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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 원전 ! 바로 알자 !!

핵 ! 원전 ! 바로 알자 !!. 경주핵대책의 방향. 진정 경주의 핵발전소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어야 할 것인지 숙고해야 하며 여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 경주시민들은 다음의 사실을 알고 시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경주 에는 전국 핵폐기물 51.5% 가 있다. 핵이란 무엇인가 ? 방사성물질은 무색 , 무미하며 , 단 몇 초라도 인간이나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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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1. 핵! 원전!바로 알자!!

  2. 경주핵대책의 방향 • 진정 경주의 핵발전소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어야 할 것인지 숙고해야 하며 여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 경주시민들은 다음의 사실을 알고 시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3. 경주에는 전국 핵폐기물 51.5%가 있다 • 핵이란 무엇인가? • 방사성물질은 무색, 무미하며, 단 몇 초라도 인간이나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 방사성물질이 내뿜는 방사선을 인간이 쬐면(피폭 당하면) 즉시 중추신경에 장애가 일어나고 수일 또는 수 십년 잠복기를 거쳐 백내장, 백혈병, 각종 암 등에 걸리게 된다. •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은 우리 몸에 축적되고 생식기에 작용해서 유산, 사산과 기형아 출생률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독성이 오래가 자손대대로 그 피해가 전달되는 것이다.

  4. 플루토늄은 쌀 한 톨 분량으로도 100,000명 이상을 폐암환자로 만들수 있는 맹독성의 물질이다. 자자손손 수십만 세대 동안 핵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함은 물론 방사성물질은 독성이 너무 강해서 인간의 작은 실수로는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핵폐기물에는 플루토늄도 있다.

  5. ☞핵 발전 현황 우리나라는 과다한 에너지 사용으로 전력소비가 연간 4∼5%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전력소비의 40% 가량을 핵 발전으로 충당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핵 발전량이 많은 나라이다(2000년 말 기준) 4개의 부지에 각각 4∼6기 총 18기가 가동 중이며, 2015년까지 8기의 추가건설이 계획 중이다. 앞으로 핵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핵에너지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일반화되어 있어 새로운 부지를 찾기 힘들어 결국 기존핵발전소 인근지역에 건설할 수밖에 없다. 한 곳에 핵발전소가 집중되는 것은 지금까지의 핵발전소에 의한 피해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위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 나라 원전 현황

  6. 방사성 폐기물이란 무엇인가? 중저준위 폐기물 휴지, 장갑, 덧신, 겉옷 등 방사선을 내는 폐기물 고준위 폐기물 원전에서 사용후 버리는핵연료 재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폐기물

  7. 방사성 폐기물이란 무엇인가?

  8.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관리 방법 수 집 처 리 저 장 처 분 시멘트 고화 압축 콘크리트 건물에 보관, 감시 처분장에 영구처분, 감시 폐기물의 수거, 분류 포 장

  9. 고준위(사용후 핵연료)의 관리 방법 보 관 이 동 처 분 원자력발전소 내 습식저장 원자력발전소 내 건식저장 사용후 핵연료 수송용기 고준위 폐기물 심지층 처분장

  10. 위 치 호 기 시설용량 (드럼) 누적량 (드럼) 예상포화년도 고 리 4 50,200 37,712 2014 영 광 6 23,300 10,602 2011 울진 4 17,400 12,030 2008 월성 4 9,000 4,596 2009 소 계 99,900 59,940 RI waste at NETEC (유기성 폐기물 분해활용검토) 9,277 4,712* 2010 * 2003. 2 현재 중저준위 폐기물 발생 및 관리현황 • 발생 및 저장현황 (2002년 말 현재)

  11. 위 치 호 기 저장용량 (MTU) 누적량 (MTU) 예상포화년도 고 리 4 1,737 1,288 2008 영 광 6 1,696 895 2008 울 진 4 1,563 710 2007 월 성 4 4,807 3,089 2006 계 9,803 5,982 고준위(사용후 핵연료) 발생 및 관리현황 • 소내 저장량 (2002년 말 현재)

  12. 고준위 핵폐기물 지역비교 현황 경주월성 52% 울진12% 영광 15% 고리 21%

  13. 외국의 대표적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미국 (반웰) 일본(로카쇼무라) 프랑스(로브) 스웨덴(포스마크) 영국(드릭) 독일(고어레벤)

  14. 외국의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운영현황 순 서 국가명 원자력발전규모 중·저준위폐기물 처분 용량(MW) 운영기수 시설명 방식 운영년도 1 미국 104 97,145 리치랜드 비티 반웰 천층 천층 천층 1965~ 1962~1992 1971~` 2 프랑스 59 63,103 라망쉬 로브 천층 천층 1969~1994 1992~ 3 일본 53 43,691 로카쇼 천층 1992~ 4 독일 20 22,282 몰스레벤 동굴 1981~ 5 러시아 29 19,843 모스코우 천층 - 6 한국 18 15,716 - - - 7 우크라이나 16 13,765 오데사 등 천층 - 8 영국 35 12,968 드릭 천층 1959~ 9 캐나다 14 9,998 초크리버 천층 - 10 스웨덴 11 9,432 포스마크 동굴 1988~ 11 스페인 9 7,470 엘카브릴 천층 1992~ 12 벨기에 7 5,712 - - - 13 대만 6 5,144 - - - 14 불가리아 6 3,538 노비한 천층 - 15 스위스 5 3,079 웰렌버그 동굴 - 16 핀란드 4 2,656 올키우토 로비사 동굴 동굴 1992~ 1997`~

  15. 월성원전의 고준위 핵폐기물이 국내의 고리, 영광, 울진 등에서 발생하는 전체 사용 후 핵연료 보다 많은 이유는 중수로이기 때문이며, 경수로는 3∼5% 저농축우라늄을 사용하지만, 중수로인 월성원전은 0.7%의 천연우라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국내 원전 중 월성원전의 고준위 폐기물이 가장 많은 이유는?

  16. 중수로인 월성원전 1-4호기가 위치함으로써, 방사성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을 전국 최다 (질량대비 51.5%) 임시저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18년간 쌓여있는 중.저 준위폐기물 그리고 고준위 핵폐기물이 또 계속해서 쌓여가는데 정부에서는 고준위 핵폐기물에 대한 장기대책 수립 없이 핵폐기물을 양산해내는 핵발전소를 경주에 추가 건설하겠다는 것은 30만 경주시민을 분노케 하는 것이며,방사성 폐기물 문제해결에 있어서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렵다. 현재 핵발전소와 핵폐기물 임시저장등의 위험부담은 경주시민들이 모두 껴안고 있는데, 원전으로부터의 혜택은 전국민이 누리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정부는 경주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배려는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중수 또는 삼중소수에 의한 방사능 누출 등 높은 위험부담에 대하여 우리 30만 경주시민은 정부에 대하여 정당한 요구와 권리를 주장하여야 할 것이다. ▣ 경주 월성원전의 실상은 !!!

  17. 핵을 추진하는 근거는 이제까지 여러 주장이 있지만, 일관되지 않았다. 핵에너지의 여명기인 1950년에는 만약 장래 핵에너지가 실용화되면 인류에너지 문제는 해결되고, 전기요금은 매우 싸게 된다고 했다. 석유위기가 일어난 1970년대에는 핵에너지가 석유의 대체에너지라고 주장했다. 핵에너지가 어느 정도 실적을 만든 1980년대에는 전력의 1/3이 이미 핵에너지라서 후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추진논리에 일관성이 없고, 수시로 논리를 바꿔가며 핵 발전의 필요성을 만들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원전 불가피론과 친환경론을 통합한 논리와 지역경제지원이라는 당근을 추가하여 추진논리로 삼고 있다. 우리나라 원전정책의 모순 1) 일관성 없는 추진논리

  18. 핵 발전은 전 지구적으로 급격한 속도로 쇠퇴하고 있다. 세계 핵발전 용량은 1970년대 700%, 1980년대 140%로 증가하였지만, 1990년대는 약 5%이하의 증가에 미치고 있다. 특히 1998년 이후 급격한 감소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경제적, 기술적, 사회적인 어려움이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으며, 더 근본적으로는 플루토늄 이용계획의 전망이 없어지면서 우라늄을 이용하는 이점이 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 우리나라 원전정책의 모순 2)세계적인 추세에 역행

  19. 경상도 지역은 우리나라 4개의 원자력 발전소 중 3개가 가동 중이며, 향후에도 월성원전이 8기, 울진원전이 10기, 고리원전이 12기 등 총30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특히 한 지역에만 각기 8기가 넘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원자력 경상도를 꿈꾸고 있다. 우리나라 원전정책의 모순 3)세계 최대 핵 단지화

  20.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은 발전소 자리에 남게 될 것이며, 후세대가 처리해야 될 심각한 골칫덩이가 될 것이다. 핵폐기물 중에는 사용후 핵연료나 재처리후의 연료찌거기는 고준위 폐기물에 속하고 나머지는 모두 중·저준위로 분류되는데, 이들 모두 독성이 극히 강한 방사능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핵폐기물의 위험성으로 인해, 핵폐기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처리가 시급히 요구된다.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핵폐기장 또는 재처리시설의 건설이다. 우선 핵폐기장 건설의 경우, 부지선정의 어려움이 있다. 이미 10년전에 안면도에 핵폐기장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주민들의 반대로 실패하였고 최근 부안사태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또 다른 해결책으로는 재처리공장의 건설이다. 일본의 경우, 많은 문제점으로 인해 토카쇼무라의 재처리공장 건설이 지연되고 있고 이로 인해 원전부지 자체에 폐기물이 쌓이고 있다. 이렇듯 핵폐기물의 처리는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 31개국의 원전국 중 우리나라를 비롯 5개 나라가 핵폐기물처리시설이 없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원전정책의 모순 4)대책없이 쌓이는 핵폐기물

  21. 월성원자력발전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최소한 추가 건설을 하지 않는 것이다. 여러 위원회를 만들고 참여범위를 확대시키고 지역경제지원정책을 펴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더라도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없다. 현재 가동 중인 핵발전소를 독일처럼 당장 폐쇄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원전정책의 모순 5)추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중단 • 추가 원전건설 특히, 경주 울진, 고리 등 일부지역에 집중적으로 건설되는 것은 중단되어야 한다. 국가적인 사업이라는 명분만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특정지역에 역사적인 부담을 줄뿐, 전혀 근본적인 대책은 되지 않는다.

  22.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1. 원전의 내진설계기준은 진도 6.5이다. 과연 [동남아 최악 대지진-리히터 규모 8.9]이 동해안에 일어난다면 무사할 수 있을까 아마도 영남권 일대는 사라질 것이다. •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은 지난 100년 동안 발생한 최악의 지진 가운데 10위권에 드는 규모다. 미국 지질연구소 측정결과 리히터 규모 8.9이다. 진앙에서 각각 2000㎞,1000㎞ 떨어진 방콕과 싱가포르에서도 고층건물이 흔들릴 정도였다.

  23.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2.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지진이라도 언젠가는 우리주위에 지진의 위험은 언제던지 분명히 일어날수 있다. • 한국에서 지진 일어날 확률은 57%, 특히 한반도의 지진은 판내부에서 일어나서 진원지가 이동하기 때문에 더욱 예측하기가 쉽지 않으며 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57%가 넘는다고 말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치밀히 준비해야만 한다.

  24.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3. 우리는 편리한 핵발전으로 전기를 이용하고 우리후대들은 이만사천년(우리나라 단국역사 반만년-5000년의 5배)동안 우리의 후대들은 그 쓰레기를 치워야 하며 관리를 해야만 한다.핵폐기물의 반감기는 중.저준위 페기물은 약 300년, 고준위(사용후연료) 등은 약 24,000년입니다.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 봐도 꽤나 길고 위험하다. 가동중에 삼중수소를 내뿜고, 가동후에 핵 폐기물만 남게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5.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4. 지질 조사 객관성그러나 원전측은 활성단층이 아니라고 할만한 객관적인 자료 없이 지질조사 결과가 안전하다고만 홍보를 하고 있다. • ◆ 월성주변 지진활동= 한국자원연구소측은 이번에 새로 발견된 20개의 단층대 대부분이 지질학적으로 ‘활성’이라는 점을 공식 확인했다.학자들은 최근 서서히 지진활동기로 접어든 것으로 추정하고 최근 월성원전 주변의 지진발생빈도조사에서도 여실히 입증된다.자원연구소가 월성원전 영향권인 경상분지내 12개 지진관측소를 통해 조사한 ‘최근 5년간 경상분지 지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5년 1월부터 올해 2002년 10월 현재까지 모두 2백15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95년 34회,96년 65회,97년 37회,98년 31회, 99년 49회의 지진이 월성원전 주변에서 일어났다.이중 원자로 안전에 위협을 준 리히터규모 3 이상의 지진만 최근 5년간 56회나 발생했다고 자원연구소는 밝혔다 • 이같은 지진발생 횟수와 진도는 월성원전이 지진밭에 건설됐고 절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단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26.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5. 왜 지질조사의 반경이 클까? • 원성원전 건설하는데 위험하지 않다면 왜 우리나라 국토의 반이상을 지질조사를 해야하나???원자력발전소의 부지를 선정할 때에는 발전소에서 40 km 이내 지역에 대한 지질조사를 실 시하여 단층 유무는 물론, 이들 단층이 활성 단층인지 여부와 320 km 이내 지역의 지진 기록 등을 조사하여 발전소에 영향을 미치는 최대 크기의 지진에 안전 여유를 추가로 고려한 후 내진설계값을 정하고 있지만 이 데이터가 객관적이며 신뢰성이 있다고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둔다.

  27.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6. 월성 원전은 가압중수로(PHWR : Pressurized Heavy Water Reactor)롤 폭발력이 높고 위험하며 이로 인해 훨씬 핵폐기물이 많고 질량대비 전국핵폐기물의 51.5%가 있다.캐나다에서 개발해 캔두(CANDU)라고도 불리는 원자로로 냉각재와 감속재로 중수(D2O)를 그리고 연료로 천연우라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연료가 천연우라늄이기 때문에 핵분열 확률을 높여주기 위해 감속재로 경수보다 중성자의 속도를 더 잘 감속시켜주는 중수를 사용하게 되며 이는 경수로에 비해 훨씬 위험요소가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연료는 보통 별도의 운전정지 없이 매일 일정량을 교체하기 때문에 경수로보다 이용률이 높다.중수가 경수보다 중성자의 감속능력이 170배 가량 더 좋기 때문에 천연우라늄을 연료로 사용하는 중수로에서는 핵분열률을 높여주기 위해서 중수를 사용한다. 중수는 비중이 1.1 정도여서 천연수 보다 10%정도 무겁다. 현재 원전에서 사용되는 중수는 순도 99.8% 이상으로, 이 정도의 순도로 만드는 데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전량 수입해 사용하며 가격은 ℓ당 40만원 정도이다.

  28. 핵발전소의 안전성은 없다!! • 7. 데이타의 객관성이 없다.원전과 관련된 모든 정보는 오픈되지 않고, 설사 오픈된 것이라도 가공된 것이 많아서 객관성이 있다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 민간기구나 시민단체등 제3자에 의한 연구보고서는 아무것도 없다.자신이 있으면 민간에 의탁한 연구보고서를 만들게 하고 지질조사도 민간에 위임하여 객관성을 유지해야만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29. Agenda 1. 신 월성원전 건설 반대 운동 2. 경주 핵 관련의 모든 안전보장 확보 운동 3. 노령화된 기존 월성원전의 처리 운동 4. 핵, 중수누출, 삼중수소의 위험에 대한 홍보 5. 주변지역 환경조사 및 지질조사 6. 한수원본사 위치의 장항리 기존 안 고수- 핵 위험으로 부터의 경주시민 안전 담보 확보

  30. Cycle Diagram 시민의 생존권 운동 경주발전 안전보장 신월성 건설반대 경주핵대책 중수로 원전폐로 핵폐기물 안전처리

  31. 우리의 요구 요구 1 요구 2 요구 3 요구 4 잦은 고장과 노후화된 기존 가동중인 경주 월성 1, 2, 3, 4호기 중수로 발전소의 완벽한 안전성을 보장하라. 기존 핵발전소의 내용년수 추가 연장 가동을 도모하려는 정부는 추가 연장계획을 즉시 중단하라. 경주 월성원전 내에 전국핵폐기물의 50%이상의 고준위 핵페기물을 20여년간 노상 방치한 핵폐기물을 철거하고, 보다 영구적인 방폐장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 신월성 원자력 발전소의 추가 건설을 완전 백지화하라.

  32. 활동 언론보도 SBS KBS YTN MBC

  33. Tarket Diagram 시민 여러분을 위해 경주핵대책 은 핵으로 인한 안전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안전성 투명성 선명성 신뢰성

  34. 시민여러분! 함께 힘을 모읍시다. www.hipia.net

  35. 30만 경주시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www.hipia.net

  3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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