이 있습니다.배부기준에 대해서도 다음에 하지요....하여튼... 부과, 배부 아시겠습니까... 저는 다른분에게 설명할 때 부과는 더하는 것 (+)이고 배부는 나누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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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2-4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3. 고정비, 변동비이는 조업도 즉 공장의 일이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 변동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나누는 원가인데요..고정비는 공장이 코피터지게 일하든 팽팽 놀든지 상관없이 그대로 인 원가를 고정비라고 하고요. 이와 반대로 변동되는 원가를 변동비라고 하지요.요놈은 좀 쉽지요?가령 분식집의 가게세 같은 경우 라면을 100그릇을 팔든지 10,000그릇을 팔든지 변함이 없는 고정비이지요. 반대로 고춧가루, 물, 단무지 등은 라면을 많이 팔수록 이에 대한 금액도 늘어나겠지요...요놈이 변동비이지요....대부분 재료비, 외주가공는 거의 변동비이고요... 사무직인건비, 감가상각비, 집세는 고정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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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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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근데.. 회사에서 보면요... 고정비이면서 변동비이고 변동비이면서 고정비인 사항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가령 현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직접인원(작업자)의 경우 어느정도 매출이 늘어날 때 까지는 그 사람들이 코피 흘리면서 일하지요...하지만 어느순간에 더 못하겠다.. 사람뽑아 달라...이러지요..분식집에서 매출오르면 알바 한명 더 고용하듯이요...이는 고정비이면서 변동비라는 겁니다.또다른 경우는요...핸드폰의 요금과도 비슷하겠네요. 기본요금이라는 것 하나도 안쓰도 나오자나여. 한통화 쓰면 조금 올라가고 ... 공장의 경우도 작업이 하나도 없을때도 전기는 켜 놓거든요.. 에어컨도 나오고... 한대씩 만들기 시작하면 전기료가 조금씩 더 나오겠지요...기계가 돌아가니까...앞서 말한 것을 준고정비라고하고요.. 뒤에 말한 것을 준변동비라고 하지요. 이것까지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초급강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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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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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자, 위에 말한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므로...꼭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모르시면 바로 리플 달아주시고요....(추가의견-몰라도 되는 이야기)고정비 변동비를 구분하는 것은 손익을 구하기 위해서 입니다. 과연 이 물건을 몇 대를 팔아야 이익이 남을까? 또는 원가 밑으로 팔아야 되나? 외주를 할까.. 사내에서 생산을 할까? 등의 의사결정시 기준 자료로 쓰입니다.동대문시장에서 10,000원에 청바지를 떼어 왔는데... 요놈을 11,000원에 팔아야 되나? 청바지 한 장 같으면 봉고차 기름값도 안나오지만 요놈을 1,000장을 사겠다면.....10,000장을 사겠다면...나중에 변동원가 계산할 때 이야기 드립지요....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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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4-3-1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추가의견)다시한번, 정리하자면(책에 나와있는내용),직접비는 어느제품에 얼마의 비용이 소비되었는지 구분이 확실하여 직접 계산할 수 있는 비용간접비는 어느 제품에 얼마의 비용이 투입되었는지 직접 계산할 수 없는 비용으로 배부기준에 의해 배부되는 비용부과는 제조비용중 제품별로 직접계산 할 수 있는 직접비를 각 제품에 부담시키는 일배부는 직접 계산할 수 없는 간접비를 배부기준에 따라 각 제품에 나누어 주는 일고정비는 조업도 즉 생산수량이나 작업시간 등의 증감에 관계없이 일정기간중 일정액이 발생되는 비용변동비는 조업도의 변화에 따라 비례해서 변동되는 비용그리고 원가는 주관적이며 정답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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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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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원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추가사항)책을 보다보면 배부가 있고 또 배분이 나옵니다.저는 그냥 모든 것을 배부라고 통일해서 말씀드리는데... 이차이에 대해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단지 원가배분은 각 파트별 제품별로 나누는 것이라면 원가배부는 더 세부적으로 나누는 것 정도....또 영어로 원가배분(cost allocation), 원가배부(cost application) 라는 것 밖에...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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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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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배분과 배부

어느 책에 이렇게 적혀 있더라고요1.부문공통원가의 부문별 안분은 배분이라는 용어를 사용2.보조부분원가의 제조부분 안분도 배분 또는 대체라는 용어 사용3.제조부분에서 제품에 안분되는 것은 배부라는 용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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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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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원가할당에 관한 보충

원가대상에 희생된 원가를 대응하는 것을 Cost assignment 라고 하고 Traceable 한지 Untraceable 한지에 따라서 추적가능하다면 직접 대응하면 되고, 추적할 수 없다면 배부를 해주어야 하는데, 배부는 Cause & effects 를 고려하여 Volume base로 하든 Activity base로 하든 선택하여 즉, 전통적 원가기법에서 사용되는 노무비, 재료비 등등으로 배부하는 것을 Volume라고 하고, 현대에 들어 공장 자동화등으로 간접비 규모가 커지고 Volume 베이즈로는 인과관계를 찾는 것이 한계가 있기에 Activity base로 하려는 것이 ABC 이죠.짧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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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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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원가의 구분

원가의 구분책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그냥 한번 읽기만 하여 주세요. 원가를 구분하는 관점에 따라서 아래로 구분됩니다...1) 시점- 역사적원가: 실제원가, 취득당시의 교환가격, 객관적, 검증가능성- 예정원가: 미래원가, 미래의 예측원가, 주관적, 검증곤란2) 추적가능성- 직접원가(직접비) : 어떤제품에 얼마의 비용이 소비되었는지 추적(구분)이 명확하여 직접계산 가능한 원가 (선풍기의 모타)- 간접원가(간접비) : 어떤 제품에 얼마의 비용이 소비되었는지 추적(구분)이 곤란한 비용으로 배부기준에 의하여 배부되는 원가특정제품․특정부문에 간접관련원가, 추적불능원가 (수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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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포럼

7-1-1 원가의 구분

3) 조업도와의 연관성 :

- 변동원가: 조업도(생산수량, 작업시간 등)의 증감에 따라 변동되는 원가 * 순수변동원가: 조업도수준의 변동에 따라 직접비례하여 변동하는 원가 * 준변동원가: 고정원가부분 + 변동원가부분 (전력료, 수선비, 수도료)- 고정원가: 조업도와 상관없이 일정하게 발생되는 원가 * 순수고정원가 : 조업도 수준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발생하는 원가

(감가상각비) *준고정원가 : 특정범위의 조업도하에서는 일정금액의 고정원가 발생 특정조업도 초과시는 일정액만큼 증가하는 원가 (생산감독자의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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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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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원가의 구분

4) 통제가능성- 통제가능원가: 특정경영자가 발생을 통제할 수 있는 원가- 통제불능원가: 특정경영자가 발생을 통제할 수 없는 원가5) 산정시점: - 사전원가: 제품제조전에 산정하는 원가(견적원가, 표준원가 등) - 사후원가: 제품제조후에 산정하는 원가(실제원가 등) ※ 사전원가와 사후원가의 차이 분석에 의한 향후 원가절감 계획수립6) 원가집계의 범위- 전부원가계산(absorption costing) : 고정제조원가를 포함한 모든 원가를 제품원가로 처리 판관활동에서 발생한 원가는 기간비용 처리- 직접원가계산(direct costing) : 전부원가의 일부분만을 집계.

변동비만을 원가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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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원가의 구분

7) 기타가. 차이원가(differential cost) - 특정대체안에 따라 변하는 원가- 일정한 생산량의 변동에 따라 발생하는 원가의 증가 감소분- 용도 : 가격정책, 이익계획, 추가생산인수 가부결정, 자사생산과 외주생산의 결정나. 매몰원가(sunk cost) - 과거의 지출로부터 발생산 원가로서 현재․미래의 의사결정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 원가- 의사결정과는 관계가 없는 원가- 구기계를 신기계로 대치하는 의사결정시 → 구기계의 미상각잔액이

곧 매몰원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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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원가의 구분

다. 기회원가(oppertunity cost) - 경제적인 자원을 대체적인 용도로 사용한다면 실현될 수 있는 최대효익- 생산시설을 계속이용할 것인가? 아니면 임대할 것인가? (생산시설 계속이용시의 기회원가는 포기한 임대료 수익) - 대학생이 학사학위 취득을 위하여 다른 직업에 종사하여 얻을 수 있었으나

포기한 소득라. 부가원가(imputed cost) - 현금지출 없는 원자재의 소비액 (개인기업의 기업가입금, 자기건물의 집세, 자기자본이자, 부외자산의 감가상각비) - 재무회계: 비용으로 계상하지 않는다.(기회원가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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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원가의 구분

마. 대체원가(replacement cost)- 과거에 취득한 역사적원가를 현재의 시장가격으로 표시하는 원가- 재구입시장가격으로 평가- 화폐가치 변동시 → 실질적인 판매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원가개념원가를 구분함에 대해 위에 나열해 보았습니다. 뭐 다른 것은 읽어보시면 다 아실 것이고.. 모르는 것은 몰라도 되는 것일 것이고... 가령 기회원가 대체원가 등은 나중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루겠습니다. 다른 분께서 글 올려주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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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원가의 구분

전번시간에 좀 글이 길었기 때문에 이번시간은 휴식의 차원에서 한가지만 말씀드립니다.사전원가와 사후원가입니다.글자그대로 사전원가는 일이 행해지기전에 산정하는 원가이고 사후원가는 일을 모두 마친상태에서 산정하는 원가이지요.먼저 사후원가부터 말씀드리자면, 실제원가를 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의 원가가 발생했는지 계산하는 거지요. 1년동안 투입된 금액이 있을 것이고 1년동안 생산한 제품과 수량이 있을 것이고 만들고 남은 재료가 있을 것이고.. 만들다 만 재품도 있을 것입니다. 등등의 자료를 모아서 도대체 요 제품들을 만들라꼬 얼마가 들어간거야..하고 산정하는게 실제원가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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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원가의 구분

사전원가는...표준원가가 있고요... 목표원가도 사전원가라 할 수 있습니다.(모르시더라도 그냥 듣기만 하셔요).표준원가는 사전에 정해진 표준가격 및 표준사용수량을 바탕으로 제품의 원가계산을 하는 것을 표준원가계산이라고 (책에서) 말하는데...음....이상표준원가와 정상표준원가가 있다고 하는데...음...다음시간에 하도록 하고요(말이 길어질 것 같아서리)하여튼 사전원가 사후원가 개념만 잘 아시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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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재료비에 대하여

이번 시간부터 원가의 3요소 즉 재료비, 노무비, 경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해 보겠습니다.이번시간은 재료비 입니다.전번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부분의 재료비는 직접비 이자 변동비 입니다.즉 각 제품별로 소요되는 량이 정해져 있고 또 조업도 즉 생산수량에 따라서 비례적으로 변동되는 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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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재료비에 대하여

작은 기업에서는 재료비를 구분할 필요가 없으나 좀 큰기업체에서는 원가관리를 위해서 재료비를 구분하는데.. 그 구분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각 회사의 시스템이나 제품특성 등에 따라서 여러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보통 주재료비, 보조재료비, 소모재료비, 포장재료비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소모재료비와 같은 금액은 보통 재료비임에도 불구하고 제조경비로 각 업체에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재료비를 국내재료비, 수입재료비로 구분하기도 하고요...뭐 구분하는 것은 어느 원가든지 업체 마음..구매재료비와 외주재료비로 구분하는 곳도 있어요...왜 이렇게 구분하냐 하면요... 가령 일반적으로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재료비의 비중은 평균 60%가 넘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가절감하면 제일 먼저 매맞는 곳이 구매부서이고 또 재료비 입니다. 요놈을 원가절감 대책을 세울라 하면 어느부문이 문제인지를 알아야 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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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재료비에 대하여

자 그러면 재료비를 산정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가령 김밥1줄의 재료비를 산정한다고 한다면재료명 소요량/단위 단가(구입금액) 금액

모두 합하면 465원

쌀 1인분 * 단가: 200원 = 200원김 1장 * 단가: 50원 = 50원단무지 1/20개 * 단가: 1000원 = 50원계란 1/2개 * 단가: 120원 = 60원우엉 1/30개 * 단가: 1800원 = 30원당근 1/10개 * 단가: 200원 = 20원포장박스 1개 * 단가: 50원 = 50원고무줄 1/100봉지 * 단가: 500원 = 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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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재료비에 대하여

위에서 쌀의 단가로 계산했는데.. 만일 이를 옆집에서 밥을 하고 고놈을 내가 500원주고 사온다면재료비는 추가 300원 증가하겠지요. 대신 우리집의 전기료나 물세 인건비 등이 절약되겠지요.이와 같이 다른 회사의 가공을 거치는 재료비를 외주재료비라고 하지요.포장박스나 고무줄 같은 것은 회사에 따라서 경비로 처리하기도 합니다. 계산상 편리한데로 적용하면 되지요.. 어차피 모두 제조원가안에서 움직이는 것임으로..김밥가게 주인 수첩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재소요량리스트입니다.기업체에서는 좀더 복잡하겠지요. 자동차쯤되면 항목수가 100가지가 넘을거고...생산모델도 수십 수백가지가 될것이고... 요놈 관리하려면 수첩정도가지고 어렵겠지요.구입자재도 한두가지가 아니고... 때문에 각 기업체에서는 이를 위해 전산으로 관리하지요. 하여튼 이런 형식으로 재료비를 산정한다는 것만 아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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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재료비에 대하여

재료비 부문에 있어 추가로 계속해서 보충할 것을 약속하며 이걸로 끝..추가사항)박사님들이 하는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의 제조원가중 직접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56%(오희장박사) 혹은 61.1%(안태식,이찬호박사) 가 된다네요. 가장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원가절감한다고 하면 항상 재료비에 먼저 포커스가 맞추어지지요..구매업체나 하청업체를 볶아되는 거지요...연구개발을 통해서 낮추어야 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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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재료비에 대하여

추가사항)혹시 학생들을 위해서 회사의 생산 판매 활동에 대한 흐름을 대략 적어봅니다.먼저 영업에서 제품을 얼마를 팔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혹은 계약을 따옵니다. 자 그러면 생산은 생산계획을 잡아야 됩니다. 오늘은 소나타 100대 만들고 내일은 그랜저 50대 만들고... 이 생산계획을 기준으로 구매팀은 제품제작에 소요되는 자재들을 구입해 와야 합니다. 우선 창고에 재고가 몇 개 있는지 알고 부족한 부문을 채워야 되겠지요. 혹시 모르니까 몇 개더 사와야 될거고... 구매팀에서 업체에 전화를 겁니다. 소나타용 앞바퀴 100세트 가지고 오시우전화받은 업체에서는 바퀴를 만들기 위해 밤새워야될지도 모르고... 하여튼 이러한 물품이 들어오면 고놈들을 조립해서 혹은 가공해서 자동차를 만들지요. 검사를 거치고,, 고객에게 납품을 하고...요즘에는 이모든것들이 한순간에 전산으로 처리됩니다. 판매에서 생산 구매 모든 것들이...때문에 신속 정확하겠지요.. 글코 자동차와 같은 라인생산방식은 대부분.. 계획생산방식을 쓰지요. 즉 고객이 주문하든 안하든 일단 만들어 놓고 본다는 겁니다. 고객이 주문할 때 자동차 만들기 시작하면...어느 천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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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외주가공의 방법(시스템) - 도급,유상사급,무상사급에 대하여

Q&A room에서 답변하다 이도 강의실에 실으면 해서 옮겨 싣습니다. 다른의견이나 질문있으시면 리플부탁... 회사에서 외주업체를 통하여 부품을 가공 구입하는 방법(시스템)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봅니다. 1. 도급: 외주업체에서 자재(재료)를 별도로 시장에서 사서 가공을 한후 회사로 납품하는 방법...이럴경우엔 회사는 재료비와 가공비에 관리비 및 이윤을 포함한 단가를 지불해야 되겠지요. 이를 흔히 회사에서는 도급(都給)이라고 합니다. 말뜻은 모르겠고... 회사에서 자재를 공급하는 사급(賜給)과 반대개념입니다. 2. 사급 : 외주업체에서 구입이 곤란하거나 아님 회사에서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한 경우, 혹은 외주업체가 자금사정이 좋지 않아 재료를 구입할 능력이 없을 경우 회사는 그 자재를 구입하여 외주업체에 공급하게 되는데 이를 사급(賜給)이라고 하지요. 賜자가 “준다” “하사한다”라는 뜻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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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외주가공의 방법(시스템) - 도급,유상사급,무상사급에 대하여

1) 유상사급 : 유상 즉 돈받고 판다는 뜻이지요. 외주업체에 주긴주는데..돈을 받고 판다는 겁니다. 외주업체가 직접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이나 사실상 다를 바가 없겠지요. 단지 회사에서 사면 다량구매를 하는 회사나 아님 인지도 등 때문에 외주업체는 싸게 구입할 수 있겠지요.. 또한 그 자재를 회사에서 사면서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다 만든 후 받을 금액에서 내가 산 자재금액을 뺀금액 만 받으면 되니까 자금부담도 외주업체는 없겠지요. 즉 회사는 이전에 팔았던 자재금액 만큼을 빼고난 즉, 가공비와 관리비 이윤 금액 만을 외주업체에 지급하지요. 이를 흔히 유상사급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판매한 자재금액 만큼 납품금액에서 까는 것을 상계라고 하지요.(혹 학생들은 모를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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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외주가공의 방법(시스템) - 도급,유상사급,무상사급에 대하여

2) 무상사급 : 회사가 공짜로 즉 무상으로 회사에 자재를 공급해 준다는 거지요. 무상사급의 경우 외주업체와 별도로 판 자재금액과 구입한 자재금액을 상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 회사의 가공비 관리비 이윤만 지급하면 되는 거지요. 요놈 유상사급과 무상사급은 저가 머리가 나빠서 인지 이해하고 숙지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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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외주가공의 방법(시스템) - 도급,유상사급,무상사급에 대하여

유상사급의 경우 회계처리에 따라서 이중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a가 b에게 100원의 재료비를 공급하고 b는 다시 a에게 재료비를 포함 200원으로 납품하였는데 이를 다시 a는 c에게 300원 받고 판매했을 경우.. 판매금액은 분명히 300원인데.. 매출의 합은 B에게 판매한 100원을 합하여 400원이 되지요... 이중매출이 발생한겁니다. 가짜배기 100원이 발생한 거지요. 글코 무상사급의 경우 외주업체는 무상사급으로 받은 자재를 전량 부품제작에 사용하여 회사에 납품해야 됩니다. 공짜로 받은 것을 뒤로 숨겨서 팔든가 아님 다른 회사제품을 만드는데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유상사급의 경우 어차피 외주업체가 자기돈주고 산것이기 때문에 어디에 쓰든지 상관이 없는데... 경우에 따라서 회사에서 제제를 하기도 합니다. 가령 회사에서는 어렵게 구매한 부품을 외주업체가 다른 경쟁사 제품만드는데 사용을 한다면 안되겠지요. 혹은 회사를 통하여 싸게 구입했다고 다시 다른곳에 파는경우도 없지 않게 발생되는 사례도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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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설명

네이버에 질문이 와서 본인이 답변한 사항입니다. 게시판에 게재했던것을 여기에도 복사 씁니다.. 혹 틀린부분있으면 리플달아주시길... 질문) 경제학 전공이 아닌 사람인데요.. 차액원가와 매몰원가의 개념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답변)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흔히 원가의 분류시 기타원가로 분류되는 차이원가, 매몰원가, 뽀너스로 기회원가에 대해서 말씀드려 볼까요... 우선 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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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설명

1. 차이원가(differential cost) - 특정대체안에 따라 변하는 원가 - 일정한 생산량의 변동에 따라 발생하는 원가의 증가 감소분 - 용도 : 가격정책, 이익계획, 추가생산인수 가부결정, 자사생산과 외주생산의 결정 2. 매몰원가(sunk cost) - 과거의 지출로부터 발생산 원가로서 현재 미래의 의사결정에 의하여 변하지 않는 원가 - 의사결정과는 관계가 없는 원가 - 구기계를 신기계로 대치하는 의사결정시 → 구기계의 미상각잔액이 곧 매몰원가이다 3.기회원가(oppertunity cost) - 경제적인 자원을 대체적인 용도로 사용한다면 실현될 수 있는 최대효익 - 생산시설을 계속이용할 것인가? 아니면 임대할 것인가? (생산시설 계속이용시의 기회원가는 포기한 임대료 수익) - 대학생이 학사학위 취득을 위하여 다른 직업에 종사하여 얻을 수 있었으나 포기한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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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설명

이상은 책에 나온 이야기이고 저 또한 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설명한다면.... 차이원가는 뭐 딴 뜻은 없고.. 원가차이금액이라 생각하시면 편할 듯합니다. 가령 회사가 제품을 100대 더 생산할려고 할때 기계를 구입하는데 드는 원가가 100만원이고 외주하는데 드는 원가가 150만원이라면 50만원의 원가차이가 생기고 차이 원가가 발생되는 거지요.... 쉬운말을 굳이 용어로 쓸려고 하다보니 ...차이원가 또는 차액원가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용어는 쉽지만 사실 요놈이 각회사의 의사결정에는 상당히 많이 쓰이고 있지요. 항상 경영자는 두개이상의 안을 가지고 저울질을 하기 때문이고 또 그 결정에는 원가의 차이가 큰 결정인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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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설명

매몰원가는요.. 차이원가와 달리 의사결정에는 상관을 말아야할 원가라는 겁니다. 가령 기계가 낡아서 신기계를 구입하느냐 아님 외주를 주느냐 할 의사결정시...

기존에 있는 구기계의 원가는 생각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를 의사결정에 반영한다면 잘못된 의사결정이 나올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때의 비교인자는 신기계의 구입가와 외주가가 비교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가령 고스톱다치고 개평줄때 얼마 잃었느냐고 물을 때..어떤분은 사흘전에 옆집에서 쳐서 잃은 돈까지 합해서 개평달라고 하지요..

딴돈은 적은데 잃은 돈은 항상 많은게... 또 뭐 노름이나 그런거 할때... 잃은 금액을 생각하고 따야지 하지요...

잃은금액은 매몰원가입니다.

의사결정시.. 잃은 돈은 생각지 말아야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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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차이원가 매몰원가 기회원가 설명

참고로 기회원가 까지... 기회원가는 여러가지 안이 있을경우 어떤 하나를 선택했을시...

다른것을 선택했을때 얻을수 있는 최대한의 금액을 말합니다. 좀 어렵지요... 자 친구놈이 복권을 두장사왔는데... 둘중하나를 고르라고 하네요. 그래서 하나를 골랐는데..고놈이 100만원에 당첨되었네요... 근디 친구놈은 100억에 당첨되었다는 겁니다.

기뻐해야 되는데...사람이란것이... 자..이때 내가 포기한 친구놈의 당첨금 100억이 기회원가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것을 선택했을경우 얻을수 있는 최대한의 수익이 기회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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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막간을 이용한 공수에 대해서))))노무비를 배우기 전에 우선 공수(工數, Man.hour)에 대해서 공부를 해볼까 합니다.공수란?사람이나 기계가 할 수 있는 또는 한 일의 량을 수치로 표시한 것으로서 가감승제의 처리가 가능한 것.사전적인 이야기입니다. 좀 풀어이야기 하자면.. 공수는 kg, cm 등과 같은 단위로서 작업량을 표시하는 단위이지요. 한사람이 작업을 했을때 걸리는 시간입니다. 예를 들면 작업자 4명이서 4시간동안 제품을 만들었다면 그제품을 만드는데 든 작업량은 4인*4시간, 즉 16 man.hour 혹은 16 공수가 들었다고 합니다. 단위는 Man.Hour(맨아우어, 1사람이 1시간할 수 있는 작업량), Man.Min(맨미니츠, 1사람이 1분간 할 수 있는 작업량) 혹은 초를 중요시 여기는 회사에서는 Man.Sec 도 사용하지요...궂이 설명안해도 아실것이고... 또한 기계공수라고하는 Machine.Hour(머신아우어)도 사용하는데요... 이는 기계가 1시간동안 할수 있는 작업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기계위주의 공장에서는 오히려 머신아우어가 오히려 더 적절히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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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수라고 하는 것은 우리 생활 속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가령 집앞마당에 눈을 치울려고 하는데.. 요놈을 한사람이 치우면 몇시간이 걸리겠다... 혹은 온가족이 치우면 몇시간이 걸리겠다고 하는 것이 공수라고 할 수 있겠지요. 집을 지을려고 할때 1달안에 지을려면 하루 8시간 기준으로 몇사람이 필요하겠다...하는 것 모두 공수 개념이지요.다른 부문에서는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제조업체에서 공수의 중요성과 이를 적용하는 부분은 상당히 높고 광범위합니다. 신제품이 개발이 되었으면 이 제품의 공수가 얼마가 드는지 추정 혹은 실제 생산라인에 투입하여 공수가 얼마인지를 산정합니다. 이는 신제품의 원가산정을 위해서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이제품을 생산해 내기 위한 인원, 설비, 외주계획 등이 이 공수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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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수는 작업지시와 생산성분석을 위해서도 필요하지요. 가령 공장의 생산팀은 금일 혹은 주간에 작업할 사항을 적은 제조지시서를 생산현장 반장에게 전달하는데요... 여기에는 어떤제품 몇 대를 몇시간만에 작업완성해라는 지시가 담겨져 있지요. 생산작업자는 지시대로 작업을 할 것이고 이는 작업일보 혹은 작업보고서를 통하여 다시 생산관리자에게 보고되는데요.. 여기에는 몇 명이서 몇 대를 몇시간동안 작업을 완료햇다는 내용이 나오지요. 그럼 관리자는 이 작업자들이 제대로 능율적으로 일을 했나 아님 놀면서 대충대충했나 하고 생산성분석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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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생산관리부문에서는요... 1년에 한번씩 년간 생산계획을 수립하고요 또 월별로 월간생산계획 주간으로 주간생산계획 일생산계획을 작성하는데요....여기에 공수가 없으면 그야말로 관리가 안되지요. 가령 연간생산계획의 경우 올해 생산을 몇 대를 하려고 할때 각 제품별로 제작하는 데 필요한 공수가 있지요... 생산계획 제품의 수량에다가 해당 공수를 곱하면 1년동안 회사에서 계획된 생산분의 전체 공수가 나오지요... 이 공수를 기준으로 인원구성을 하지요. 자체 인력으로 어렵다면 설비투자계획이나 외주계획으로 처리하고요...월간, 주간, 일일 업무계획도 마찬가지이지요...회사에서는 보통 연간생산계획을 10월-12월사이에 수립하고요... 이를 위한 공수는 생산계획전에 산정이 되어야 되겠지요.그리고 원가산정에 필요하지요. 노무비 경비를 배부하는데 기준이 되는 기초자료로 사용되고요... 공수당 노무임율을 구하여 경영의사결정에 사용될수 있고요...원가절감할 때 즉 공수를 절감함으로서 이를 통한 생산수량증대 및 인원감소 등의 원가절감에 기초자료로 활용되지요..


11 2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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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자, 그럼 공수를 어더렇게 산정할까요?가령 포장마차 김씨 아줌마가 김밥한줄을 만드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 알아보려면 어찌하면 될까요?방법1. 아줌마옆에 서서 시계 혹은 스톱워치를 가지고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며 시간을 재 본다.어려운 용어로 스톱워치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제일 믿을만 하겠지요. 직접 눈으로 보고 재었으니... 하지만... 이날 아줌마 컨디션에 따라 작업속도가 차이가 날수 있고.. 또 시간재고 있는데 아줌마 기분나쁘다고 김밥 옆구리를 터지게 싼다든가..한다면... 원가를 첨 맡았을 시절, 정확한 원가산정을 한답시고 작업현장에 직접내려가서 2달동안 스톱워치로 시간을 잰적이 있습니다. 작업시간측정 3일째 되는날 저 앞에서 망치들고 일하는 작업자가 갑자기 망치를 집어 던지는 겁니다. 더러워서 일 못하겟다면서. 막 저에게 육두문자를 쓰는데..... 저말입니다. 갑자기 당한일에 겁이나가지고 완전히 오줌싸겠더라구요. 다음날 음료수 사들고 부탁을 드렸드니... 적극협조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상황설명없이 작업자 옆에서 초시계들고 시간을 잰 저의 불찰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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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방법2. 아줌마의 동작을 분석해서 공수를 만들어 본다...단무지를 냉장고에서 꺼내는 시간 5초, 단무지를 칼로 쓰는 시간 10초, 밥을 퍼는 시간 15초,...등등 김밥제작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동작을 과학적으로 분석 시간을 정하고 이를 조합하여 시간을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비디오를 이용한 공수산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작업하는 내용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사무실에와서 그 동작들을 분석해서 공수를 산정하는 거지요.방법3. 지난 데이터를 가지고 산정해 본다.아줌마가 한달동안 김밥 관련해서 일한시간과 김밥 생산수량을 알아보고 전체 일한시간에서 수량을 나누면 평균 개당 김밥수량을 얻을 수 있지요. 요즘은 생산현장에서도 바코드나 아님 다른 전산시스템이 갖추어져있어서 각 제품별로 세부적인 공수내역을 알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원하는 기간에 공수와 수량을 얻을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공수를 산정할 수 있지요. 일정수준 이상의 기업체에서 제일 많이 쓰는 방법이라 할수 있습니다. 요즘은 전산이 잘되어 있어서 생산하는 순간 뭐 별도로 관리자가 공수를 산정할 것없이 컴퓨터가 알아서 산정해 주기도 하지요...열거한 방법 말고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요...알 필요 없을 것 같고.... 이러한 방법들이 산정하고자하는 공수의 목적과 회사의 사정에 따라서 이 중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고 아님 여러방법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 2 2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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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추가사항) 공수를 산정함에 있어 조심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1. 공수 시스템이 확립되지 않은 회사에서는..무엇보다도 공수산정의 회사 기준이 확실히 정해져야 합니다. 가령 공수를 산정할 때 마다 그 산정기준이 틀린다면 공수의 적용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요. 가령 공수를 산정할 때 작업자의 화장실가는 시간을 감안하지 않았다면 생산계획이나 기타 의사결정시에도 이 용변시간은 빼 주어야 앞뒤가 맞는 거죠.. 또 A 제품은 숙련공의 작업시간을 측정하고 B 제품은 비숙련공의 작업시간을 측정 산정했다면 이 또한 타당치 않고요... 이기준 정한다는 것... 대단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요 시작이 잘못되면 회의하면서도 서로 딴이야기 하는 경우가 생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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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공수(工數, MH)에 대해 알아봅시다..

2. 표준공수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숙련된 작업자가 표준화된 작업을 정상적인 조건하 정상적인 속도로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일의 량” 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요.. 좀 복잡하지요. 작업자가 하루 8시간을 일하다 보면 어떤때는 자재가 안들어와서 쉬는 경우가 있고 작업불량이 나서 수리하는 경우도 있고.. 예비군 훈련갈수 있고 배탈이 나서 조퇴할 수도 있고..이런저런 일이 발생될수 있는데요.. 이런시간을 제외한 그야 말로 정상적인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만을 표준시간이라고 하지요. 여기서 정상적이라함은 흔히 일어나는 작업자가 소변마려워서 화장실에 간다든가.. 용접하다 힘들어서 기지개를 켠다든가 또 일을 하기위해서 이것저것 정리 한다든가 하는 여유들이 포함되어 있지요...표준공수가 8MH라고 해서 하루 8시간 일하는 작업자가 하루만에 만들것이라고 생산계획을 잡는다면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일때 8시간이라는것이지요. 작업하다보면 작업외의 시간이 발생되지요. 때문에 표준공수와 그냥 공수 혹은 시간은 그 범위에 있어서 차이가 발생될수 있다는 겁니다. 흔히 회사의 공수담당자나 원가담당자에게 공수가 얼마냐, 공수당 임율은 얼마냐 한다면 이는 대부분 표준공수 기준이겠지요...(뭐 그렇지 않는 회사도 있겠지만). 이를 그냥 표준이 아닌 하루 8시간 기준 공수로 계산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위 사항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할 사항 혹은 질문있으시면 리플 부탁합니다.읽으시는 분은 많은데... 질문도... 아님 지적도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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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공수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 라인에서 다품종의 제품을 만든다고 가정한다면...그리고 제품의 생산이 제품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동시에 중복되어 작업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그 라인의 총공수를 제품별로 나눌때 제품의 생산액 비율로 나누나요??아님,, 제품의 생산량 비율로 나누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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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공수는 당연히 생산량 기준이겠지요

가령 A라인에서텔레비젼도 만들고 세탁기도 만들고 냉장고도 만든다고 했을때..또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에 텔레비젼을 10대 세탁기20대 냉장고30대를 만들었다고 했을때 말이겠지요..각 제품별 규격별로 산정된 표준공수가 있을겁니다.가령 텔레비젼은 1.0 MH, 세탁기는 2.0mH, 냉장고는 3.0MH 라고 한다면..tv: 10대 * 1.0 = 10mh세탁기: 20 * 2.0 = 40 mh냉장고: 30 * 3.0 = 90mh총 표준공수의 합은 140MH 가 되네요..이는 140mh가 표준적 평균적으로 만들수 있는 시간이라는 뜻이지요..근데.. 10명이서 작업해서 15시간동안 했다고 한다면 10명*15시간 = 150mh가 되네요.즉 10mh만큼 생산성의 손실이 있었다는 이야기입죠.. 그렇담...실제원가에서는 이 150시간을 각각 표준공수비로 나누어 주어야 되겠지요.즉 150 * 10 / 140 = tv의 10대생산에 소요된 실제시간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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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공수는 당연히 생산량 기준이겠지요

뭐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가지고 나오는 제품마다 공수가 집계된다면이야 이러한 노력은 필요가 없겠지만 말입니다.즉 공수*생산량 기준이다는 말입죠...어려우시면 다시 리플부탁(답변추가)질문을 다시한번 읽어보았습니다.제품에 따라서 다를경우도 있다고 생각되네요.라면집에 가면 주방아줌마가 라면을 끊이는 동안 김밥도 같이 말지요...또 떡볶이도 뒤집고...이렇게 동시작업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고 한다면... 그 라면에 대한공수는 처음부터 마칠때 까지의 공수가 아니라 김밥이나 떡뽁이에 투입되는 공수를 제외 혹은 일부 차감 형식으로 수정을 하여야 되겠지요. 공장의 시스템이 다르니 경우의 수가 여러가지가 나올수가 있다는거지요.가령 공수의 신뢰도가 부족하다고 한다면 매출액 기준도 반영될수 있으나, 매출액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공수관리에 힘써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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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질문하나 더 입니다...

만약 제과점에서 소보로 빵을 굽는 중에 소요시간을 측정하고 싶다면...소보로 빵 300개 굽는데.. 오븐에서 20분이 걸린다1) 이때 소요시간을 소보로빵 1개당 20분으로 소요시간 산정.2) 아님 20분/300개 는 0.07분/개로 산정해야하나여??1), 2)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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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생산수량에 따른 공수변동에 대해서

좋은 질문이십니다.오븐에 1개를 굽더라도 20분이 걸릴거고..300개를 굽더라도 20분이 걸리겠지요.1개를 굽었다고 그 소보루빵 개당공수를 20분하면 안되겠지요.왜냐면 그 공수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공수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소보루빵이 1개 모자란다고 1개넣고 오븐돌리는 빵주인은 없을 거니까요.몇개를 넣고 굽는것이 가장 경제적일까 하는 의문이 나올거고..판매량과 굽는시간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수량으로 굽을 겁니다.이것을 흔히 LOT생산이라고 하지요. 국산말로 고치면 묶음생산, 뭉텡이 생산 등으로 바꿀수 있을라나..라인을 타는 제품은 대부분 이 롯트생산으로 1로트당 100대 혹은 1000대 로 묶어서 생산하지요.이럴경우 말씀하신대로 300대가 로트라면 300/20분을 해야 되겠지요.물론 20분속에는 준비시간까지 다 포함되어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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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생산수량에 따른 공수변동에 대해서

만일 별도로 적정로트가 정해지지 않았고 그날그날 부족한 수량만큼 빵을 만드는 가게라면 즉 하루는 100개 그다음날은 200개, 그다음은 300개를 만들었다면 이는 그 평균치로 나누어서 공수를 사용함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라인작업이 아닌 배치방식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볼수 있는데요..가령 집을 지을경우 1채를 짓는데 50일이 걸릴경우 두채를 짓는경우 같은인원이 작업하더라도 70일-90일사이에는 지을수가 있겠지요. 이럴경우 생산수량에 따라서 공수가 달라지게 되는거지요.공수가 달라진다는 것은 원가가 달라진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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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생산수량에 따른 공수변동에 대해서

즉, 1대 생산시의 원가와 5대 생산시의 단위당원가가 판이하게 틀려지는 경우가 많다는 거지요.이럴경우 회사에서는 계약에 임하는 영업부서에 생산수량당 단위당 원가를 제공한다면 영업에 유리한 자료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가령 1대 생산시 제품원가는 1000만원이면2-3대생산시 950만원3대이상생산시 930만원 식으로요.답변이 되었는지... 답변이 허접하지만 좋은 질문 계속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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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노무비에 대해서

이번시간은 노무비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노무비 혹은 인건비 [ labor cost ] - 네이버 백과사전피고용자의 노무(勞務)에 대한 대가 또는 노무와 관련하여 지급되는 일체의 경비.회계학상의 경비 분류의 하나로 노무비(勞務費)라고도 하며, 물건비(物件費)와 대비된다. 인건비는 노무주비와 노무부비로 구성되며, 전자는 종업원 개인에게 지급되는 급여액으로 임금·급료·수당·상여·퇴직금 등이고, 후자는 종업원의 관리 및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하여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으로 사회보험료(산재보험료·의료보험료 등)의 기업부담액·복리시설부담액·후생비·종업원 모집비 및 훈련비 등을 말한다. 말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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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노무비에 대해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조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로 구성되지요.그중 노무비는 제품을 제조하는데 투입된 인원에 나가는 돈을 말하지요.자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일반 제조업체에서는 크게 인원을 3분류로 나눌수 있습니다.1. 우선 현장에서 육체적으로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실제 제품을 만드시는 분들이 있지요. 이런분들을 설명할만한 마땅한 단어가 없네요. 경우에 따라서는 현장직, 혹은 작업자, 직접인원, 기능공 등이 불리는 것 같은데... 이러한 용어정리도 누군가가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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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노무비에 대해서

2. 두 번째로 공장에서 제품 생산과 관련되어 공장사무실에서 넥타이매고 일하는 분들... 생산관리부서, 구매자재부서, 품질관리부서, 공장관리부서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지요. 흔히 공장 관리직, 그냥 공장사무직 등으로 불리지요.(용어 정말 어렵네요^^)3. 세 번째로 회사 전체를 관리하는 분들, 영업하시는 분들, 임원들의 그룹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보통 회사본사에서 일하지요. 총무, 기획, 회계, 전산, 감사 등의 관리부서와 영업부서가 이에 포함되지요. 위 3개 그룹은 각부서의 업무의 성격에 따라 나뉘는데요.. 보통 첫 번째 두 번째 그룹은 공장내에서 일하고 세 번째 그룹은 본사건물과 영업소등 공장 밖에서 근무하지요.공장안에서 일하는 현장직 인원과 공장사무직인원에 대해서 급여 등으로 나가는 돈을 노무비라하고요 이는 제조원가에 포함되고요... 공장밖의 세 번째 그룹에 대해서 나가는 인건비는 제조원가에 포함이 안되고 판매 및 관리비상의 인건비로 잡히지요..(복잡하시면 모르셔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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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노무비에 대해서

하여튼 지금 저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노무비는 제품을 만드는데 현장직이든 사무직이든 들어간 인원에 대해서 지급되는 비용을 말하는 거지요.그럼 노무비 속에는 뭐가 포함되어 있을까요.우선 기본급이 있고요. 상여금(뽀너스)이 있지요. 그리고 각종수당(월차수당, 야근수당, 직책수당 등등 요놈의 수당의 가지수가 많을수록 좋은 회사같은데..^^)이 있지요.. 보통 여기 까지가 월급봉투에 찍히지요.. 월급받아 가는 분들은 요기까지만 노무비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여기에 퇴직급여 충당금이라는 것이 추가가 됩니다. 종업원이 퇴직하게 되면 나가는 퇴직금을 회사는 급여의 일부로 떼어서 차곡차곡 모아놓지요. 월급봉투에는 찍히지 않지만 회사로봐서는 월마다나가는 돈이지요. 그리고 법정복리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이 어렵지요..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종업원들도 내지만 회사에서 종업원들을 위해서 일부 혹은 전부를 부담하지요.글코 또 복리후생비라는 것이 있는데요... 가령 종업원들의 경조사비, 학자금 등 종업원들의 복리를 위해 나가는 돈이지요..법정복리비나 복리후생비는 회사에 따라서 노무비가 아닌 제조경비에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아니 오히려 제조경비로 처리하는 회사가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만..)자 노무비가 무엇인지는 알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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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노무비에 대해서

(막간을 이용하여..)노무비는 직접노무비와 간접노무비로 나눕니다.이렇게 나누는 것은 회사에서 관리를 하기 위해서 나누는 것이지요.따라서 직접노무비의 범위를 정하는 것은 회사의 관리상에 유리한 대로 나누면 됩니다.반대로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서 회사의 관리포인트가 달라지게 되지요.보통 직접노무비라 하면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인원 즉 생산을 하든지 지게차운전을 하든지 공장설비를 수리를 하든지 흔히 일당으로 계산되는 임금을 받는 인원에 대한 노무비로 정의하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은 제품생산과 관련되서 일하는 인원에 대한 노무비만 직접노무비로 하고 나머지 보관, 시설수리 등의 생산지원의 역할을 하는 인원들은 그들이 기능직 인원이라하더라도 간접노무비에 포함시킴이 원가관리상 유리하다고 봅니다.. 이또한 회사의 환경에 따라 결정될 문제지만..자.. 이제 문제는 이러한 노무비를 각 제품별로 기종별로 어떻게 나누어 계산을 하느냐 하는 것이겠지요.빵공장의 김씨가 하루동안 소보루빵을 100개 만들고 10000원받아갔다면 소보루빵 1개당 인건비는 100원이 되겠지요. 이렇게 간단하다면이야 원가산정에 머리 안아프지요.. 가령 빵공장에 5명이 일하는데 5명 모두 받아가는 일당이 틀리고 하는 일이 모두 다 다르지요. 떡반죽, 오븐, 모양만들기, 등 그리고 하루동안 만드는 빵의 종류도 10가지가 넘는다면 각각의 빵의 원가산정은 어떻게 할까요... 머리가 아파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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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노무비에 대해서

앞시간에서 설명한 배부기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빵공장에서 1월 급여로 지출된 돈이 1000만원이라면 이 돈을 각 제품(빵)별로 나누어야 되는 데 무엇을 기준으로 나눌까요.. 빵의 무게, 빵 만드는데 걸린 시간, 밀가루 들어가는 양, 혹은 판매가격, 수량 등의 배부기준을 들수 있겠지요. 이중 인건비 배부와 가장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배부기준대로 지출된 인건비를 각 빵별로 나눕니다. 뭐 배부기준이 여러개 될 수도 있지요.원가를 대충 산정하려면 투입된 1000만원을 각 빵의 종류별로 배부기준에 따라서 나누면 되겠지만... 보다 정확한 원가산정을 위해서라면 반죽하는 사람의 급여는 반죽공정을 거치는 제품에만 배부되어야 되고 케익만 만드는 사람의 급여는 케익에만 배부되어야 되겠지요. 이렇듯 일반 제품을 만드는 제조공장에서도 조립반의 급여는 조립공정을 거치는 제품에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하고요... 특정제품만 담당하는 팀은 그 특정제품에만 나누어 산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시설관리, 생산관리, 구매팀, 경비아저씨 같이 전제품에 대하여 생산을 지원하는 인원의 인건비는요 각 부서의 업무량과의 상관관계등으로 배부기준을 정해 제품별로 배부하여 계산하지요. (아이구 어렵다..이게 무슨 초보원가인지...)어렵지요... 소보루 빵 1개 원가를 산정할라고 각 사람인건비에다 각 빵의 수량, 공수 등을 종합하고 나누고할라카면...차라리 원가를 모르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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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노무비에 대해서

요놈의 계산을 쉽게하기위해서 나온 것이 임율이라고 하는 것이지요.가령 소보루빵 만드는데 10분이 걸리고 그 빵집의 노무임율이 분당 10원이라면 소보루빵 1개의 노무비는 100원... 바로 나오지요...노무비 계산할때도 이 임율을 사용합니다.가령 노무비가 공수비율로 배부된다고 했을때 공수(MH)당 조립반의 임율10,000원, 판금반의 임율 12,000원, 간접(사무직)인원의 임율 13,000원 이렇게 나온다면 해당 제품의 반별 공수만 알면 노무비는 쉽게 구할 수 있지요.가령 A제품은 판금공정과 조립공정을 거치는데 판금반 공수 2.0 MH, 조립반공수 3.0MH라면 노무비는 직접노무비: (2.0 MH * 12,000원/MH) + (3.0 MH * 10,000원/MH) = 54,000원간접노무비: (2.0 MH+3.0 MH) * 13,000원/MH = 65,000원따라서 노무비는 119,000원 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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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노무비에 대해서

임율에 대해서는 다음시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맛만 보여드린다면, 임율은 노무비를 배부기준으로 나눈것이지요...배부기준이 공수일 경우 노무비를 공수로 나눈 것이고요..가령 판금반의 년간 노무비가 120,000천원이고 1년간 공수가 10,000MH 이라면 MH당 공수는 120,000,000/10,000 = 12,000원/MH 가 되지요.간접노무비의 경우 간접인원의 연간 노무비가 13억이고 공장의 연간부하(공수)가 100,000MH라면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간접노무임율은 13,000원/MH 가 되겠지요. 물론 이렇게 간접노무비를 계산하는 것은 간접노무비가 전제품에 골고루 관여했을 경우고 특정제품에만 관여하거나 아님 제품에 따라서 업무의 량이 차이가 클 경우 이는 별도로 산정해야 되겠지요. 요건 다음에..모르시는 부분에 대해서 리플 주세요. 잘못된 것은 고치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겠지요.내용추가1) 생산직인원에 대한 급여를 임금이라하고 사무직사원들에 대한 급여를 급료라고 하지요. 요걸 통틀어서 급여라고 정했다는데.. 누가정했는지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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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노무비의 제조경비와 판관비 구분에 대해

노무비에 대한 기막힌 설명 잘 보았습니다. 역시 시삽이군요..근데 하나 다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볼께요..동일한 소로보 빵을 만드는 A와 B회사가 있다고 가정을 하지요.A회사. 원가관리팀이 공장에 존재하는 회사A회사는 원가관리팀이 물리적으로 공장에 존재하고 있어 여기에서 발생되는 해당팀의 비용을 공장 제조경비에 포함을 하는 경우B회사. 원가관리팀이 본사에 존재하는 회사B회사는 원가관리팀이 물리적으로 본사에 존재하고 있어 여기서 발생되는 해당팀의 비용을 판관비에 포함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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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노무비의 제조경비와 판관비 구분에 대해

참 웃기지요 원가관리팀의 비용은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제조경비로도 가고 판관비로도 가고... 이런 경우 원가관리팀의 위치에 따라 제조원가가 다소 변하게 되는 현상이 생기지요..결과로 A회사와 B회사의 소로보빵의 원가를 비교하면 다른 원가요소를 똑같다고 가정할때 제조원가에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이때는 원가관리팀의 비용이 제조원가로 보는 것이 맞는가 아니면 판관비로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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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노무비의 제조경비와 판관비 구분에 대해

실제로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의 회사에 공장이 두개 존재하는데 하나는 서울에, 하나는 구미에... 근데 서울공장은 원가관리를 서울 본사의 관리팀이 하고 구미공장은 공장의 관리팀이 하고... 서울은 판관비, 구미는 제조경비...원가는 참 웃긴 것 같아요... 무엇이 맞다고 보아야 할 지.. 근데 결과적으로 보면 손익에서는 잠시 재고자산에 머물다가 비용화된다는 것 외에는 차이가 없지요... 회사가 분명한 기준을 정해야 됩니다. 만약 A 회사와 B회사의 원가를 비교하면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판관비로 처리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 경영하신 분들은 대부분 재고로 거쳤다가 가기를 원하시는 듯 하기도 하고...시샵의 강의에 궁시렁 거릴려고 이야기 한것은 아니고 판관비와 제조경비에 이런 오묘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기업회계상으로는 회사가 계속성을 유지하여 처리한다면 문제가 없지만요.. 관리상으로는 판관비 처리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현재 진행중인 강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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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흔히 노무비 제조경비 등 제조원가의 범위를 공장 정문을 기준으로 합니다.하지만 이는 원가의 기초를 이해시킬려구 하는 비유이고..공장안이라하더라도 임원이나 판매 및 관리에 해당하는 업무를 한다면 이는 당연히 판관비에 넣어야 겠지요.저는 본사에 근무하는데 바로 옆칸엔 기술을 지원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이분들의 인건비는 제조원가안의 노무비로 처리하지요.어디에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실제 제품의 생산과 관련된 일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이겟지요.설명 감사드리며 다른 부문에서도 지원사격 부탁드립니다.혹 틀린부분있으면 조정도 좀 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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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임율(賃率)에 대해서...

오늘은 임율에 대해서 배워볼까요.저 대학다닐때 한 아르바이트중에 도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밤에 배를 지키는 일을 하지요. 혹 밤에 다른배가 와서 지어 박든지 아님 도둑이 배에 와서 배 물건들을 훔쳐가는 것을 막는 일종의 경비이지요. 도방...도둑을 방지한다는 뜻이지요.요놈을 한 2개월했습니다. 다른 것은 참을수 있는데 요놈의 쥐들이랑 바퀴벌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고깃배에 고기보다도 쥐가 더 많습니다. 한번은 낮에 굿을 한 배를 담당했는데... 샴페인이 남아 있길래 몇 병 표시 안나게 마시고 잤더니만 일어나 보니 아침이더라구요.. 근데 배는 바다 가운데 떠 있고.. 어떤 킹콩같은사람 말하길 그배가 태평양으로 가고 있다네요... 완전히 맛이 가더라구요... 몇시간후 보니 그배 수리하러 조선소에 들어가는 겁니다.. 어찌나 쪼렸든지... 하여튼 그때 저녁 6시부터 아침 8시 까지 14시간일해서 번돈이 일당 7,000원이었습니다. 시간당으로 치면 시간당 500원이었지요. 흔히 말하는 임율 시간당 500원짜리 일을 했지요. 지금도 많이 받는다고 는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그때에 비교한다면 완전히 용된거지요. 썰렁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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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임율(賃率)에 대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서..임율이란? 요놈은 백과사전에도 안나오네요.나름대로 정의하자면 투입되는 원가를 공수 시간등의 원가기준으로 나눈값을 말합니다.즉 노무비를 공수로 나누면 공수당 노무임율이되고요.. 제조경비를 공수로 나누면 공수당 제조경비율이 되겠지요...앞서 백과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는 이 임율은 쓰는 사람에 따라 그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회사별로 틀릴수 있고 회사안에서도 그 사용처에 따라 적용되는 임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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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임율(賃率)에 대해서...

아무튼 임율은 다음 3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1. 직접노무임율: 직접노무비를 총작업시간으로 나눈값을 말합니다.가령 년간 직접노무비가 1억이었고 총작업공수가 10,000MH 이었다면 직접노무임율은 10,000원/MH 이겠지요. 이전에 임율이라고 하면 보통 이 직접노무임율을 가르키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구분을 확실히 해야됩니다. 2. 간접노무임율: 간접노무비를 총작업시간으로 나눈값을 말합니다.간접인원의 년간 인건비 지급액이 2억이었고 총 작업공수가 10,000MH 였다면 간접노무임율은 20,000원/MH 가 되겠지요.3. 제조경비율(경비율): 경비율이라고 해서 될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 또한 제조경비(직접경비는 제외한 간접경비)를 총 작업시간으로 나눈값이지요.년간 간접경비가 3억이었고 총 작업시간이 10,000MH이었다면 경비율은 30,000원/MH 이겠지요.쉽지요? 원가를 총 작업시간으로 나누면 원가율, 직접노무비를 시간으로나누면 직접노무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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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임율(賃率)에 대해서...

회사마다 혹은 회사안에서도 각각 임율이라는 범위가 틀립니다. 어떤이는 임율이라함은 직접노무임율만을 의미합니다. 또 어떤이는 직접노무임율과 간접노무임율을 합한 것을 임율이라고 하지요.. 또 어떤이는 제조경비율까지 합해서 임율이라고도 하고요....때문에 저같은경우는 반드시 임율을 이야기 할때 그 범위를 확실히 이야기 하지요. 요 임율은 제조경비까지 포함한 임율(원가율)이다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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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임율(賃率)에 대해서...

회사에서 이런경우도 생깁니다가령, 시간당 직접임율이 10,000원, 간접임율이 10,000원, 경비율이 20,000원이라고 하고 A제품의 공수가 1.0MH라고 할때 A라는 제품의 가공비는 모두 40,000원이 됩니다. (가공비=직노비+간노비+간접경비)그런데 외주처에서는 시간당 15,000원에 가공을 해서 납품하겠다고 합니다.이리하여 외주팀은 이를 외주를 주고는 대당 25,000원을 원가절감했다고 하네요.맞는 계산입니까?1년후 바뀐 외주팀장은 15,000원에 외주가로 책정된 것을 보고 우리가 하면 대당 10,000원의 작업자 인건비면 만들 수 있는 것을 15,000원에 줬다며 다시 사내 가공으로 전환시켰지요.. 그리고는 대당 5,000원을 원가절감 했다고 합니다. 맞는 계산입니까? 이 계산들이 맞다면 이회사는 가만히 앉아서 대당 30,000원을 원가절감했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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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임율(賃率)에 대해서...

임율의 적용의 오류에서 벌어지는 아이러니 이지요. 이러한 사항들이 실제 생산현장에서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알고 속고 모르고 속고... 숫자 장난이지요...앞서 공수에 대해서 설명할 때 이야기 했듯이 이 임율산정에 있어서도 작업시간의 범위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가령 직접노무임율이 10,000원/MH 이라고 할때 여기 MH 의 범위가 확실해야 한다는 겁니다.김씨라는 작업자가 년간 일한시간이 2000시간이라면 그 2000시간중에는 실제 제품생산에 투입된 시간외에 작업회의, 청소, 조회, 예비군훈련, 자재미입고로 대기, 불량품처리, 정전 등 생산 이외에 투입된 시간도 많을 것입니다. 그 범위를 확실히 정해 주어야 된다는 거지요.그리하여 공수산정시에 청소시간이 포함되었다면 임율산정시의 총작업시간에도 청소시간은 포함되어야 하고 이 임율을 이용하여 원가를 산정할 때 사용하는 공수에도 청소시간은 동일하게 공수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적용되는 공수는 어디에 사용하든지 그 범위가 동일해야 된다는 거지요..간혹, 조립반에서 일하는 분이 임율을 물을때가 있어 가르쳐 주면 깜짝 놀라며 무슨 소리냐고 합니다. 자신이 받아가는 인건비를 알고 작업한 시간을 아는데... 왜그렇게 임율이 높게 나왔느냐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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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임율(賃率)에 대해서...

보통 표준공수를 뽑으면 실제 작업시간이 8시간이라면 표준공수(숙련된작업자가 정상적인 조건하에서 행했을때의 공수)는 6-7시간 정도 나옵니다. 회사의 생산성에 따라 확연히 틀리겠지만 말입니다. 이 표준공수를 기준으로 임율을 산정하였다면 임율은 분명 작업자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높게 나오지요. 또한 작업자들은 항상 급여를 적게받는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퇴직급여 충당금이나 복리후생비, 복리비 등은 생각을 안하지요.. 그렇다 보니 회사에서 산정한 임율과 직원들이 생각하는 임율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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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임율(賃率)에 대해서...

작업자 생각: 작업시간: 2000시간, 연봉: 2000만원 그리하여 직접노무임율은 10,000원원가담당 생각: 작업시간: 1500시간, 인건비지급액: 3000만원 그리하여 직접노무임율은 20,000원흔히 말할 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라고들 간혹 직원들이 말하곤하는데...원가를 하다보면 상식이 아닌 숫자로만 이야기 해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이 인정하지 않아도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요...임율을 이정도 했으니 요놈가지고 약식 원가산정을 한번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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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임율(賃率)에 대해서...

그란자 자동차 1대 원가산정재료비: 5,000,000 (구매부서에 얼마냐고 물어보든지 아님 BOM 혹은 자재리스트상 금액을 합하여 산정)제작공수: 100MH (조립공정만 사내에서 함. 10명이서 10시간 소요)조립반 직접노무임율: 10,000원/MH간접노무임율: 10,000원/MH경비율: 20,000원/MH직접경비: 1,000,000( 외주가공비)상기의 경우 원가산정을 해 보세요...재료비+외주가공비: 6,000,000가공비(직접노무비+간접노무비+간접경비)= 100.0MH * (10,000+10,000+20,000)원/MH = 4,000,000따라서 제조원가는 10,000,000원이해 되세요?임율에 대해서 질문있으시면 바로 리플 달아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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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임율 발생 시점과 적용 방법..?

임율은 보통 과거의 데이터로 계산되는 과거의 결과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현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 효력이 클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럼 이 과거의 정보인 임율을 보통 회사에서 현재의 적용을 어떤식으로 적용하는지요..?저는 참고로 과거 년도의 평균 임율 변동율을 적용합니다만 가끔결산을 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고..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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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예정임율

우선 질문 주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못된 것 있으면 지적도 부탁드립니다.사후원가 혹은 실제원가를 적용할때는 말씀하신대로 과거의 데이터 즉 실제원가상의 기간의 임율을 적용해야 되겠지만 사전원가 혹은 예정원가를 적용할 때는 계획에 의하여 산정된 임율을 적용해야 되겠지요. 만일 박정윤회원님의 경우처럼 전년도의 사후원가를 가공하여 올해의 원가로 사용할 경우 임율또한 같은 방식으로 변동율을 적용하심이 맞다고 봅니다.하지만 사업계획에 의해서 산정된 노무비와 생산계획에 의해 산정된 생산부하를 기준으로 원가를 산정하는 예정원가의 경우는 이렇게 계획에 의해서 산정된 임율을 적용해야 되겠지요.모든 것이 계획상의 수치에 의존해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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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예정임율

근데 이러다보면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임금인상폭이 당초 계획보다 월등히 높게 인상될 경우도 있고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계약이 부진하여 생산수량이 감소할 경우도 있고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이렇게 원가요소의 변동이 크게 발생할 때는 이를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수정하고 동시에 원가 또한 수정하며 임율 또한 바뀌게 되겠지요.결산을 해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은 그만큼 계획을 잘 못짰다는 이야기로 해석 할 수 있다고 봅니다.혹 다른분들 다른 임율적용사례가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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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임률적용방법

임률을 계산하는 목적은 각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제품원가 또는서비스에 대한 제조원가를 계산 및 제품원가 나아가서는 판매단가를 구하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원가를 구성하는 3요소인 재료비,노무비,제조간접비중에서 재료비는 각 제품에 대한 구성부품표에 의하여 집계되고노무비,제조간접비는-이 둘을 통칭 가공비라고 부름-각 제품에 대한 임률을 계산하여 노무비는 해당제품에 대한 노무임률을 계산하고 제조간접비는 해당제품에 대한 제조간접임률을 계산하여보통 이 셋을 합쳐 제품원가를 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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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임률적용방법

이때 임률계산시 특정기간 예를들어 올해 2004년에 사용할 임률계산시 1) 과거 2003년 1년 동안의 실제발생비용을 기준으로 임률계산을 할 수도 있고 2) 2004년 올해 사업계획 또는 예산수립시 작성된 계획비용을 기준으로 할 수도 있고 3) 아니면 6개월은 2003년 7월부터 12월까지 실제발생으로 하고 나머지 6개월은2004년 1월부터 6월까지 사업계획상의 계획비용을 적용하여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각 개별 기업에 형편과 특수성을 고려하여 선택적으로 사용됩니다.이렇게 해서 수립된 임률을 예정임률 또는 계획임률 또는 표준임률이라고 실무에서 부르며 이것을 적용하여 수립된 제품에 원가를 계획제품원가 또는 예정원가 또는 표준원가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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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임률적용방법

임률발생시점은 월결산이 실제로 끝나야 정확한 실제 제품에 적용될 실제임률이 나오게 되므로 월중에는 그것을 알수 가 없으므로 월중에 영업 및 생산활동에 대한 평가지표로 관리하고자 표준원가를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즉,표준원가를 사용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각 제품에 대한 원가를 표준으로 관리하여 실제 발생한 제품원가와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함입니다. 월말이 되여 모든 경리결산이 끝나면 각 제품에 소용된 실제자재가격과 실제 발생된 공수를 기초로 실제발생한 인건비와 제조간접비를 집계하여 실제임률을 계산하게 됩니다.그리고 그 실제임률과 계획된 표준임률과의 차이를 분석하는 일은 원가담당자의 주요한 업무로 남게되는 것이고 매월 그차이를분석하다보면 해당기업에 개별제품에 대한 명실상부한 표준원가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회원가입후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는 군요...회원여러분,새해에는 좋은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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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임율과 공수의 관계

임율을 구할 때 공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은 시샵님의 말씀을 들어 잘 알겠는데 하나 꼭 생각하셔야 될 것이 있습니다.여기 강의실에서 임률과 아래 공수에 대한 강의가 서로 떨어져 있는데 두개를 연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표준 또는 목표 원가 등 사전원가를 계산하는 회사가 꼭 유념해야 될 것은 임율 산정에 들어가는 공수와 제품별 투입공수간에는 반드시 일치된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시샵님이 아래에서 설명하신 대로 공수에 대한 기준도 다양합니다.표준공수, 필요공수, 작업가능공수, 총공수 등 명칭과 그 해당범위가 회사마다 부서마다 다를 수가 있거든요.. 시샵님이 공수에서 설명하신 대로 공수에 대해 부서간에 서로 관리하고 필요로 하는 범위가 틀려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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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임율과 공수의 관계

하나의 예로 임율 산정시에는 작업공수를 사용하고 제품별로 투입시간 정보를 다른 개념의 공수를 취합해 사용한다면 사후 원가는 문제없지만 사전과 사후 원가를 비교할때는 다른 기준이 사용되므로 인해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지요...임율은 총공수의 산정하여 낮게 임율이 나오는데 제품별 투입공수는 표준공수로 처리하면 적은 투입공수에 낮은 임율을 곱하게 되므로 서로 이가 안맞아 돌아갈 것 같습니다.따라서 다른 부서와 논의해서 현업에서 제품별로 투입공수 관리를 할 수 있는 범위를 명확히 해서 이를 기준으로 임율이 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생산에서는 다양한 공수 정보를 관리 하므로 분명히 기준을 정해서 시스템에서 처리되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열심히 강의를 읽다가 서로 연관을 지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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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연도별 예정배부율 적용(From Naver)

모 사이트의 연도별 예정배부율 적용이라는 질문을 올렸다가 이곳을 참조하라시기에 들어왔습니다생각보다 훨씬 좋은 의견이나 자료가 많아 행복합니다수고하시는 Sysop님께 감사드리며 질문을 하도록하겠습니다장기간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예정배부율을 적용하여 정상원가계산을 하는 업체입니다상기의 임율 설명에 해당하는 회사입니다문제는 연도별 예정배부율의 산정이 예정원가에 인건비 및 물가 상승률을 적용하였지 조업도라는 Factor는 전혀 반영되지않고 연도별 예정배부율이 산정되었습니다즉, 매년 예정배부율은 상승하게 작성이 되는것이지요연도별 예정배부율의 정합성은 고려되지 않은 그야말로 예정배부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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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연도별 예정배부율 적용(From Naver)

그렇다면 이러한 예정배부율로 견적 등에 적용하는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아니면 이론적 근거에 의거 연도별 예정배부율을 적용하여야하는지?1.미래의 Cost Impact를 사전에 프로젝트에 반영하여야 하는지?2.생산성 향상이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도별 예정배부율의 상승은 불허하고 동일 임율을 프로젝트 전기간에 적용하여 목표원가내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것이 합리적인 방법인지 질문하고 싶습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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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실제시간추정

휴.. 무슨질문에 대한 답변인지 헤깔리네요..한참 찾았는데 못찾았습니다. 아무튼..저가 적은 글로 미루어 볼때..공수시스템이 전혀 갖추어 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각 제품별로 어떻게 원가를 배부하고 또 그 기준인 공수를 산정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것 같은데요..자 다시 설명드립니다.공수를 모르는 상황에서 생산은 모두 끝났는데 배부기준은 없고... 각제품별 공수비로 배부해야 될것 같고...가령 인건비의 경우 아는것은 급여지급명세서, 생산수량이 전부일때...인건비 산정은 우찌 하는가...원가는 자료가 정확할수록 원가또한 정확하지요..이렇게 부실하다면 정확한 원가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계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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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실제시간추정

해당제품의 시간을 측정합니다..어떻게 측정하느냐구요?..생산현장에 가서 작업자에게 물어보면됩니다.요놈은 얼마걸리고 조놈은 얼마걸리고..대개의 경우 공수는 작업자들 머리속에 다 입력되어있지요.작업자와 사이가 좋지 않다든가.. 아님 못믿겠다면..직접 추정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지요..꼭 서울을 가봐야 서울갈때 까지의 시간을 알수 있는것은 아니지요.. 원가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 통밥을 굴리면 된다는 겁니다.요거 모르시면 별도로 질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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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실제시간추정

하여튼 비슷하게라도 제품별로 공수가 나온다면...급여명세서를 통해서 나온 인건비를 (제품별공수*제품별수량)의 합으로 나누어주면 고놈이 실제노무임율이 되지요.고 실제노무임율 * 단위제품별공수 = 단위제품별 노무비 가 되고요.. 쉽지 않습니까.. 어렵나?질문하신내용과 좀 빗나갔나요..작업자들이 텔레비젼에 투입된 공수가 1.0MH 라고 했다고 가정했을때..(실제로 텔레비젼에 투입된 공수가 얼마인지 모를때)작업자들이 갈켜준 공수의 합 즉 (제품단위당공수 * 실생산수량)의 합과 실제 투입된 시간을 비교해 본다면요.작업자들갈켜준공수로 계산한 제품생산된 공수는 140MH가 나오고 실제로 투입된 공수가 150MH가 나왔다면..작업자들이 좀 작게 가르쳐 주었다든가 아님 생산성이 나빠서 10MH만큼 더 일했다든가 하는 요인의 차이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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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실제시간추정

우찌 하였든지 투입된 공수는 150MH이고 이를 텔레비젼 냉장고 세탁기로 나누는 방법은 고놈들 총 공수비로 나누어야 되겠지요.즉 제품별 표준공수 합이tv: 10대 * 1.0 = 10mh세탁기: 20 * 2.0 = 40 mh냉장고: 30 * 3.0 = 90mh총 표준공수의 합은 140MH 이니까텔레비젼 실제투입공수는 150*(텔레비젼표준공수의 합/전체제품표준공수의 합) = 150*(10/140)=10.71MH세탁기는 150*40/140=42.857MH냉장고는 150*90/140=96.428각 배부된 실제공수의 합은 10.71+42.86+96.42 = 150MH가 되지요..휴...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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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실제시간추정

설명이 어렵지요..물론 이러한 방법은 정말 아무것도 모를때의 방법입니다.좀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공수를 산정해야 더 정확한 원가를 얻을 수 있겠지요..- 질문하신내용-현 표준공수는 아는 상태이고실제로 투입된 제품별 시간을 모를때 실제투입된 공수를 어떻게 산정하는가라는 문제를 설명한것 같은데요..공수집계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제품별 기종별로 나올수 있지만 그러지 못할경우엔 전체 실제투입공수를 표준공수의 비율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죠즉 표준공수 대비 실제공수가 10% 더 들어갔다면 각 제품의 실제공수는 각제품의 표준공수 * 110%해 주면 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물론 이는 각 제품별로 텔레비젼도 만들고 세탁기도 만들고 냉장고도 만든다고 했을때..또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에 텔레비젼을 10대 세탁기20대 냉장고30대를 만들었다고 했을때 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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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실제시간추정

각 제품별 규격별로 산정된 표준공수가 있을겁니다.가령 텔레비젼은 1.0 MH, 세탁기는 2.0mH, 냉장고는 3.0MH 라고 한다면..tv: 10대 * 1.0 = 10mh세탁기: 20 * 2.0 = 40 mh냉장고: 30 * 3.0 = 90mh총 표준공수의 합은 140MH 가 되네요..이는 140mh가 표준적 평균적으로 만들수 있는 시간이라는 뜻이지요..근데.. 10명이서 작업해서 15시간동안 했다고 한다면 10명*15시간 = 150mh가 되네요.즉 10mh만큼 생산성의 손실이 있었다는 이야기입죠.. 그렇담...실제원가에서는 이 150시간을 각각 표준공수비로 나누어 주어야 되겠지요.즉 150 * 10 / 140 = tv의 10대생산에 소요된 실제시간이 되는 거지요.뭐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가지고 나오는 제품마다 공수가 집계된다면이야 이러한 노력은 필요가 없겠지만 말입니다.즉 공수*생산량 기준이다는 말입죠...위 내용에서 "150*10/140=TV의 10대생산에 소요된 실제시간"이 도저히 이해 안되네요...세탁기와 냉장고도 위 방법으로 하면각 제품의 실제 소요시간의 총합이 절대 150시간이 되질 않는데.제가 무지해서 그런거라 짐작은 가지만...보충설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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